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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할렐루야!
김원효 목사님께 ...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멀리 인도 첸나이에서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 교우 여러분과 김 목사님께 안부를 전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평강이 넘쳐나시기를 축원합니 다.
현재 이곳 인도는 평균 38도가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도에 12년 째 살고있지만, 이 더위는 영 적응이 안 되는군요.
우리들의 인간으로서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
것이 주님 일에 모든 것이 무더위 앞에 더욱 연 약할 수 밖에 없고, 겸손해질 수밖에 없는 완벽할 수 없는 부족한 모습의 우리자 신인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지난 7월부터 5주간 여의도 본교회 청년국의 월드미션 단기 팀들이 이곳 인도의 무더위 가운데 열심히 사역하고 돌아갔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땀을 흘린 사역들이었습니다.
새로 지은 선교관에서 쾌적하게 지내면서, 첫 주의 적 응기간을 거쳐서, 엘샤다이 교회의 어린이 사역과 빌리지 사역, 그리고 안다만의 비젼트립을 거쳐서 그레이스 교회의 부흥사역등 다양한 사역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인도선교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빌리지 사역은 4박 5일 동안 7군데의 빌리지를 방문해서 2000여명의 어두 운 빌리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500여명의 인도 빌리지 사람들이 기도를 받 았고, 단기 팀들의 노방전도에 의해 100여명이 예수를 영접했고, 1명의 귀신들린 심령을 자유케 하였고, 영접한 인도 심령들을 지역 교회에 연결시켜주었습 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신나는 사역이었습니다.
하면 할수록 할 일이 많아지는 곳이 바로 인도의 빌리 지 사역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어두움과 무지 그리고 구석기 시대에 가까운 생활 양식등 힌두의 구조적 압제에 자신들이 어떠한 상황인지도 알 지도 못하며, 사는 그들에게는 정말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밖에는 없습니다.
마지막사역으로 인도의 오지중의 오지라 말할 수 있는 인도양 가운데 떠있는 인도령 안다만 니코바 섬으로 비젼트립을 다녀왔습니다. 21세기인 지금에도 이 안다만 섬에는 아직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5개의 미전도 원시 종족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중에 한부족인 자라왈 종족을 접근하는 비젼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언어가 안통하고, 인도 정부에 의해 접촉이 금지된 이 종족에게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예수님의 사진과 함께 붙은 사탕을 던져 주는 사 역? 아닌 사역을 하였습니다.
문명을 접할수록 질병으로 죽는 그들의 모습 속에 인 도정부는 강력한 보호정책으로 외부인들과 접촉할 수 없도록 법으로 그들을 묶어 놓았습니다.
그들이 사는 지역을 통과하는 버스, 보호지역에서는 결코 설수 없는 버스를 타고 지나가면서 길가에서 손을 흔드는 벌거벗은 안다만의 원시 미전도 종족들에게 예수님의 사진이 붙은 사탕을 던져주면서, 우리들의 마 음은 빚진자와 같은 심령이었습니다.
이러한 원시 종족이 안다만 섬 에는 아직도 5종족이나 살고 있으며, 그중에 4종족은 외딴 섬에 살고 있어서 보기 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저들을 향한 기도가 계속 이어지고, 우 리들의 발걸음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언젠가 저들이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좋 으신 하나님 아버지에게 예배드리는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올해에도 변함없이 자신의 능력과 인도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신 하나님아버지께서 일을 하셨고, 귀신과 어두움의 영, 그리고 흑암의 세 력들이 예수님의 이름과 능력 앞에 무기력한 것을 다시한번 체험하는 시간들이었 습니다.
여전히 월드미션을 통해 인도 단기선교를 참여한 많은 젊은이들이 큰 도전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시간 들이었고, 무엇보다도 2005년도 웓드미션 단기 팀 가운데 성령 세례를 체험하고, 뜨거운 기도 중에 자신이 걷잡을 수 없이 성령의 충만 가운데 사로잡혀 진동이 임 하는 것을 체험하는 놀라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히 나타날 때, 회개와 변화 그리고 사랑과 섬김의 놀라운 모습으로 단기 팀들이 한달 간에 새롭게 변화되는 것을 체험하는 너무나도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단기 선교와 그에 헌신하는 우리 들의 청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한 선교지에 당신의 구원의 역사를 이 룰 것을 바라봅니다.
