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활동
Login is required to post. Login
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할렐루야!
인사가 많이 늦었지요?
이곳 캘커타 날씨는 며칠전만 해도 40도가 넘었는데요..
요즘은 가끔씩 내려주는 소나기때문인지 그나마 시원합니다..
마더테라사 하우스에서 봉사하고 있고요...
깔리갓이란 죽음을 기다리는 집에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때보다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편하고 좋네요..
캘커타를 떠나기 싫을 정도로요..처음엔 음식때문에 고생좀 했는데 요즘은 인도음식에 맛들어서 캘거리가면 인도음식점 찾으러 다닐것 같아요^^
기도해주시는 캘거리 식구들 덕분에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지요?
이곳 캘커타 날씨는 며칠전만 해도 40도가 넘었는데요..
요즘은 가끔씩 내려주는 소나기때문인지 그나마 시원합니다..
마더테라사 하우스에서 봉사하고 있고요...
깔리갓이란 죽음을 기다리는 집에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때보다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편하고 좋네요..
캘커타를 떠나기 싫을 정도로요..처음엔 음식때문에 고생좀 했는데 요즘은 인도음식에 맛들어서 캘거리가면 인도음식점 찾으러 다닐것 같아요^^
기도해주시는 캘거리 식구들 덕분에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22 years 2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너무나 사랑스러운 내딸 마리아야!언제나 하나님께서 너에게 축복을 내려주시고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기를 기도할께..아직은 작고 어린너이지만 예수님을 사랑하고 엄마를 사랑하고,,,너무 고마워.아빠가 보고싶을텐데도 엄마가 슬퍼할까봐 꾹 참고 아빠를 찾지않는 너,,,,엄마가 정말 미안하구나. 우리가 함꼐 살 날은 얼마되지 않지만 곧 천국에서 만나자...엄마가 아빠와 함꼐 우리 예쁜 마리아 만나러 갈꼐...우리가 비록 떨어져있어도 우리는 기도로 주님안에서 함꼐 있는거야..알겠지,,그러니까 울지말고 예쁘게 기도하고 천국에서 행복하렴..안녕,,아가야,내 사랑스런 딸아..행복해,,,너무너무 사랑해....
22 years 2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중고등부
제목 : 등신 코끼리
이 땅에서 가장 크고
힘이 센 동물은 코끼리다.
아프리카와 서남 아시아 일대에서
백수의 왕으로 군림한다.
그런데 이 엄청난 힘을 가진 코끼리가
서커스에 가보면 작은 말뚝 하나에 묶여
그 큰 덩치 값을 못하고 있다.
이 코끼리는 어릴 때부터
말뚝에 묶어 두는 버릇을 길러
수년을 묶어 두면 아기 코끼리 때
처음 말뚝을 풀려고 애를 쓰다가 안 되어
포기했던 관념에 젖게 되어
커서도 아예 ‘안된다’는
고정관념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 큰 덩치와 힘은
무용지물이 되고 마는 것이다.
엄청남 힘을 평생
한번도 써먹지 못하고
고스란히 먹고 시키는 대로만 하는
등신 코끼리가 되고 마는 것이다.
--------------------------------------
혹시 당신은 어떻습니까?
등신코끼리를 비웃을 것이 아니라
당신이 어릴 때부터 가졌던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십시오.
시작은 곧 빠르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 고정 관념을 버리면 놀라운 새 힘을 얻습니다 -
이 땅에서 가장 크고
힘이 센 동물은 코끼리다.
아프리카와 서남 아시아 일대에서
백수의 왕으로 군림한다.
그런데 이 엄청난 힘을 가진 코끼리가
서커스에 가보면 작은 말뚝 하나에 묶여
그 큰 덩치 값을 못하고 있다.
이 코끼리는 어릴 때부터
말뚝에 묶어 두는 버릇을 길러
수년을 묶어 두면 아기 코끼리 때
처음 말뚝을 풀려고 애를 쓰다가 안 되어
포기했던 관념에 젖게 되어
커서도 아예 ‘안된다’는
고정관념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 큰 덩치와 힘은
무용지물이 되고 마는 것이다.
엄청남 힘을 평생
한번도 써먹지 못하고
고스란히 먹고 시키는 대로만 하는
등신 코끼리가 되고 마는 것이다.
--------------------------------------
혹시 당신은 어떻습니까?
등신코끼리를 비웃을 것이 아니라
당신이 어릴 때부터 가졌던
고정관념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 보십시오.
