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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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중고등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시면서 사람으로 나셔서는 완전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시는지 완전한 믿음의 본이 되어 주셨습니다.
예수님 께서는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는지
무엇을 하시기를 원하시는지를 살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하시는일을 보시고 예수님은 그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중등부 형제 자매의 각 사람의 삶에 깊이 관심을 가지시고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삶 가운데 일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실지
또 어떻게 참 하나님의 자녀로 사랑을 나누실지
하나님의 크신 목적을 이루시기 위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떻게 사용 하실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시고 삶을 통하여 일하시고 계십니다.
아버지께서 일하시기 원하시며 인도하시기 원하시는 그 삶을
모든 중등부 형제 자매가 발견해 나아 가며
아버지 하나님의 일에 참예하고 사랑을 나누시기 위하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지금 여러분의 삶가운데 일하시고 계십니다.
그 일을 알고 믿음으로 순종해 나아가는 것이 가장 큰 은혜의 길입니다.
마음을 열고 사모함으로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그 삶의 비젼과 계획을 깨닫고
아버지 하나님과 사랑을 나누고 아버지의 음성을 들으며
삶의 길이 되어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충성된 믿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여 은혜를 부어 주시고
친히 지도하여 주시며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1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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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기억하고 계시다니 너무 감사해요.
주희도 절 기억하나요?
그때 주희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직전이었던것 같은데요..
목사님께서 TV를 안 사주셔서 주희가 심심해 심심해하면서
하영이랑 놀러오면 잘 놀곤 했었지요.
캘거리에 머물고 있는동안 목사님 내외분과
교회 집사님들께 너무 큰 도움과 사랑을 받아서
늘 빚진 마음이예요
앗, 철야예배때 가끔씩 권사님께서 우리 유학생들에게
약밥도 주시곤 하셨는데..
어찌나 맛있었던지요..
지금도 철야예배, 새벽예배 다 드리는지요?
철야예배땐 정말 뜨겁고, 은혜많이 받아었어요.
게다가 목사님께서 한명한명 안수해 주셨던 손길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넘 길게 이야기했나봐요
조금씩 조금씩 아껴두었다가 찾아 올때마다 풀을께요.
사모님, 너무 보고 싶어요!!
주안에서 오늘도 승리하세요.
>> 김성령 님이 쓰신 내용 <<
:
:
: 윤영숙자매님!
: 정말 반갑습니다! 기억하냐고요 ? 물론이지요.
: 목사님과 주희도 가끔 추억에 젖어 말하곤 합니다.
: 처음 개척해서 첫 예배부터 있었던 분들이기에 더 잊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결혼은 하셨을까? 궁금했는데 이쁜 딸까지 있다니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 정말 보고싶네요. 언제 캘거리에 가족이 함께 오시면 ... 정말 좋겠어요.
: 그럼 주 안에서 승리하세요~♡
:
:
21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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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숙자매님!

정말 반갑습니다! 기억하냐고요 ? 물론이지요.

목사님과 주희도 가끔 추억에 젖어 말하곤 합니다.

처음 개척해서 첫 예배부터 있었던 분들이기에 더 잊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은 하셨을까? 궁금했는데 이쁜 딸까지 있다니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정말 보고싶네요. 언제 캘거리에 가족이 함께 오시면 ... 정말 좋겠어요.

그럼 주 안에서 승리하세요~♡



21 years ago
이전 홈페이지 안녕하세요.

저 김현영 이라고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당시.. 고등학교 1년생 유학생 이였거든요. 저는 윤영숙 자매님과 장상기 목사님을 기억 합니다.

아마.. 98년 여름때 쯤.. 이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었는데.. 만나자 마자 이별처럼, 자매님께서 제가 교회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 가셨을 겁니다.