이러한 단기 선교 팀과 단기사역을 통해 장기선교의 기반들이 마련되고, 인도 선교에 더 많은 구원의 역사가 이 땅의 복음화를 앞당길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도 이곳 첸나이의 순복음 그레이스 교회를 중심으로 하는 순복음 그레이스 프론티어 미션이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가운데 더 한층 아름답게 이루어 질수 있도록 김원효 목사님과 캘거리 순 복음 중앙교회 교우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의 관심과 중보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서아세아, 인도, 첸나이
순복음 그레이스 교회 담임 송문규 선교사 드림.
김원효 목사님께 ...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멀리 인도 첸나이에서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 교우 여러분과 김 목사님께 안부를 전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평강이 넘쳐나시기를 축원합니 다.
현재 이곳 인도는 평균 38도가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도에 12년 째 살고있지만, 이 더위는 영 적응이 안 되는군요.
우리들의 인간으로서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
것이 주님 일에 모든 것이 무더위 앞에 더욱 연 약할 수 밖에 없고, 겸손해질 수밖에 없는 완벽할 수 없는 부족한 모습의 우리자 신인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지난 7월부터 5주간 여의도 본교회 청년국의 월드미션 단기 팀들이 이곳 인도의 무더위 가운데 열심히 사역하고 돌아갔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땀을 흘린 사역들이었습니다.
새로 지은 선교관에서 쾌적하게 지내면서, 첫 주의 적 응기간을 거쳐서, 엘샤다이 교회의 어린이 사역과 빌리지 사역, 그리고 안다만의 비젼트립을 거쳐서 그레이스 교회의 부흥사역등 다양한 사역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인도선교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빌리지 사역은 4박 5일 동안 7군데의 빌리지를 방문해서 2000여명의 어두 운 빌리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500여명의 인도 빌리지 사람들이 기도를 받 았고, 단기 팀들의 노방전도에 의해 100여명이 예수를 영접했고, 1명의 귀신들린 심령을 자유케 하였고, 영접한 인도 심령들을 지역 교회에 연결시켜주었습 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신나는 사역이었습니다.
하면 할수록 할 일이 많아지는 곳이 바로 인도의 빌리 지 사역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어두움과 무지 그리고 구석기 시대에 가까운 생활 양식등 힌두의 구조적 압제에 자신들이 어떠한 상황인지도 알 지도 못하며, 사는 그들에게는 정말 예수님의 구원의 복음밖에는 없습니다.
마지막사역으로 인도의 오지중의 오지라 말할 수 있는 인도양 가운데 떠있는 인도령 안다만 니코바 섬으로 비젼트립을 다녀왔습니다. 21세기인 지금에도 이 안다만 섬에는 아직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5개의 미전도 원시 종족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중에 한부족인 자라왈 종족을 접근하는 비젼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언어가 안통하고, 인도 정부에 의해 접촉이 금지된 이 종족에게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예수님의 사진과 함께 붙은 사탕을 던져 주는 사 역? 아닌 사역을 하였습니다.
문명을 접할수록 질병으로 죽는 그들의 모습 속에 인 도정부는 강력한 보호정책으로 외부인들과 접촉할 수 없도록 법으로 그들을 묶어 놓았습니다.
그들이 사는 지역을 통과하는 버스, 보호지역에서는 결코 설수 없는 버스를 타고 지나가면서 길가에서 손을 흔드는 벌거벗은 안다만의 원시 미전도 종족들에게 예수님의 사진이 붙은 사탕을 던져주면서, 우리들의 마 음은 빚진자와 같은 심령이었습니다.
이러한 원시 종족이 안다만 섬 에는 아직도 5종족이나 살고 있으며, 그중에 4종족은 외딴 섬에 살고 있어서 보기 조차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저들을 향한 기도가 계속 이어지고, 우 리들의 발걸음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언젠가 저들이 예수의 이름을 부르며, 좋 으신 하나님 아버지에게 예배드리는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올해에도 변함없이 자신의 능력과 인도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신 하나님아버지께서 일을 하셨고, 귀신과 어두움의 영, 그리고 흑암의 세 력들이 예수님의 이름과 능력 앞에 무기력한 것을 다시한번 체험하는 시간들이었 습니다.