시작은 곧 빠르고 현명한 선택입니다.
- 고정 관념을 버리면 놀라운 새 힘을 얻습니다 -
22 years 2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할렐루야 !
회중교회는 금번 요한계시록 강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간단하게 성경삽화사진을 첨부하여 만들었습니다.
약 30분 정도의 시간이면 계시록 22장 전체를 쉽게 소화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니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지역을 사진으로 실상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http://my-cgi.dreamwiz.com/hwoijoong/index.html
회중교회는 모든 검색사이트에 등록이 되어 검색란에 '회중교회'를 입력하시면 접속하실 수가 있습니다
회중교회는 금번 요한계시록 강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간단하게 성경삽화사진을 첨부하여 만들었습니다.
약 30분 정도의 시간이면 계시록 22장 전체를 쉽게 소화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니 저희 웹사이트에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지역을 사진으로 실상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http://my-cgi.dreamwiz.com/hwoijoong/index.html
회중교회는 모든 검색사이트에 등록이 되어 검색란에 '회중교회'를 입력하시면 접속하실 수가 있습니다
22 years 2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남선교회
1. 5월 남선교회기도회
1)일시 ; 2004.5.29(토) 오후2시-3시
2)장소 ; 본당 대성전
2. 5월 남선교회 체육대회
1)일시 ; 2004.5.29(토) 오후3시-5시
2)장소 ; 교회 체육관
3)종목 ; 배드민턴
3. 5월 남선교회 다과회
1)일시 ; 2004.5.29(토) 오후5시-6시
2)장소 ; 교회 식당
4. 5월 남선교회 정기회의
1)일시 ; 2004.5.30(주일) 오후1시-오후1시15분
2)장소 ; 본당 지하 중고등부실
남선교회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할렐루야!
1)일시 ; 2004.5.29(토) 오후2시-3시
2)장소 ; 본당 대성전
2. 5월 남선교회 체육대회
1)일시 ; 2004.5.29(토) 오후3시-5시
2)장소 ; 교회 체육관
3)종목 ; 배드민턴
3. 5월 남선교회 다과회
1)일시 ; 2004.5.29(토) 오후5시-6시
2)장소 ; 교회 식당
4. 5월 남선교회 정기회의
1)일시 ; 2004.5.30(주일) 오후1시-오후1시15분
2)장소 ; 본당 지하 중고등부실
남선교회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할렐루야!
22 years 2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여선교회
제목 : 아내의 눈썹에 쌓인 먼지
결혼한 지 1년 만에....
아내가 쓰러지고 일어나지 못합니다.
아내의 빈자리는 너무나 넓기만 합니다.
결혼생활 23년 중에 저는 줄곧
병마와 싸우는 아내와 살아와야 했습니다.
아내가 처음 쓰러진 것은
1981년 초 결혼 1년 반이 지나서였습니다.
여느 신혼부부들의 단꿈을
중환자실과 병실을 넘나들며 보내야 했습니다.
뇌출혈로 쓰러졌다 일어난 몸으로 가정을 꾸리며
공부를 계속한다는 것이 여간 고통이 아니었으나
아내는 강했습니다.
이화여대를 졸업했던 아내는
의류 직물학 분야의 전통 있는
일본 오차노미쯔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이화여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두 번째 쓰러지기 전까지 아내는
한성대학교수로 출강도 했습니다.
그런데....
행복을 시샘해서인지
10여년쯤 넘는 행복한 가정생활을
추억으로만 간직해야 하는 사건,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1999년 8월에 아내는
두 번째로 쓰러진 것입니다.
유달리 저를 사랑했던 아내가
보호자도 허락된 시간에만 들어가야 하는
중환자실에서 꼼짝도 않은 채....
사랑하는 남편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는 모습이
너무나 애처로웠습니다.
상태가 잠시 나아져
집으로 데려와 돌볼 때
지방출장으로 인해 며칠 간 돌보지 못하였고
간병하던 친척아줌마도 경황없이 돌보는 사이
아내의 눈썹에 쌓인 먼지를 보고는
저의 가슴이 갈래갈래 찢어지는 듯 했습니다.
정말 당신 이렇게 살다가 가야만 하오? ......
아내가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먹는 것도 호수를 통해 넣어줘야 하고
배설을 하는 것은 물론
손끝하나 발끝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아내가
내 나이 70이 되는 10여년 후에도
이렇게 누워 있어야만 하는 것인지요?