한국에서 행복해 보여, 축하드린다는 말을 남기고 싶어 ..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 저를 기억 하시면,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21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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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김원효 목사님과 김성령사모님..
저 윤영숙이예요.
처음 교회 개척때 학생으로 있었던...
너무 떨려서 무슨말씀부터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늘 마음 한구석에 그리움으로 있던 교회와 캘거리리가
오늘 너무 보고 싶어 인터넷을 통해 교회를 찾아 이렇게
왔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때 계셨던 집사님들 그대로시구요, 그 꼬맹이들 얼굴 속에서 예전의 모습을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주희도 많이 컸네요.
목사님 하나도 안변하셨구요, 사모님 여전히 아름다우시구요,
머리가 길어지셨네요..
목사님은 여전히 열정적으로 목회하시고 계시네요..
교회는 그때 그 앵글리칸 교회건물 그대로구요...
정말 아름다운 교회였어요.
전 한국에 돌아와 치과에서 계속 근무하며
2002년도에 결혼해서 이제 8개월된 딸 가현를 두고
있어요.
교회에서는 여전도회 총무와 구역장으로 봉사하고
남편은 저와 동갑인 아주 신실한 사람으로 찬양대와
교회 인터넷팀에서 봉사하고 있어요.
지금의 남편은 2001년에 소개로 만났지요.
정말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지요..
생각 날때마다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대로 교회와
목사님 가정을 위해 가끔씩 기도는 해 왔는데..
너무너무 보고 싶구요, 정말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가끔씩 와도 되지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교회 모두 성령님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1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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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남선교회
1) 회의 내용
- 3월 남선교회 나눔의 밤…
.3월 모임은 19일 (토) 저녁 7:00 이승현 집사님 댁에서 모임을 가집니다.
.금번 모임은 가족을 동반하는 모임이오니 가능한 가족과 함께 참석바랍니다.
.장소는 144 Mountain circle Airdrie 입니다. 아래 이형규 성도님의 자세한 안내를 참조바랍니다.
- 캘거리 아버지학교 5기가 4월8일(금),9일(토),16일(토),23일(토) 4일간에 걸쳐 본교회에서 개설 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 부활절 (3/27) 예배시 남선교회에서 특송을 준비 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송은 조정하 집사님이 봉사 예정입니다. 감사 드립니다.
- 주일 예배시 찬송가 자막 수정이 필요합니다. 프로젝터를 사기전 까지는 기존 OHP를 수정 바랍니다.
- 교회 장기 발전 계획에 따라 몇몇 장비가 (프로젝터, 노트북, 스크린, 성가대석, 식당 테이블) 필요합니다. 구입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21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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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
MBC 와! e 멋진세상 작가 김경주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모두 해외아이템으로 구성이 되는데요.
해외의 독특하고 별난 풍물이나 인물, 동물, 가게 등등의 것들이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캐나다>의 아이템을 찾고 있는데요..
휴먼쪽의 아이템을 찾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찾고는 있는데.. ^^;;
별난 사람, 특이한 사람, 인간적인 가게, 마을 등등 다양하게요.
혹시, 알고 계신 분이나 이런것 캐나다 텔레비전에서 봤다든가
방송이나 신문, 잡지, 혹은 입소문을 통해 들은
별난 사람, 가게, 동물... 아니면 감동적인 사연..등.
한국에서 보는 자료로는 접할 수 없는 그곳의 생생한 사연들을 부탁드려요..
만약에 아이템이 채택이 된다면..
현지 코디가 필요할거구요..
코디까지 도움을 주시면 더할나위없이 좋구요.. ^^;;
코디를 하신다면,
사전 섭외와 촬영대상자 사전인터뷰, 촬영일정동안의
통역 및 가이드 일을 해주시는 거에요.
물론, 짭짤한 코디비를 촬영현장에서 바로 지급해드리구요~
(코디 경험있으신 분들.. 환영합니다.)
해외토픽감이 아니더라도..
재미있고 신기한 사연이라면 다 괜찮습니다.
보통, TV나 잡지에 화제의 인물로 소개된 것들이 좋을 것 같아요.. ^^
주위 분들에게.. 소문 좀 많이 내주세요..
좋은 정보를 가지고 계시다면,, 메일로 연락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김경주 작가 gangnine@paran.com 입니다.
꼭~~ 부탁드려용
21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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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남선교회