여전히 월드미션을 통해 인도 단기선교를 참여한 많은 젊은이들이 큰 도전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는 시간 들이었고, 무엇보다도 2005년도 웓드미션 단기 팀 가운데 성령 세례를 체험하고, 뜨거운 기도 중에 자신이 걷잡을 수 없이 성령의 충만 가운데 사로잡혀 진동이 임 하는 것을 체험하는 놀라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히 나타날 때, 회개와 변화 그리고 사랑과 섬김의 놀라운 모습으로 단기 팀들이 한달 간에 새롭게 변화되는 것을 체험하는 너무나도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단기 선교와 그에 헌신하는 우리 들의 청년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이 필요한 선교지에 당신의 구원의 역사를 이 룰 것을 바라봅니다.
이러한 단기 선교 팀과 단기사역을 통해 장기선교의 기반들이 마련되고, 인도 선교에 더 많은 구원의 역사가 이 땅의 복음화를 앞당길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도 이곳 첸나이의 순복음 그레이스 교회를 중심으로 하는 순복음 그레이스 프론티어 미션이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가운데 더 한층 아름답게 이루어 질수 있도록 김원효 목사님과 캘거리 순 복음 중앙교회 교우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의 관심과 중보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서아세아, 인도, 첸나이
순복음 그레이스 교회 담임 송문규 선교사 드림.
20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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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회
<녹차·홍차 티백 재활용법 5가지 >
**옷 염색, 족욕, 탈취제, 미용재료, 화분 비료 등 쓰임새 다양 ***
한 번 우려낸 녹차·홍차 티백을 그냥 버리기 아까울 때 재활용 해 쓰는 방법이 꽤 있다. 참살이(웰빙) 붐이 일기 전부터 이미 알뜰 살림살이나 생활의 지혜를 다룬 책들에는 녹차·홍차 티백을 다시 쓰는 방법이 자주 소개됐다. 최근에는 절약 생활과 친환경적인 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티백 재활용법이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다.
홍차 티백으로 옷 염색
홍차 티백은 흰색 티셔츠나 속옷을 염색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염색할 옷은 깨끗이 빨아서 물기가 남지 않게 꼭 짠 후 주름을 펴놓는다. 홍차 티백은 물에 넣고 푹 끓이다가 차색이 우러나오면 티백을 건져낸다.
그 뒤 소금과 식초를 각각 두 티스푼씩 넣고 다시 끓인다. 소금과 식초는 물이 잘 들도록 촉매제 노릇을 하며 한번 든 물이 잘 빠지지 않게 해준다.
이후 끓는 찻물에 손질한 천을 넣고 20분가량 삶는다. 자주 골고루 저어 주어야 얼룩이 생기지 않는다. 옷이 은은한 베이지 색으로 물들면 꺼내어 물기를 짠 후 그늘에 말린다. 좀 더 진한 베이지 색을 원할 때는 같은 요령으로 한 번 더 염색하면 된다.
<녹차 티백으로 족욕>
족욕을 할 때 녹차 티백을 활용하면 좋다. 양발을 다 담글 수 있는 대야에 40~43℃ 정도의 물을 붓고 녹차 티백 3개를 넣는다. 찻물이 우러나오면 복숭아 뼈가 잠기도록 발을 담그고 15~20분 정도 있으면 된다.
족욕을 할 때는 물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도중에 따뜻한 물을 넣어주어야 한다. 녹차 족욕은 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준다. 또 녹차의 은은한 향은 발 냄새를 완화시켜 주는 효과도 있다.
녹차 티백으로 악취 제거
차 찌꺼기는 세정력과 흡수성이 좋아 탈취제로 쓰기에 그만이다. 잘 말린 녹차 티백을 면 헝겊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냉장고 냄새가 없어진다. 밀폐용기에서 눅눅한 냄새가 날 때는 홍차 티백 몇 개를 2~3일 넣어두면 된다.
발 냄새가 심한 사람은 신발에 말린 녹차 티백을 넣어두면 신발과 발에서 나는 냄새가 줄어든다.
집에 페인트를 새로 칠했을 때도 티백 안에 들어있는 녹차 찌꺼기를 꺼내 프라이팬에 올려놓고 약한 불에 은근히 태워보자. 실내에 녹차 타는 냄새가 배면서 페인트 냄새가 말끔히 사라진다.