여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바램이 당신의 영혼에 전해져
벌떡 일어나 환하게 웃으며
나를 힘껏 안아 주시오.
-----------------------------------
사랑하는 당신에게.....
여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에 묻혀 살아야
당신의 고통을 잊을 수 있고,
또 일에 묻혀야만 나를 지킬 수 있기에
오늘도 저는 일에 묻혀 파김치가 되어
한밤에 들어와야 하는 심정, 당신은 아십니까?
온몸이 피곤에 지쳐야 잠을 잘 수 있는 심정을
당신은 아십니까?
맡은 일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자 하던
당신이 일본 유학 갈 때 그렇게 기뻐하던 모습이
생생하기만 합니다.
빨리 일어나 나를 도와주십시오.
당신이 해 주는 밥을 먹고 싶고
당신이 다려준 와이셔츠를 입고 싶습니다.
당신이 현관에서 환하게 웃으며
`안녕히 다녀오세요.`라는 말을
살아생전 한번만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여보!
신혼 초 당신이 이불속에서 손을 잡고 우리 평생
이렇게 살자던 당신이 이제는
내 옆에 있어도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으니
내가 누구와 말벗이 되어야 합니까?
부디 당신!
나의 애타는 23년의 기다림을
불쌍히 여기거든 벌떡 일어나 나를 껴안아 주시오.
당신이 일어나는 날
나는 하늘을 날겠습니다.
- 당신을 기다리는 남편으로부터-
-----------------------------------
이 글은...........
1981년 결혼 한지 1년 만에 의식불명이 되어
수년 동안 지극 정성 간병으로 다시 일어났으나,
또 다시 5년 전에 쓰러져
의식 없이 살아가는 아내를 그리며,
시정업무에 파김치가 되어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늦은 밤에 써 내려간
현 안상수 인천광역시장(56세)의
아내를 사랑하는 애타는 마음을 정리하여
여기 실었습니다.
2001년 발간한 안상수 님의 저서 뉴욕은 블룸버그를
선택했다의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 따뜻한 가정! 찬란하기만 합니다 -
결혼한 지 1년 만에....
아내가 쓰러지고 일어나지 못합니다.
아내의 빈자리는 너무나 넓기만 합니다.
결혼생활 23년 중에 저는 줄곧
병마와 싸우는 아내와 살아와야 했습니다.
아내가 처음 쓰러진 것은
1981년 초 결혼 1년 반이 지나서였습니다.
여느 신혼부부들의 단꿈을
중환자실과 병실을 넘나들며 보내야 했습니다.
뇌출혈로 쓰러졌다 일어난 몸으로 가정을 꾸리며
공부를 계속한다는 것이 여간 고통이 아니었으나
아내는 강했습니다.
이화여대를 졸업했던 아내는
의류 직물학 분야의 전통 있는
일본 오차노미쯔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이화여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두 번째 쓰러지기 전까지 아내는
한성대학교수로 출강도 했습니다.
그런데....
행복을 시샘해서인지
10여년쯤 넘는 행복한 가정생활을
추억으로만 간직해야 하는 사건,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1999년 8월에 아내는
두 번째로 쓰러진 것입니다.
유달리 저를 사랑했던 아내가
보호자도 허락된 시간에만 들어가야 하는
중환자실에서 꼼짝도 않은 채....
사랑하는 남편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누워만 있는 모습이
너무나 애처로웠습니다.
상태가 잠시 나아져
집으로 데려와 돌볼 때
지방출장으로 인해 며칠 간 돌보지 못하였고
간병하던 친척아줌마도 경황없이 돌보는 사이
아내의 눈썹에 쌓인 먼지를 보고는
저의 가슴이 갈래갈래 찢어지는 듯 했습니다.
정말 당신 이렇게 살다가 가야만 하오? ......
아내가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먹는 것도 호수를 통해 넣어줘야 하고
배설을 하는 것은 물론
손끝하나 발끝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아내가
내 나이 70이 되는 10여년 후에도
이렇게 누워 있어야만 하는 것인지요?
여기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바램이 당신의 영혼에 전해져
벌떡 일어나 환하게 웃으며
나를 힘껏 안아 주시오.
-----------------------------------
사랑하는 당신에게.....
여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에 묻혀 살아야
당신의 고통을 잊을 수 있고,
또 일에 묻혀야만 나를 지킬 수 있기에
오늘도 저는 일에 묻혀 파김치가 되어
한밤에 들어와야 하는 심정, 당신은 아십니까?