일시; 3월 19일 저녁7시
대상; 전교인
장소; 이승형집사님댁 (T) 403-945-1897 ; #144 Mountain circle Airdrie.
안내; Deerfoot tr(north) --> Airdrie 1st entrance로 진입(우측으로)
(참조; Deerfoot tr을 가로지르는 전광판을 통과후 약 1km)
--> 3way intersection(우회전)-->1st 신호등통과후 비보호좌회전
(참조; 비보호좌회전후 좌측 EXTRA FOOD식품점 있슴)
--> 4way intersection(우회전) --> 좌측 첫번째 나오는 길로 좌회전
하시면 도로가 circle로 된 지역입니다. 144번지 댁이십니다.
일정; 목사님 모시고 새집 입주예배 드린후 간단한 다과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21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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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노숙인과 그리고 이 시대의 아픔 때문에....
저는 용산 역전의 그리 크지 않은 노숙가족의 쉼터를 인도하는 유수영이라는 사람입니다.
제 지난날의 이야기가 세상에 따뜻함을 더 할 수 있을까 해서 잠시 선생님의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48년 4월 금산에서 출생했습니다. 부친이 그곳 군수를 잠시 근무하셨던 관계로 그 곳 기억은 전혀 없으며 이후에도 고창, 전주, 김제 등으로 전임하셨기에 초등학교를 다섯 군데 거쳐서 마쳤습니다. 그런 관계로 자연 주변과 얼른 동화되기가 어려웠던 때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친구가 가지고 있는 장발쟝(축소판)을 잠시 보고는 그 내용에 몰입하여 무려 가격이 다섯배 나 된 만화책(만리종)을 바꾸고는 읽고 또 읽고 했던 일이 있습니다.
부친이 공직에서 퇴직하신 후 김제로 이사 왔는데 그 때부터 저희 집은 어려움이 시작된 때였습니다. 그 시절에는 읍내 끝 마을에 살았던 관계로 장날 되면 시골에 아기 들쳐 업고 뜯은 나물을 팔러오는 시골 아주머니들이 밤늦게 가끔 있었는데 어느 날 마루에서 저녁식사시간에 아이를 이끌고 한 분이 오셔서 물 한 모금 얻고자 청했다가 남은 밥을 또 청했던 일이 있습니다. 그 때 저는 어린 생각에 내가 밥을 덜 먹으면 저 아줌마가 배고픔을 면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에 얼른 밥맛이 없다고 수저를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그 아이에게 더 밥을 많이 먹여주시는 아줌마 모습을 보고는 너무나 기쁜 나머지 누구엔지 감사를 드린 일도 있습니다.
중학을 마치고 저는 이웃도시인 익산의 남성이란 고교로 진학했습니다.
집안이 어려웠던 탓에 큰집에 1년을 얹혀살았고 한참 성장기에 쪽방 구석에서 우울하게
보냈습니다. 고3때 월남경기가 있어 두 분 형님이 가서계신 탓에 잠시 하숙생활을 했습니다. 정말 꿈같은 세월이었으며 그것을 누리느라 공부를 등한히 합니다.
1년을 재수하여 정말로 하늘에서 주신 행운으로 연세대 공대로 진학했습니다.
두 형님께서 귀국하셨고 집안재정은 소강상태였다가 부친의 고집으로 인하여 겨우 생긴
집이 남의 손으로 넘어갑니다. 저의 20대는 어두운 회색빛 겨울하늘 같았습니다.
대학생활은 목적없는 방황으로 인해 불량한 성적만을 남기고 26세에 입대하였으며
제적은 거의 기정사실임을 확인한 채로 절망적인 병영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생활을 유심히 관찰하시던 두 분 교수님의 은혜로 기적적으로 구제되었으며
저는 그 때부터 제 삶이 아닌 여분의 인생을 살고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77년 학교를 무사히 졸업했고, 이어 7년 동안 사귀던 자매님과 결혼하였으며 이어서 굴지의 건설회사인 H사에 입사했습니다. 정말 내 시대가 왔구나 는 마음으로 마음껏 하고
싶은 대로 살았습니다. 중동현장에 나갔다가 더욱 더 진가가 발하는 제 존재로 인해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시절이었으나 한 순간의 착각으로 현지업자가 쥐어주는 작은 물질
때문에 잠간의 삶이 불안에 빠졌고 이어 술자리에서 사소한 다툼으로 인하여 근로자가 휘두른 톱에 이마를 맞게 됩니다. 그 사건으로 귀국했고 그리고 1년 만에 사직을 합니다.
제 인생을 다시 돌아보았지만 자랑할 것도 보람된 것도 그 어느 것 하나가 없었습니다.
보람 있는 생이 그 당시 저의 꿈 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으로 강남 집을 날리며 하던 사업도 정리하고는 기독교에 귀의했습니다. 기왕이면 확실하게 하자는 마음으로 신학교도 입학하여 3년간 공부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 특기 때문에 여기저기 환대를 받으며 교회모임에서 사역을 했으며 비록 넉넉지는 않았어도 새로운 세계에서의 꽃피우는 시대가 다시 온 것으로 다시 제 신앙생활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상과는 반대로 되어서 아무 연고도 없는 경기도 광주 오포면
이라는 곳으로 이사를 갔으며 설상가상으로 IMF가 찾아와 끼니 잇기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갑자기 찾아와 눌러앉게 된 한 장애형제가 모금해온 것으로 한해를 버틴 일도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음성을 들었습니다. “네 형제들에게 가라. - 어디 있는 형제 말씀입니까? -
서울 역에 가보라.“ 가서 보니 2천여나 되는 노숙형제가 있었고 그 모양이 비참하기는