생선 요리를 하고 나서 비린내가 날 때도 이 방법을 사용하면 좋다. 홍차 찌꺼기는 기름때가 낀 접시나 싱크대에 뿌려 닦으면 기름기가 깨끗이 제거된다.
<녹차 티백으로 세안>
녹차 티백은 미용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간단하게는 녹차 티백을 세숫물이나 목욕물에 넣어 쓰면 좋다. 세수할 때는 1개, 목욕할 때는 3~4개 정도면 충분하다. 비누 세안을 할 때는 마지막 헹구는 물로 사용하면 된다.
여름철 햇빛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에는 녹차 티백을 냉장실에 넣어두었다가 냉찜질을 해주면 진정효과가 있다. 자고 일어나서 눈이 부어 있을 경우에도 차가운 녹차 티백을 눈두덩에 올려놓고 5분 정도 있으면 부기가 가라앉는다.
<맨 마지막에는 화분 비료로>
이렇게 활용하고 난 티백은 차 찌꺼기를 꺼내 집에 있는 화분에 뿌려준다. 차 찌꺼기에 남아있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이 식물에 영양을 공급해 준다. 쓰레기도 줄이고 비료로도 쓸 수 있어서 일석이조인 셈이다.
단, 티백을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한 번 우려낸 티백은 햇볕에 잘 말려 보관해 둬야 한다. 습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보관해야 변질될 염려가 없다.
**옷 염색, 족욕, 탈취제, 미용재료, 화분 비료 등 쓰임새 다양 ***
한 번 우려낸 녹차·홍차 티백을 그냥 버리기 아까울 때 재활용 해 쓰는 방법이 꽤 있다. 참살이(웰빙) 붐이 일기 전부터 이미 알뜰 살림살이나 생활의 지혜를 다룬 책들에는 녹차·홍차 티백을 다시 쓰는 방법이 자주 소개됐다. 최근에는 절약 생활과 친환경적인 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티백 재활용법이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다.
홍차 티백으로 옷 염색
홍차 티백은 흰색 티셔츠나 속옷을 염색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염색할 옷은 깨끗이 빨아서 물기가 남지 않게 꼭 짠 후 주름을 펴놓는다. 홍차 티백은 물에 넣고 푹 끓이다가 차색이 우러나오면 티백을 건져낸다.
그 뒤 소금과 식초를 각각 두 티스푼씩 넣고 다시 끓인다. 소금과 식초는 물이 잘 들도록 촉매제 노릇을 하며 한번 든 물이 잘 빠지지 않게 해준다.
이후 끓는 찻물에 손질한 천을 넣고 20분가량 삶는다. 자주 골고루 저어 주어야 얼룩이 생기지 않는다. 옷이 은은한 베이지 색으로 물들면 꺼내어 물기를 짠 후 그늘에 말린다. 좀 더 진한 베이지 색을 원할 때는 같은 요령으로 한 번 더 염색하면 된다.
<녹차 티백으로 족욕>
족욕을 할 때 녹차 티백을 활용하면 좋다. 양발을 다 담글 수 있는 대야에 40~43℃ 정도의 물을 붓고 녹차 티백 3개를 넣는다. 찻물이 우러나오면 복숭아 뼈가 잠기도록 발을 담그고 15~20분 정도 있으면 된다.
족욕을 할 때는 물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도중에 따뜻한 물을 넣어주어야 한다. 녹차 족욕은 발의 피로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준다. 또 녹차의 은은한 향은 발 냄새를 완화시켜 주는 효과도 있다.
녹차 티백으로 악취 제거
차 찌꺼기는 세정력과 흡수성이 좋아 탈취제로 쓰기에 그만이다. 잘 말린 녹차 티백을 면 헝겊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냉장고 냄새가 없어진다. 밀폐용기에서 눅눅한 냄새가 날 때는 홍차 티백 몇 개를 2~3일 넣어두면 된다.
발 냄새가 심한 사람은 신발에 말린 녹차 티백을 넣어두면 신발과 발에서 나는 냄새가 줄어든다.
