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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캘거리 아버지학교가 10주년을 맞이 합니다
2002년 제 1기 아버지학교가 개설되었을 때 까지 캘거리의 아버지들이 그렇게 많은 눈물의 소유자인 줄, 그렇게 뜨거운 가슴의 남자들인줄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니 정작 당사자들인 지원자 아버지들 조차도 자신의 어디에 그런 감성과 회한이 숨어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놀라고 신기했을 만큼 은혜와 깨달음이 컸습니다. 그렇게 흘린 눈물은 밀알이 되고 씨앗이 되어 온 캘거리땅에 마치 민들레가 퍼져가듯 선한 일들이 만들어져 갔고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캘거리아버지학교는 마치 순풍에 돛을 단 듯 감동의 바다를 힘차게 항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기를 수료한 후 수많은 졸업생 아버지들은 수많은 기회를 통해 아버지학교의 놀라운 은혜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아버지학교를 마친후 많은 가정에서 아내와의 사랑이 회복되고 자녀와의 관계가 달라지는 등 실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믿음의 형제들은 그 믿음이 더욱 신실하여져서 교회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더욱 열심히 섬기고 헌신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은 뜨거운 열기 속에 2기 아버지학교가 개설되었고 이 자리에는 거의 모든 1기 수료생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자원 봉사로 섬기며 스스로 지원자였을 때와는 또다른 감동을 경험하며 아버지학교의 깊은 매력속에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1기 수료생들 중 간증에 나선 형제들이 자신이 아버지학교를 통해 받은 은혜와 감동을 전하였을 때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되었고 그 것은 아버지학교 역사상 최고의 간증으로 모두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후 아버지학교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설되어 2009년 9기까지 연 385 명의 아버지들이 아버지학교를 수료하였습니다. 이 중에는 한국에서 잠시 방문 중에 아버지학교에 지원하신 분도 계셨고 동시통역을 동원한 채 참석한 외국인,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예비아버지까지 참으로 다양한 연령과 각기 다른 형편의 남성들이 지원하여 아버지학교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또한 수많은 목회자들도 캘거리 아버지학교를 수료하여 직접 강사로 활략하시는 등 캘거리 아버지학교는 실로 놀라운 성과를 내며 발전해 왔습니다.
뿐만아니라, 캘거리 아버지학교는 받은 은혜를 캐나다 각지에 나누는데도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캘거리 아버지학교는 북미 아버지학교 중 비록 규모는 크지 않지만 조직력과 자체 능력에 있어서 만큼은 어느 곳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역량을 지녔습니다. 4기때부터는 자체 진행자를 세울 수 있을 만큼 내부 역량이 이미 성숙해져 있었습니다.
이와같은 능력으로 라스베가스 아버지학교를 비롯, 토론토 아버지학교, 에드몬톤 아버지학교에 이르기까지 아웃리취 봉사에 캘거리 아버지학교 형제들은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고 열정적으로 섬기고 봉사하여 놀라운 성과를 내며 명실공히 북미에서 으뜸가는 아버지학교로 발돋움해갔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캘거리 아버지학교에도 안식의 기간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여느 아버지들처럼 캘거리 아버지학교 역시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해졌던 것입니다. 뜨겁기만 했던 열정을 가다듬고 비전을 점검하는 시간들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해서 보낸 시간이 지난 3년의 공백 기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5월 위니펙에서 제 1기 아버지학교가 개설되었습니다. 위니펙 교민 사회의 오랜 숙원이었고 사실은 캘거리 아버지학교의 오랜 숙제이기도 했습니다. 마침 캘거리 아버지학교 1기 수료생인 한성윤 형제께서 진행자가 되어 토론토의 수많은 형제들을 이끌고 위니펙 아버지학교를 섬겼습니다. 이 위니펙 아버지학교에서도 역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27명의 지원자들은 3일간 연속으로 진행되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아버지 학교가 주는 은혜를 만끽하였습니다.