한 데 저도 같은 형편이라 도울 힘이 없는 저는 기가 막힐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그 날부터 그 형제들 옆에 있기 시작했습니다. 3박4일 전원수양관에서의 행사,
매주 하는 화목집회, 쪽방얻어주기 등을 2년여 하다가 용산역전 지하실 작은 쉼터교회를
개설했습니다. 사회 인사들께 후원을 요청하면 왜 그런 사람들을 돕느냐고 야단을 맞았으며, 형제들을 인도하면 술 취해 들어와서 당신이 얼마나 성자인지 한번 견뎌보라면서 기물을 부수는데 2년을 하다가 간경화로 쓰러졌으며 혀도 굳어져서 3개월여 목회도 쉬었습니다.
저는 아무런 희망을 상실했습니다. 죽지 못해서 산 해가 2004년도 봄입니다.
그런데, 그 해 6월 갑자기 또 음성이 들립니다. 중국에 가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갈 곳도, 만날 사람도 없는 동북지방에 갔습니다.
거기서 제가 제 생의 마지막 해야 될 일을 찾게 되었습니다. 중국의 농촌을, 농민을 부흥시키는 일이었습니다. 많은 문제가 있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간구했더니 중국인민들의 심정이 되어서 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떠올랐습니다. 계획서를 작성, 중국어로 번역하여 중국 각계각층에 보여주었더니 너무도 기뻐하였습니다. 이런 프로젝트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 daum cafe 민족사랑회 .. 선교의장 참조 -
용산에서 봉사자들 및 노숙가족들을 모아서 그 계획을 설명하고 마침내 온 중국을 우리 손에 맡겨주신 하늘에 감사하여 이것을 기도하며 준비하자 해서 여러 가지 어학훈련과 영적무장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때 맞추어 용산 역세권이 개발이 된다고 하여 어디론가
가야 될 형편이 되었고 반년여 동안 지방까지 찾아 헤메이다가 조건이 여의치 않던 중,
이태원의 한 건물 지하를 매입할 계획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 100평에 6억 정도인데 3.5억 정도만 되면 나머지는 융자로 되리라 생각됩니다.
매입이 안 되면 시 복지과에서 지원조건에서 탈락되며 폐쇄될 수도 있다합니다.)
2010년이 되면 대부분 기술이 한국과 동등 할 것으로 예측된다 하며 2020년도에는
중국농촌도 한국형편과 비슷할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이 중요한 기회입니다. 많은 훈련된 자들이 중국에 들어가서 저 인민들을 내 형제라고 생각하며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중국이 다시 세계를 향하여 섬기고 봉사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들을 섬기면 멸시받기가 쉽지만 가난한 자들을 섬기면 존경을 받으며 그들이 다시 다른 가난한 자들을 섬기는 화평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저희들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이것이 저 중국인민들에게 힘이 되어서 미래에 있을 강대국 간의 갈등이 평화와 협조의 관계로 되게 해 주십시요. 성경은 연약한 자를 들어 쓰시는 주님의 놀라우신 능력을 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약한 자는 부드러움으로 결국 다스리게 됩니다. 누구든지 우리의 약함을 알고 계십니다.
저희는 그 건물 지하실을 인수하면 바로 서울시민에게 헌납할 것이며 그러나 계속적으로 세계평화의 일꾼들을 양성해 나갈 것입니다.
어차피 인생은 누구에게나 단 한번 뿐입니다.
제 소원중 하나는 제 뼈를 중국 땅에다 묻는 것입니다.
언더우드 박사가 이 땅에 자신을 묻은 것처럼.............................
민족사랑회 유수영드림 ( 749-9340, 016-345-9180 )
21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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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료실
Spyware/Adware RemoversMicrosoft Spyware Webpage
[Microsoft AntiSpyware for Windows XP/2000] Microsoft's free antispyware software (in Beta)
PestScan for Windows 98/Me/NT/2000/XP (free online scanner; detects spyware but does not remove it)
Spybot for Windows 98/Me/NT/2000/XP/2003 (free)
Ad-aware for Windows 98/Me/NT/2000/XP/2003 (free for non-commercial, off-campus, individual use only)
Free firewall softwares for Windows 95/98/ME/NT/2000/XP
Sygate
ZoneAlarm
21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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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3월 10일
Pittsburgh- Chicago-Calgary
시카고에서 캘거리로 가는 비행기가
5:40 에 출발해서 8시 32 분이 도착이구요
Air Canada 5081 입니다.
게이트 번호는 안나와 있구요.
출발할때 사모님께 연락 드릴게요.
21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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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영 님이 쓰신 내용 <<