집에 페인트를 새로 칠했을 때도 티백 안에 들어있는 녹차 찌꺼기를 꺼내 프라이팬에 올려놓고 약한 불에 은근히 태워보자. 실내에 녹차 타는 냄새가 배면서 페인트 냄새가 말끔히 사라진다.
생선 요리를 하고 나서 비린내가 날 때도 이 방법을 사용하면 좋다. 홍차 찌꺼기는 기름때가 낀 접시나 싱크대에 뿌려 닦으면 기름기가 깨끗이 제거된다.
<녹차 티백으로 세안>
녹차 티백은 미용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간단하게는 녹차 티백을 세숫물이나 목욕물에 넣어 쓰면 좋다. 세수할 때는 1개, 목욕할 때는 3~4개 정도면 충분하다. 비누 세안을 할 때는 마지막 헹구는 물로 사용하면 된다.
여름철 햇빛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에는 녹차 티백을 냉장실에 넣어두었다가 냉찜질을 해주면 진정효과가 있다. 자고 일어나서 눈이 부어 있을 경우에도 차가운 녹차 티백을 눈두덩에 올려놓고 5분 정도 있으면 부기가 가라앉는다.
<맨 마지막에는 화분 비료로>
이렇게 활용하고 난 티백은 차 찌꺼기를 꺼내 집에 있는 화분에 뿌려준다. 차 찌꺼기에 남아있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이 식물에 영양을 공급해 준다. 쓰레기도 줄이고 비료로도 쓸 수 있어서 일석이조인 셈이다.
단, 티백을 재활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한 번 우려낸 티백은 햇볕에 잘 말려 보관해 둬야 한다. 습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보관해야 변질될 염려가 없다.
20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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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학생회
이번 토요일[9.17]에 우리 청년유학생들 밴프 야유회 겸 수련회 갑니다요
이종범 회장님[870-9194]께나 우리의 왕발 윤지윤 형제님[264-3178]께 연락해 주세요
가급적 우리 모두 참석하게 되길... 부탁해요~~~~
그라고 중요한거 하나!
오는 주일 대예배 마치고 오후 2시에 우리 교회 본당에서
북한 선교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S 선교사님의 특별 간증이
있어요
전교인이 하나도 빠짐없이 참석해야 됩나다요
많은 은혜 받는 귀한 시간이 될거에요
본 선교사님은 우리 교회가 선교헌금으로 돕고 있는 분이에요
캘거리에 우리 교우들 만나려고 잠시 들리러 오신 거에요
대예배 마치고 한사람도 남김없이 전원 참석하시길 부탁해요~~~~
북한 성백희 선교사님 선교 보고가 있겠습니다.
언제 : 9월 18일(주일) 오후 2시-3시
장소 : 우리 교회 대성전
대상 : 중학생 이상 모든 성도님들[청년유학생은 당연!]
* 이번 주일 성경공부는 선교보고로 대체합니다, 이상!!!
이종범 회장님[870-9194]께나 우리의 왕발 윤지윤 형제님[264-3178]께 연락해 주세요
가급적 우리 모두 참석하게 되길... 부탁해요~~~~
그라고 중요한거 하나!
오는 주일 대예배 마치고 오후 2시에 우리 교회 본당에서
북한 선교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S 선교사님의 특별 간증이
있어요
전교인이 하나도 빠짐없이 참석해야 됩나다요
많은 은혜 받는 귀한 시간이 될거에요
본 선교사님은 우리 교회가 선교헌금으로 돕고 있는 분이에요
캘거리에 우리 교우들 만나려고 잠시 들리러 오신 거에요
대예배 마치고 한사람도 남김없이 전원 참석하시길 부탁해요~~~~
북한 성백희 선교사님 선교 보고가 있겠습니다.
언제 : 9월 18일(주일) 오후 2시-3시
장소 : 우리 교회 대성전
대상 : 중학생 이상 모든 성도님들[청년유학생은 당연!]
* 이번 주일 성경공부는 선교보고로 대체합니다, 이상!!!
20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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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여기 토론토 에서 도착한지 오래됬는데 이제 글쓰네요 ㅎ
처음왔을때 교회를 정하려고 이 교회 저 교회 돌아다녔는데..