온몸이 피곤에 지쳐야 잠을 잘 수 있는 심정을
당신은 아십니까?
맡은 일에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자 하던
당신이 일본 유학 갈 때 그렇게 기뻐하던 모습이
생생하기만 합니다.
빨리 일어나 나를 도와주십시오.
당신이 해 주는 밥을 먹고 싶고
당신이 다려준 와이셔츠를 입고 싶습니다.
당신이 현관에서 환하게 웃으며
`안녕히 다녀오세요.`라는 말을
살아생전 한번만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여보!
신혼 초 당신이 이불속에서 손을 잡고 우리 평생
이렇게 살자던 당신이 이제는
내 옆에 있어도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있으니
내가 누구와 말벗이 되어야 합니까?
부디 당신!
나의 애타는 23년의 기다림을
불쌍히 여기거든 벌떡 일어나 나를 껴안아 주시오.
당신이 일어나는 날
나는 하늘을 날겠습니다.
- 당신을 기다리는 남편으로부터-
-----------------------------------
이 글은...........
1981년 결혼 한지 1년 만에 의식불명이 되어
수년 동안 지극 정성 간병으로 다시 일어났으나,
또 다시 5년 전에 쓰러져
의식 없이 살아가는 아내를 그리며,
시정업무에 파김치가 되어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늦은 밤에 써 내려간
현 안상수 인천광역시장(56세)의
아내를 사랑하는 애타는 마음을 정리하여
여기 실었습니다.
2001년 발간한 안상수 님의 저서 뉴욕은 블룸버그를
선택했다의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 따뜻한 가정! 찬란하기만 합니다 -
22 years 2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청소년 농구 대회 3등을 축하해요.
그리고 가장 기쁜 일은 농구대회를 통하여
신세희 형제님이 전도되어 교회에 나왔으니
감사하고요.
다음 주 연휴 때 청년 유학생들 20여명이
자스퍼로 일박 이일간 수련회를 간다고
하는데 잘 준비하시고요.
교회에서도 얼마간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새로 나오신 강현주 자매님, 이미경 자매님
기대호 형제님 김한라 자매님... 그리고 김기연 자매님... 늦게나마 환영하고요.
외국 땅에서 어려운 일일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같이 해결해요...
그리고 가장 기쁜 일은 농구대회를 통하여
신세희 형제님이 전도되어 교회에 나왔으니
감사하고요.
다음 주 연휴 때 청년 유학생들 20여명이
자스퍼로 일박 이일간 수련회를 간다고
하는데 잘 준비하시고요.
교회에서도 얼마간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새로 나오신 강현주 자매님, 이미경 자매님
기대호 형제님 김한라 자매님... 그리고 김기연 자매님... 늦게나마 환영하고요.
외국 땅에서 어려운 일일 있으면 혼자 끙끙대지 마시고
같이 해결해요...
22 years 2 months ago
이전 홈페이지
와우~~~ 아니 한국식으론 우와~
우리 교회 청년들이 캘거리 청소년 농구대회에서 3등을 했다니 너무 기쁘고 놀라 버렸어요!
목사님 이하 여러 성도님들의 뜨거운 응원도 큰 도움이 됬을 거에요
특히 공박사님을 비롯한 자매님들의 응원이 더욱 보이지 않는 힘~~~~
대회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박덕노 총무 형제님
대회 추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이종범 회장 형제님
두분이 이 대회를 거의 도맡아시피 진행하셨어요.
덕분에 우리교회의 이름도 명예도 더 높이고 두분은 또한 하나님 앞에 상급도 쌓고... 꿩먹고 알먹고 ^_^
3등으로 받아온 트로피는 우리 순복음 중앙교회 전 성도들의
가슴 깊이 간직될꺼에요.
트로피는 목사님 방에 있으니 언제라도 와서 보세요 ~~ ㅎ
우리 캘거리 순복음 중앙 교회 청년회 만세~~~~ 만세~
와우~~~ 아니 한국식으론 우와~
우리 교회 청년들이 캘거리 청소년 농구대회에서 3등을 했다니 너무 기쁘고 놀라 버렸어요!
목사님 이하 여러 성도님들의 뜨거운 응원도 큰 도움이 됬을 거에요
특히 공박사님을 비롯한 자매님들의 응원이 더욱 보이지 않는 힘~~~~
대회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박덕노 총무 형제님
대회 추진위원장으로 수고하신 이종범 회장 형제님
두분이 이 대회를 거의 도맡아시피 진행하셨어요.