이자리에 캘거리에서 달려간 형제님들이 있었습니다. 4명의 캘거리 아버지학교 소속 형제님들이 봉사자로 섬기기 위해 자동차로 16시간을 운전하여 갔던 것입니니다. 스스로 비용을 대고 시간을 내어 1300km 를 달려간 형제님들은 아버지학교의 은혜를 마음 속 깊이에서부터 사모하고 헌신과 봉사의 참 행복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분들이 사역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대평원의 지평선 넘어 캘거리에서 솟아나는 희미한 불길을 보았습니다. 바로 아버지학교의 등불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분들은 캘거리 아버지학교 제 10기 개설이라는 놀라운 선물을 가슴 속에 품고 돌아왔던 것입니다. 이들은 캐나다 대평원으로부터 성령의 기운을 몰고와 오랜 시간 잠자고 있던 캘거리 아버지 학교를 참으로 극적으로 일깨운 것입니다.
아버지학교는 올바르고 의로운 사회의기초가 되는 가정을 바로 세우는 운동입니다. 그리고 그가정의 중심의 하나인 아버지를 바로 세움으로서 건강하고 올바른 가정의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느덧 캘거리에 아버지학교가 개설된지 10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때마침 10번 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3년간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의지와 열정으로 다시 일어서는 캘거리 아버지학교는 이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벅차오르는 감격의 순간, 역사적인 재도전의 시간에 여러분을 기쁜 마음으로 초청합니다. 아버지학교를 이미 수료하신 모든 형제님들 역시 봉사자로 참여하셔서 함께 손잡고 섬겨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무엇보다도 그간 아버지학교 개설을 기다리며 아버지학교의 감동을 누리기원하시는 많은 형제님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저희 캘거리 아버지학교 운영위원회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캘거리 아버지학교 제 10기는 2012년 9월 28일(금) / 29일 (토) 과 10월 5일(금) / 6일(토) 4일간 각각 오후 5시 30분 부터 10시 30분까지 한인장로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위원장 박중혁 형제 403-285-5545 / 총무 박형우 형제 403-616-6523 /회계 김원환 형제 403-619-9763 감사합니다.
캘거리 아버지학교 운영위원회
2002년 제 1기 아버지학교가 개설되었을 때 까지 캘거리의 아버지들이 그렇게 많은 눈물의 소유자인 줄, 그렇게 뜨거운 가슴의 남자들인줄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아니 정작 당사자들인 지원자 아버지들 조차도 자신의 어디에 그런 감성과 회한이 숨어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놀라고 신기했을 만큼 은혜와 깨달음이 컸습니다. 그렇게 흘린 눈물은 밀알이 되고 씨앗이 되어 온 캘거리땅에 마치 민들레가 퍼져가듯 선한 일들이 만들어져 갔고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캘거리아버지학교는 마치 순풍에 돛을 단 듯 감동의 바다를 힘차게 항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기를 수료한 후 수많은 졸업생 아버지들은 수많은 기회를 통해 아버지학교의 놀라운 은혜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아버지학교를 마친후 많은 가정에서 아내와의 사랑이 회복되고 자녀와의 관계가 달라지는 등 실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믿음의 형제들은 그 믿음이 더욱 신실하여져서 교회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더욱 열심히 섬기고 헌신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은 뜨거운 열기 속에 2기 아버지학교가 개설되었고 이 자리에는 거의 모든 1기 수료생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어 자원 봉사로 섬기며 스스로 지원자였을 때와는 또다른 감동을 경험하며 아버지학교의 깊은 매력속에 빠져들었습니다. 특히 1기 수료생들 중 간증에 나선 형제들이 자신이 아버지학교를 통해 받은 은혜와 감동을 전하였을 때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되었고 그 것은 아버지학교 역사상 최고의 간증으로 모두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후 아버지학교는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개설되어 2009년 9기까지 연 385 명의 아버지들이 아버지학교를 수료하였습니다. 이 중에는 한국에서 잠시 방문 중에 아버지학교에 지원하신 분도 계셨고 동시통역을 동원한 채 참석한 외국인,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예비아버지까지 참으로 다양한 연령과 각기 다른 형편의 남성들이 지원하여 아버지학교의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또한 수많은 목회자들도 캘거리 아버지학교를 수료하여 직접 강사로 활략하시는 등 캘거리 아버지학교는 실로 놀라운 성과를 내며 발전해 왔습니다.