진짜 순복음중앙교회 처럼 가족 분위기 있는 교회는 없더라구요;;
교인 700명되는 교회 갔더니 새로왔는데 소개도 안하고 아예 신경도 안쓰고 -_-;;
그래서 저희집에서 좀 멀지만 옛날 캘거리 제일장로 교회 유충식목사님 교회 가게 됬네요. 차타고 한 30-35분 정도?
이 교회는 교인이 200명인데 사람들이 다들 친절하고 좋네요 ㅎ
여기 와서 캘거리 되게 그리웠는데 계속 있으니 적응이 되니 이제 여기가 더 좋은거 같네요
날씨도 생각보다 별로 습하지 않고 겨울에도 캘거리 만큼 안춥다네요 ^^
여긴 캘거리 하고 틀려서 토론토에 위성도시가 많네요.. 저희가 사는곳도 옥빌이라고 토론토에서 한 20-30분 정도 차타고 나와야 되네요 ㅎ
여긴 스포츠는 야구 인기 진짜 많구요 ㅎ 9월 6일날 교회 체육 대회때 20교회 정도모여서 야구(청년),족구(남자 장년), 발야구(여자) 했는데 저도 야구 같이 했구요 ㅎ 저희교회가 다 3등안에 들었네요 ㅎ 우승한건 없지만.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정 많이많이 들어서 올때 정말 아쉬웠지만 그래도 또 새로운 곳에 적응하니 여기가 더 좋은거 같네요 ^^
그럼 모두들 교회 잘 다니시고 ^^ God bless you!
여기 토론토 에서 도착한지 오래됬는데 이제 글쓰네요 ㅎ
처음왔을때 교회를 정하려고 이 교회 저 교회 돌아다녔는데..
진짜 순복음중앙교회 처럼 가족 분위기 있는 교회는 없더라구요;;
교인 700명되는 교회 갔더니 새로왔는데 소개도 안하고 아예 신경도 안쓰고 -_-;;
그래서 저희집에서 좀 멀지만 옛날 캘거리 제일장로 교회 유충식목사님 교회 가게 됬네요. 차타고 한 30-35분 정도?
이 교회는 교인이 200명인데 사람들이 다들 친절하고 좋네요 ㅎ
여기 와서 캘거리 되게 그리웠는데 계속 있으니 적응이 되니 이제 여기가 더 좋은거 같네요
날씨도 생각보다 별로 습하지 않고 겨울에도 캘거리 만큼 안춥다네요 ^^
여긴 캘거리 하고 틀려서 토론토에 위성도시가 많네요.. 저희가 사는곳도 옥빌이라고 토론토에서 한 20-30분 정도 차타고 나와야 되네요 ㅎ
여긴 스포츠는 야구 인기 진짜 많구요 ㅎ 9월 6일날 교회 체육 대회때 20교회 정도모여서 야구(청년),족구(남자 장년), 발야구(여자) 했는데 저도 야구 같이 했구요 ㅎ 저희교회가 다 3등안에 들었네요 ㅎ 우승한건 없지만.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정 많이많이 들어서 올때 정말 아쉬웠지만 그래도 또 새로운 곳에 적응하니 여기가 더 좋은거 같네요 ^^
그럼 모두들 교회 잘 다니시고 ^^ God bless you!