덕분에 우리교회의 이름도 명예도 더 높이고 두분은 또한 하나님 앞에 상급도 쌓고... 꿩먹고 알먹고 ^_^
3등으로 받아온 트로피는 우리 순복음 중앙교회 전 성도들의
가슴 깊이 간직될꺼에요.
트로피는 목사님 방에 있으니 언제라도 와서 보세요 ~~ ㅎ
우리 캘거리 순복음 중앙 교회 청년회 만세~~~~ 만세~
22 year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유초등부
할렐루야 !
5월 16일 주일부터 유초등부에 한개 반이 더 생깁니다.
초등 2부 반 : 조하영, 엄윤진, 안도진, 양진성, 홍강민(5명)
그리고 유치부를 맡게될 새로운 선생님은 이주연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예배를 잘 드리는 어린이가 되세요.
그리고 특히 친구들과 화목하게(사이좋게) 지내는 것 잊으면 안되고요.
알았지요 ???!!! 그럼 안녕 !!
5월 16일 주일부터 유초등부에 한개 반이 더 생깁니다.
초등 2부 반 : 조하영, 엄윤진, 안도진, 양진성, 홍강민(5명)
그리고 유치부를 맡게될 새로운 선생님은 이주연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예배를 잘 드리는 어린이가 되세요.
그리고 특히 친구들과 화목하게(사이좋게) 지내는 것 잊으면 안되고요.
알았지요 ???!!! 그럼 안녕 !!
22 years 2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야호~ 우리 청년부 농구팀이 4강에 진출했습니다요!
빛나는 주장 윤주연 선수.., 꺽다리 경상도 총각(?)김정근 선수.., 잽싸게 빠른 전규승 선수.., 2점 올려서 승리의 다리가 된 조준상 어린이.., 그외 투혼을 발휘한 무명선수들...모두 화이팅!!!
그라고 농구대회 주관한다고 이종범 회장님과 박덕노 추진위원장님 수고가 많고요.
덕분에 우리 교회의 이름과 명예도 드높히고~
다음 경기는 아래와 같으니 모두들 나와서 응원합시다, 앗죠?
캘거리 청소년 농구대회 3주차 (최종일) 경기 안내
장소; 5월 15일 토요일 오후 1시 YWCA에서
추진위원장; 순복음중앙교회 박덕노.
4강팀 : 순복음 중앙교회 , 벧엘 장로교회 , 침례교회 , U of C
내용 : 준결승 및 결승 토너먼트
시상 : 트로피 및 상패 ,
그외 ; 이벤트 행사 있어요
빛나는 주장 윤주연 선수.., 꺽다리 경상도 총각(?)김정근 선수.., 잽싸게 빠른 전규승 선수.., 2점 올려서 승리의 다리가 된 조준상 어린이.., 그외 투혼을 발휘한 무명선수들...모두 화이팅!!!
그라고 농구대회 주관한다고 이종범 회장님과 박덕노 추진위원장님 수고가 많고요.
덕분에 우리 교회의 이름과 명예도 드높히고~
다음 경기는 아래와 같으니 모두들 나와서 응원합시다, 앗죠?
캘거리 청소년 농구대회 3주차 (최종일) 경기 안내
장소; 5월 15일 토요일 오후 1시 YWCA에서
추진위원장; 순복음중앙교회 박덕노.
4강팀 : 순복음 중앙교회 , 벧엘 장로교회 , 침례교회 , U of C
내용 : 준결승 및 결승 토너먼트
시상 : 트로피 및 상패 ,
그외 ; 이벤트 행사 있어요
22 years 2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카테고리:
선교소식
지난 해 제1회 북한 선교 음악회가 올해는
캘거리 교회 연합으로 개최하려고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최 일시 : 10월 말경
내용 : 연합 성가대, 청년 배드 및 찬양팀, 바이올린 독주 및 기타...
또한 그 주간에 북한 선교를 위한 일일 부흥회도 개최하려고 합니다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캘거리 교회 연합으로 개최하려고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최 일시 : 10월 말경
내용 : 연합 성가대, 청년 배드 및 찬양팀, 바이올린 독주 및 기타...
또한 그 주간에 북한 선교를 위한 일일 부흥회도 개최하려고 합니다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22 years 2 months ago
Login is required. Log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