뿐만아니라, 캘거리 아버지학교는 받은 은혜를 캐나다 각지에 나누는데도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캘거리 아버지학교는 북미 아버지학교 중 비록 규모는 크지 않지만 조직력과 자체 능력에 있어서 만큼은 어느 곳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역량을 지녔습니다. 4기때부터는 자체 진행자를 세울 수 있을 만큼 내부 역량이 이미 성숙해져 있었습니다.
이와같은 능력으로 라스베가스 아버지학교를 비롯, 토론토 아버지학교, 에드몬톤 아버지학교에 이르기까지 아웃리취 봉사에 캘거리 아버지학교 형제들은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고 열정적으로 섬기고 봉사하여 놀라운 성과를 내며 명실공히 북미에서 으뜸가는 아버지학교로 발돋움해갔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캘거리 아버지학교에도 안식의 기간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여느 아버지들처럼 캘거리 아버지학교 역시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해졌던 것입니다. 뜨겁기만 했던 열정을 가다듬고 비전을 점검하는 시간들이었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해서 보낸 시간이 지난 3년의 공백 기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5월 위니펙에서 제 1기 아버지학교가 개설되었습니다. 위니펙 교민 사회의 오랜 숙원이었고 사실은 캘거리 아버지학교의 오랜 숙제이기도 했습니다. 마침 캘거리 아버지학교 1기 수료생인 한성윤 형제께서 진행자가 되어 토론토의 수많은 형제들을 이끌고 위니펙 아버지학교를 섬겼습니다. 이 위니펙 아버지학교에서도 역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27명의 지원자들은 3일간 연속으로 진행되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아버지 학교가 주는 은혜를 만끽하였습니다.
이자리에 캘거리에서 달려간 형제님들이 있었습니다. 4명의 캘거리 아버지학교 소속 형제님들이 봉사자로 섬기기 위해 자동차로 16시간을 운전하여 갔던 것입니니다. 스스로 비용을 대고 시간을 내어 1300km 를 달려간 형제님들은 아버지학교의 은혜를 마음 속 깊이에서부터 사모하고 헌신과 봉사의 참 행복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분들이 사역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대평원의 지평선 넘어 캘거리에서 솟아나는 희미한 불길을 보았습니다. 바로 아버지학교의 등불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분들은 캘거리 아버지학교 제 10기 개설이라는 놀라운 선물을 가슴 속에 품고 돌아왔던 것입니다. 이들은 캐나다 대평원으로부터 성령의 기운을 몰고와 오랜 시간 잠자고 있던 캘거리 아버지 학교를 참으로 극적으로 일깨운 것입니다.
아버지학교는 올바르고 의로운 사회의기초가 되는 가정을 바로 세우는 운동입니다. 그리고 그가정의 중심의 하나인 아버지를 바로 세움으로서 건강하고 올바른 가정의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느덧 캘거리에 아버지학교가 개설된지 10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때마침 10번 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3년간의 공백을 깨고 새로운 의지와 열정으로 다시 일어서는 캘거리 아버지학교는 이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벅차오르는 감격의 순간, 역사적인 재도전의 시간에 여러분을 기쁜 마음으로 초청합니다. 아버지학교를 이미 수료하신 모든 형제님들 역시 봉사자로 참여하셔서 함께 손잡고 섬겨주실 것을 부탁합니다. 무엇보다도 그간 아버지학교 개설을 기다리며 아버지학교의 감동을 누리기원하시는 많은 형제님들은 주저하지 마시고 저희 캘거리 아버지학교 운영위원회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캘거리 아버지학교 제 10기는 2012년 9월 28일(금) / 29일 (토) 과 10월 5일(금) / 6일(토) 4일간 각각 오후 5시 30분 부터 10시 30분까지 한인장로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운영위원장 박중혁 형제 403-285-5545 / 총무 박형우 형제 403-616-6523 /회계 김원환 형제 403-619-9763 감사합니다.