20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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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2005년 9월남선교회 월례회의
1)일시 ; 2005.9.25(주일) 예배직후 12시 (30분간)
2)장소 ; 본당 지하 고등부실
1)일시 ; 2005.9.25(주일) 예배직후 12시 (30분간)
2)장소 ; 본당 지하 고등부실
20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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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급하게 도움을 호소 합니다
간절한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저와 같이 기도하는 전도사님 사모님이신데
너무나 환경이 어려워 2학기 등록금(300만원)을 내어야 하는데 전혀 준비되지 못하였습니다
휴학을 할까 때로는 돈 벌어서 주의 일하는 분들을 돕는 사역을 할까 하는 생각도 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려웠으면 그러겠습니까
사모님은 얼마전에 갑상선 수술 하였었고
병원비와 그동안에 생활고로 카드 빚을 많이 졌습니다
기도하는 맘으로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계좌번호 농협 507013 56 009960 김순석
전도사님은 목회과정 신학대학원 1년 재학중입니다
교회에서 매월 30만원 생활비 받는것으로는 학비를 어떻게 할수없어서 갓피플 쪽지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꼭 도와 주세요
만일에 교회나 공식 기관에서 도와 주시기를 원하신다면
저와 전도사님의 신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간절한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저와 같이 기도하는 전도사님 사모님이신데
너무나 환경이 어려워 2학기 등록금(300만원)을 내어야 하는데 전혀 준비되지 못하였습니다
휴학을 할까 때로는 돈 벌어서 주의 일하는 분들을 돕는 사역을 할까 하는 생각도 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려웠으면 그러겠습니까
사모님은 얼마전에 갑상선 수술 하였었고
병원비와 그동안에 생활고로 카드 빚을 많이 졌습니다
기도하는 맘으로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계좌번호 농협 507013 56 009960 김순석
전도사님은 목회과정 신학대학원 1년 재학중입니다
교회에서 매월 30만원 생활비 받는것으로는 학비를 어떻게 할수없어서 갓피플 쪽지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꼭 도와 주세요
만일에 교회나 공식 기관에서 도와 주시기를 원하신다면
저와 전도사님의 신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20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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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정말 오랫만입니다. 하지만 캘거리 교회생각 자주 하고 있어요^^ 이곳에 있은지도 벌써 2년이 지났는데, 캘거리의 분위기가 많이 그립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자란?곳이니까요..
저는 벌써 3학년 입니다. 공부는 별탈없이 처음에 하던 것을 계속 하고 있어서 졸업은 별무리 없을것 같아요. 사진 보았는데 오랫만에 뵙는 얼굴들이 많아서 ^^ 언제 한번 캘거리를 꼭 가야지 하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 적어도 한번은 가게 될것 같아요 (그때까지 저 기억하시길^^;). 떠나신 분들도 많지만 새로오신분들도 많으니 교회가 부흥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몬트리올 놀러오시면 공짜 가이드 해드리니까 오실일 있으면 연락 주시구요 ~~~^^ 이제곧 다가올 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저는 벌써 3학년 입니다. 공부는 별탈없이 처음에 하던 것을 계속 하고 있어서 졸업은 별무리 없을것 같아요. 사진 보았는데 오랫만에 뵙는 얼굴들이 많아서 ^^ 언제 한번 캘거리를 꼭 가야지 하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 적어도 한번은 가게 될것 같아요 (그때까지 저 기억하시길^^;). 떠나신 분들도 많지만 새로오신분들도 많으니 교회가 부흥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몬트리올 놀러오시면 공짜 가이드 해드리니까 오실일 있으면 연락 주시구요 ~~~^^ 이제곧 다가올 겨울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20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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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안녕하세요 목사님!! 부용입니다.
랭리에 계셧군요.. 저와 이곳에서 가장 친한친구중 하나도 랭리에서 왔는데,,, 신기하네요.
쌍둥이들도 간간히 홈피에서 사진으로 보았어요. 아주 귀엽더라구요>_< 건강해 보이기도 하구요.
사모님과 목사님도 안녕하신지요.. 캘거리 마지막에 뵜던 분이 목사님과 사모님이신데^^ 이젠 목사님도 캘거리에 안계시다니....좀 서운하네요. (다음에 랭리가서 뵙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사모님꼐도 안부 전해주시길
>> 권용단 님이 쓰신 내용 <<
:
: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
: 8월 12일 수업을 마치고 조금 숨을 돌리고 연락도 하고 휴식을 취하던 중에 캘거리순복음교회 홈페이지에 와 보았습니다. 코스타 갔다온 사진이랑 청년들 사진이 인상 깊고 그립습니다.
: 지난번 조용진 집사님 직접 저희 랭리 집에 오셔서 책짐을 전달해주시던 것 기억하면 정말 끈끈한 정으로 하나 된 귀한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
: 저희 가정도 이곳 랭리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경번역을 위한 언어학 공부를 가을에도 계속 하게 될 거구요. 둥이들은 더욱 발발 거리며 돌아다니는데 애 엄마가 더욱 지쳐 있는 모습이 안스럽습니다.
:
: 많은 분들 그립고 보고싶네요. 재용씨 12월 결혼 먼저 축하드리구요. 종범씨 잘 지내고 계시죠? 그리고 사랑하는 중등부 모두 보고 싶고 축복합니다. 이승형집사님 축하 드립니다. 막내 이야기 들었어요.
:
: 모두들 평안하십시요.