:

: 3월 10일

: Pittsburgh- Chicago-Calgary

: 시카고에서 캘거리로 가는 비행기가

: 5:40 에 출발해서 8시 32 분이 도착이구요

: Air Canada 5081 입니다.

: 게이트 번호는 안나와 있구요.

: 출발할때 사모님께 연락 드릴게요.





알았따.

그날이 목요일이기에 공항나가기가 좋겠구나

내가 나갔으면 좋겠는데...내가 시내에 살지를않아서 문제란다

일단 목사님과 의논하도록 할께

와서 스케줄이 우째 되노?

이만 안뇽ㄹ~

:
21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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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우리 청년 유학생 형제 자매님들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간만에 글 남긴네요~
새식구도 몇이나 왔는데 인사가 늦었네요
[1]이기형 ; 수원산, 근육맨, 82년생[자꾸 생년월일이 늦어지네요]
고교 미션스쿨을 나와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데요 서로 많이 도와 주세요 삼일절 음악회
[2]임진훈 ; 의왕시산, 83년생,영어영문학도[이미 영어는 별 문제 없는데...음~ 고차원 하이 영어를 익히려고 왔는거 같아유~]
감리교회에 단녔는데 유학하는 동안 우리와 열심히 신앙생활 하려고 해요, 많이 도와 주세요~
[3]박소연 : 82년생, 여의도순복음 본부 출신이라유. 2001년 여기 공부하러 왔던 김민석 형제가 우리와 연결해 주었어요
철야예배도 안빠질거에요~ 많이 도와 주셔요~
주변에서 교회 안오는 형제들 볼때마다 교회 오라고 재촉해 주셔요
캐나다 공부하러 와서 한영혼이라도 전도하고 구원하면 유학생활 무조건 성공할거에요
그라고 3.1절 행사가 이번 토요일에 있는데 우리 유학생들 만ㅎ이들 오시어 음악회도 보고 음식도 먹고....앗죠?
언제 ? : 2월 26일(토) 오후 6시
어디서 ? :캘거리 한인 침례 교회
주최 ? : 캘거리 한인회
* 우리 교회는 성가대 및 바이올린 독주(권환희)가 참여합니다 : 당일 우리 교회에 오후 3시까지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장은 여성은 흰색 부라우스, 검은 치마, 남성은 검은(짙은 색) 양복과 넥타이(검은 색)입니다.
21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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