캘거리 아버지학교 운영위원회
13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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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찬양팀
1. 임재2. 주님은 아시네3. 주 이름 찬양 풍요의4. 하늘 위에 주님밖에5. 내가 주인 삼은6. 주님마음 내게 주소서7. 주 안에 우린 하나 (기대)
13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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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1. 오레곤 코스트의 명물 헤이 스턱 바위(Heystock rock) - 인상적인 미국 10대 절경중의 하나로 뽑힌 곳. 2. 오레곤주의 캐논 비치(Cannon Beach) 입니다. 3. 크라운 포인트 비스타 하우스 (Crown Point Vista House)4. 멀트노마 폭포 (Multnomah Falls) 5. 우드번 아웃렛 쇼핑몰6. 틸라묵 치즈공장
7. 아스토리아 컬럼 Astoria Column8. 아스토리아 대교
7. 아스토리아 컬럼 Astoria Column8. 아스토리아 대교
13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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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unt Rainier2. Olympic National Park3. Seattle-Glass Museum-Chittenden Lock-Sculpture Park-Alki Beach-Gas Works Park-Bellevue Square Mall-Garden D’Light - 겨울-Doll Art Museum-Tulip Festival – 4-5월-Boeing Tour & Flight Museum4. San Juan Islands - 고래 구경5. Mount St. Helens - 휴화산6. Grand Coulee Dam7. Lake Chelan - 수상 레져8. Columbia River Gorge9. Snoqualmie Falls- 268feet10. Ferry ride on the Puget Sound11. Leaven worth – 독일마을12. DryFalls13. Cascade Park
13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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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1. 얼굴생김아무래도 첫번째 만남에서는 외모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남자는 첫번째 만남에서 우선 얼굴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지 어떤지를 평가하는 것. 단 첫인상이 너무 맘에 들었으나 두번째 만남에서 ‘화장발이나 조명발에 속았었다’는 에피소드가 많은 걸 보면 반대로 첫번째 만남에 서는 특히 메이크업 등 외모에 신경을 써서 두번째 만남을 유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2. 분위기전체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그 사람을 대표한다는 점에서 분위기는 높은 점수를 받는다. 좋은 분위기는 얼굴생김새와 말씨 등을 포괄하므로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신경을 좀더 쓰는 게 아무래도 상대방에게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3. 성격단한번의 만남으로는 상대방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남자들이 여자의 성격을 첫번째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가짐이나 사소한 행동 한가지 한가지가 마주 앉아있는 상대방의 성격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작용하는 만큼 첫만남에서는 튀지 않고 무난함을 보여주는게 좋을 듯하다.4. 말씨두사람이 만났을 때보다 단체로 만났을 때 조리있는 말솜씨는 쉽게 드러나기 마련. 단 여러사람과 잘 어울리는 건 좋지만 상스러운 말이나 남자들을 깎아내리는 듯한 말투, 편견섞인 태도 등은 피하는게 상책이다.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정감있게, 귀여움을 풍길 수 있게 하는게 중요하다.5. 옷차림‘최신 유행스타일로 온몸을 휘감고 있어 날나리로 생각했었다’는 예를굳이 들 필요없이 남자들은 여자들을 옷차림으로 판단하기 쉽다. 고급브랜드만을 고집한 듯한 옷차림, 유행에 민감한 옷차림 등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물론 옷차림 이외에도 형형색색의 헤어컬러나 요란한 헤어스타일 등도 점수를 깎는 요인 중 하나.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옷을 입는 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듯.6. 성격두번째 만남은 첫번째와는 달리 상대방과 흥정을 하는 시기다. 이 사람과 계속 만나도 나중에 후회하지는 않을까 하는 걸 결정하는 시기가 바로 이때. 아무래도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내보이는게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아무리 예쁜 얼굴을 가졌어도 모난 성격을 가졌다면 세번째 만남은 있을 수 없다.7. 말씨‘원하던 이상형의 외모라 만남을 계속했지만 만날수록 대화가 되지 않음을 느껴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예처럼 대화가 서로 통하는게 중요.물론 이때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와 여자쪽에서도 재밌는 화제거리를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좋다. 두번째 만나러 가기전 주위의 친구들을 통해시중에 떠도는 유머나 시사관련 문제들을 정리하고 만난다면 효과는 2008. 매너대수롭지 않은 행동 하나하나가 자연히 나오게 되는게 두번째 만남부터.카페에서 종업원을 대하는 태도나 밥먹는 모습 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게 일반적이다. 평소에 습관처럼 되어 있는 잘못된 행동이 있다면 남자와 첫번째 만남을 갖기 전부터 고쳐두는게 좋다.9. 분위기역시 분위기는 첫번째 만남과 같이 여자들을 판단하는 데 있어 높은 순위든다. 한마디로 좋은 분위기의 여자를 정의할 수 없지만 말씨와외모 옷차림 모두를 포괄하는 전체적인 이미지를 깔끔하게 하는 건 남녀누구에게나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비결이다.10. 옷차림첫번째 만남보다 옷차림은 순위가 아래로 밀렸다. 즉 남자들은 여자를 평가하는데 있어 옷차림은 결정적인 순위가 되지 못한다는 뜻. 그렇지만 첫번째 만남과는 달리 만나는 회수가 거듭될수록 점차 성의없는 옷차림 을 하고 나오는 건 아무래도 점점 호감을 떨어뜨리는 중요한 원인이 될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13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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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영마인드로 무장하라.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과 무엇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며 일하는 사람에게는 앞으로 미래에 큰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모든 일을 경영자의 시각과 입장으로 찾아서 해내라. 만일 여러분이 투자자라면 어떻게 하면 더 현명하고 효과적으로 투자효율을 올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포커스를 맞출 것이다. 항상 어제보다도 오늘의 개선에 대한 욕망을 키워며 자신에게 자신의 일에 투자하라. Management란 단어를 사랑하라.◈ 2. 전략적 마인드를 갖는다.동태적 입장을 유지하라. 인생을 메니지먼트하라. 일을 할 때도 체계적으로 추진하라.예를 들어 나는 점, 선, 면으로 연결하여 일을 처리하는데 점이라는 교두보(거점,근거)를 확보하고 이를 선으로 연결하고 면으로 완성하여서 일을 완성하고 성취한다.항상 철저히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마인드를 가져라. 일 뿐만 아니라 매사의 모든 일에 사고의 습관을 그렇게 바꿔라. 자신의 우선 순위에 따라서 삶을 조정하라.◈ 3. 자기 상품을 진단하라.자신을 하나의 상품으로 간주하고 자신의 성분을 낱낱이 파헤쳐라. 자기 스스로에 대해서 냉정이 진단을 해보라. 고객이 나를 찾을 것인가? 고객이 나를 찾지 않으면 어떨 것인가? 앞으로 모든 것들이 더욱 고객 중심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고객 감동이 없는 기업은 멸망할 것이다. 고객 감동이 없는 개인 또한 멸망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라는 상품이 노후화되면 당신이 가지고 있는 또다른 대체할 상품이 있는가? 미래를 위한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당신은 어떤 상품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과연 당신이라는 상품이 날개 돋힌 듯 팔릴 것이라고 생각하는가?팔릴 수 없다면 가치가 없는 것이다. 성장성이 없으면 버려야 한다. 지속적으로 포지션의 변동도 고려해보라. 현재 당신이 가진 능력으로는 5년이상 계속 팔 수는 없다. 현재 시장은 5년 주기로 빠르기 변화해나가고 있다. 시장의 변화에 따라 자기에 대한 리모델링 작업을 해나가야 한다. 자기 스스로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을 터득하라. 지금 수많은 해외의 명품 기업들이 들어 있으면 개인들 또한 명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 대기업의 40대 엔지니어는 15년가까이 직장 일을 해왔는데 지금 주변을 둘러보면 거의 모두가 MBA가 포진해있다고 한다. 지금이라면 자신은 다시 이 직장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없어 보일 것이라고 한다. 당신이 가진 경쟁력은 무엇인가?◈ 4. 시장과의 연결고리를 찾아라.시장과의 연결고리를 필사적으로 찾아야 한다.조직내에서만 찾는다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가지지 못할 수도 있다. 그것이 자기 경쟁력이 없는 것으로 평가될 수도 있다. 조직내에서든 조직외에서든 마켓을 대상으로 무언가를 해보려는 노력을 해보라.◈ 5. 시장과 고객을 읽어라.시장과 고객을 읽어가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정신적인 휴면상태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회사에서 주어지는 모든 것들을 오너라는 입장으로 일에 매진하라.고객과 시장에 변화에 대한 니즈와 욕구를 파악하는데 힘을 쏟아라.◈ 6. 고정관념의 틀을 벗어나라.K고 나오고 S대 무슨 과 졸업해서 30에는 뭐하고, 40에는 뭐하고, 50에는 뭐하겠다든가, 학위를 받으면 무얼하고 무얼해서 하겠다는 천편일률적인 선입견은 버려라.주변과의 폭넓은 인포메이션을 교환하라.자신이라는 안테나를 세우고 빙빙 돌려보자. 동종업종의 사람들만 만나지 말고 이업종이나 타업종의 사람들과도 정보를 교환하자.좋은 네트웍을 구축하자.인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인생은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다.인생은 정말 엄청난 것이다.당신의 가능성을 찾아내라!◈ 7. 시장친화적인 인물로 변신하라.Sales is No1이라는 철학을 가져라!세일즈 업계의 top에게 배워라. 세일즈를 즐겁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라 .공무원, 정치인 처럼 정해진 수순으로 가는 것 보다는 비즈니스 세계가 훨씬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에게 정해진 길을 갑갑하게 느껴진다. 미국사회는 점점 더 세일즈, 마케팅, 비즈니스화 되어 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시장도 세일즈, 마케팅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다.◈ 8. 목표를 신념화하라.Self image, Success mechanism, Imagination !!!목표를 이미지화하여서 강화해나가라.조금은 물질적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멋진 차라든지 호화주택 등을 연상화하여서 모티베이션을 이끌어내라.◈ 9. 일일목표경영을 생활화하라.하루하루를 습관적으로 시스템화하라.아침 일찍 하루의 일과 계획을 짜라.하루 하루만 알차게 실행을 해나가도 절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10. 지식경영을 생활화하라.아는 것이 힘이다.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아 들여서 자신을 경영하라.◈ 11. 시간경영을 생활화하라.시간도 돈이다.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매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해나갈지 체계화하라.◈ 12. 사소한 것에서도 충성하라.모든 일들에 대한 매순간 순간 작은 일들에서도 충성을 하여야 한다.작은 일이라고 간과하여서는 안된다.성공한 사람들은 작은 것들도 충실하다.내가 왔던 자리가 표시나지 않도록 하라.음식점에서도 의자가 있던 그대로 위치시키고 나오며 화장실도 깨끗이 정리하고 나온다.◈ 13. 배우고 고친다.습관을 개조해나가는 자기 캠패인을 벌여라.나쁜 습관들은 버려라.지금 습관을 보면 10년 후의 모습이 보인다.자기 계발과 관리를 체계화하고 이 시스템을 습관으로 만들어 나가라.잘못된 습관들을 고치고 깨우치며 좋은 습관들을 배워나가라.◈ 14. 주도적이고 진취적으로 준비하라.어떤 면에서 우리들은 우리들의 5년 또는 10년 후의 모습을 예상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삶이라는 파도에 떠밀려가고 있다. 적어도 10년 앞을 내다보고 방향성을 정해나가자.정보나 사물의 모든 포인트를 미래에 두고 미래를 대비하여 주도적으로 준비해 나가자.◈ 15. 고객감동의 생활화철저하게 고객 중심의 사고를 펼치자.적은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올리자.내가 고객이라면? 이라는 사고 고객의 입장에서 필름을 돌리면서 영상화하여서 생각해보자.만일 내가 상사라면? 그가 어떤면에서 감동할 것인지 생각해보자.지속적으로 고객에 대한 감동을 주기 위해서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생활화하자.◈ 16. 기회를 포착해서 도전하라.매일 매일 삶에서도 도전하라.그것이 용감해지는 방법이다.전임자의 방법을 그대로 따르는 것은 안전할지는 몰라도 변화에 대처해나가는 최선의 수단이 될 수는 없다. 나는 지난 15년간의 조직생활을 곰곰이 되돌아 보았을 때 누군가가 이야기한 말이 떠올랐다."세상에는 고용하는 자와 고용 당하는 자의 두 부류가 있다"◈ 17. 스스로 책임진다.내가 만들지 않으면 인생이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지금의 내 모습도 과거의 내가 만들어낸 모습이다.현재 내가 내리는 선택은 미래의 내가 반영된 모습이다.스스로 책임자. 불행이든 잘못된 운명이든 모든 나쁜 상황들까지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자기에게 잘못이 있었다고 솔직히 시인하고 스스로 책임을 지자.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의 일에 스스로 책임을 지는 독립적인 사고를 하게 되면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13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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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사이트 앤 사운드'가 뽑은 2012년 위대한 영화 50위.1. 현기증 - 알프레드 히치콕2. 시민 케인 - 오손 웰즈3. 도쿄이야기 - 오즈 야스지로4. 게임의 규칙 - 장 르누아르5. 일출 - FW 무르나우6. 2001:스페이스 오딧세이 - 스탠리 큐브릭7. 수색자 - 존 포드8. 카메라를 든 사나이 - 지가 베르토프9. 잔다르크의 수난 - 칼 드레이어10. 8 1/2 - 페데리코 펠리니11. 전함 포템킨 -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12. 라탈랑트 - 장 비고13. 네 멋 대로 해라 - 장 뤽 고다르14. 지옥의 묵시록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15. 만춘 - 오즈 야스지로16. 당나귀 발타자르 - 로베르 브레송17. 7인의 사무라이 - 구로사와 아키라17. 페르소나 - 잉마르 베르히만19. 거울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20. 사랑은 비를 타고 - 스탠리 도넨 & 진 켈리21. 정사 -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21. 경멸 - 장 뤽 고다르21. 대부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24. 오데트 - 칼 드레이어24. 화양연화 - 왕가위26. 라쇼몽 - 구로사와 아키라26. 안드레이 루플레브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28. 멀홀랜드 드라이브 - 데이비드 린치29. 쇼아 - 클로드 란츠만31. 대부2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31. 택시드라이버 - 마틴 스콜세지33. 자전거도둑 - 비토리오 데 시카34. 제네럴 - 버스터 키튼 & 클라이드 브러크만35. 메트로폴리스 - 프리츠 랑35. 싸이코 - 알프레드 히치콕35. 브뤼셀 1080, 코메르스가 23번지, 잔 디엘망 귀하 - 샹탈 애커만35. 사탄탱고 - 벨라 타르39. 400번의 구타 - 프랑소와 트뤼포39. 달콤한 인생 - 페데리코 펠리니41. 이탈리아 여행 - 로베르토 로셀리니42. 길의 노래 - 샤트아지트 레이42. 뜨거운 것이 좋아 - 빌리 와일더42. 게르트루드 - 칼 드레이어42. 미치광이 삐에로 - 장 뤽 고다르42. 플레이타임 - 자크 따띠42. 클로즈업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48. 알제리 전투 - 질로 폰테코르보48. 영화의 역사(들) - 장 뤽 고다르50. 시티라이트 - 찰리 채플린
13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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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찬양팀
마지막 날에주의 이름 높이며일어나라 주의 백성물이 바다 덮음 같이보혈을 지나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13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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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OECD가 공개한 2010년 기준 국가별 인터넷 브로드밴드 접근 비율이다:
1. South Korea 97.5%
2. Iceland 87%
3. Norway/Sweden (tied) 82.6%
4. Denmark 80.1%
5. Netherlands 79.5%
8. Canada 72.2%
자료: OECD, 2010년 기준
1. South Korea 97.5%
2. Iceland 87%
3. Norway/Sweden (tied) 82.6%
4. Denmark 80.1%
5. Netherlands 79.5%
8. Canada 72.2%
자료: OECD, 2010년 기준
13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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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그랜드 캐년
2.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3. 미국 디즈니랜드
4. 뉴질랜드 남섬
5. 남아공 케이프타운
6. 인도 암리차르 황금사원
7. 미국 라스베가스
8. 호주 시드니
9. 미국 뉴욕
10. 인도 타지마할
11. 캐나다 레이크 루이즈
12. 호주 에어즈락(울룰루)
13. 멕시코 치첸이트사
14. 페루 마추피추
15. 나이애가라 폭포
16. 요르단 페트라
17. 이집트 피라미드
18. 이탈리아 베니스
19. 몰디브
20. 중국 만리장성
21. 빅토리아 폭포
22. 홍콩
23. 미국 요세미티공원
24. 미국 하와이
25. 뉴질랜드 북섬
26. 이과수 폭포
27. 프랑스 파리
28. 미국 알래스카
29.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사원
30. 에베레스트산
31.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32. 케냐 마사이마라
33.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제도
34. 이집트 룩소르
35. 이탈리아 로마
36. 미국 샌프란시스코
37. 스페인 바르셀로나
38. 두바이
39. 싱가포르
40. 세이셸제도 라디게섬
41. 스리랑카 시기리야
42. 태국 방콕
43. 서인도제도 바베이도스
44. 아이슬란드
45. 중국 진시황 병마용갱
46.스위스 마터호른봉
47. 이집트 아부심벨
48. 인도네시아 발리
49.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보라보라섬
2.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3. 미국 디즈니랜드
4. 뉴질랜드 남섬
5. 남아공 케이프타운
6. 인도 암리차르 황금사원
7. 미국 라스베가스
8. 호주 시드니
9. 미국 뉴욕
10. 인도 타지마할
11. 캐나다 레이크 루이즈
12. 호주 에어즈락(울룰루)
13. 멕시코 치첸이트사
14. 페루 마추피추
15. 나이애가라 폭포
16. 요르단 페트라
17. 이집트 피라미드
18. 이탈리아 베니스
19. 몰디브
20. 중국 만리장성
21. 빅토리아 폭포
22. 홍콩
23. 미국 요세미티공원
24. 미국 하와이
25. 뉴질랜드 북섬
26. 이과수 폭포
27. 프랑스 파리
28. 미국 알래스카
29.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사원
30. 에베레스트산
31.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32. 케냐 마사이마라
33.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제도
34. 이집트 룩소르
35. 이탈리아 로마
36. 미국 샌프란시스코
37. 스페인 바르셀로나
38. 두바이
39. 싱가포르
40. 세이셸제도 라디게섬
41. 스리랑카 시기리야
42. 태국 방콕
43. 서인도제도 바베이도스
44. 아이슬란드
45. 중국 진시황 병마용갱
46.스위스 마터호른봉
47. 이집트 아부심벨
48. 인도네시아 발리
49.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보라보라섬
14 years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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