:
: 권용단 김수정 드림
:
:
랭리에 계셧군요.. 저와 이곳에서 가장 친한친구중 하나도 랭리에서 왔는데,,, 신기하네요.
쌍둥이들도 간간히 홈피에서 사진으로 보았어요. 아주 귀엽더라구요>_< 건강해 보이기도 하구요.
사모님과 목사님도 안녕하신지요.. 캘거리 마지막에 뵜던 분이 목사님과 사모님이신데^^ 이젠 목사님도 캘거리에 안계시다니....좀 서운하네요. (다음에 랭리가서 뵙겠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사모님꼐도 안부 전해주시길
>> 권용단 님이 쓰신 내용 <<
:
: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
: 8월 12일 수업을 마치고 조금 숨을 돌리고 연락도 하고 휴식을 취하던 중에 캘거리순복음교회 홈페이지에 와 보았습니다. 코스타 갔다온 사진이랑 청년들 사진이 인상 깊고 그립습니다.
: 지난번 조용진 집사님 직접 저희 랭리 집에 오셔서 책짐을 전달해주시던 것 기억하면 정말 끈끈한 정으로 하나 된 귀한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
: 저희 가정도 이곳 랭리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경번역을 위한 언어학 공부를 가을에도 계속 하게 될 거구요. 둥이들은 더욱 발발 거리며 돌아다니는데 애 엄마가 더욱 지쳐 있는 모습이 안스럽습니다.
:
: 많은 분들 그립고 보고싶네요. 재용씨 12월 결혼 먼저 축하드리구요. 종범씨 잘 지내고 계시죠? 그리고 사랑하는 중등부 모두 보고 싶고 축복합니다. 이승형집사님 축하 드립니다. 막내 이야기 들었어요.
:
: 모두들 평안하십시요.
:
: 권용단 김수정 드림
:
:
20 years 11 months ago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장목사님!
김목삽니다. 벌얼써 7년이 흘렀군요!
혹시 목사님 머리에 흰머리가 나셨는가 궁금하군요.
그동안 제가 흰머리가 생겨서... 혹시 한국서 목회하시는 분들은
흰머리가 안생기시는지...
장목사님!
가족 식구들은 다 잘 계신지요?
지금은 어느 교회에서 목회를 하시는지요?
여기 캘거리는 7년 전에 비교해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7년 전엔 없었던 교통 체증도 생기고요.
한인들도 꽤 늘었고요. 아울러 교회 식구들도 늘게됩니다.
지금은 독립 이민이 적어지고 기러기 가족들과
유학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들에게 은혜주시고
목회자로 불러주시고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곳 캘거리
목회자들과 같이 건강을 위해 테니스도 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곳의 목회는 마치 한국의 시골 목회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마치 시골의 리장처럼...
하여간 감사할 뿐입니다. - 김목사 -
>> 장상기 님이 쓰신 내용 <<
:
: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 그동안 캘거리를 다녀온지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늘 제
: 머리를 떠나지 않는 것은 순복음중앙교회였습니다.
: 김원효목사님께서도 잘 계시지요?
: 교회 초창기에 짧은 시간들이었지만 무척 기억에 남습니다.
: 김목사님께서는 지금도 공항에 픽업나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순복음중앙교회로 처음 나가기 전에 김목사님께서는 제가
: 묶고 있던 집으로 찾아 오셔서 공부하고 돌아오는 저를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늘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특히 유학생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이끌어주시던 목사님의 열정이 지금도 계속되리라 생각합니다.
:
: 저는 캘거리에서 돌아온 후 서울에서 목회를 잘 하고 있습니다.
: 언젠가 한번은 캘거리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 세계에서 캘거리만큼 깨끗하고, 소박하고, 아름다운 도시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캘거리를 찾는 사람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하시는 성도 여러분들의 삶에 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더 이상 미룰수 없어서 안부를 드립니다.
김목삽니다. 벌얼써 7년이 흘렀군요!
혹시 목사님 머리에 흰머리가 나셨는가 궁금하군요.
그동안 제가 흰머리가 생겨서... 혹시 한국서 목회하시는 분들은
흰머리가 안생기시는지...
장목사님!
가족 식구들은 다 잘 계신지요?
지금은 어느 교회에서 목회를 하시는지요?
여기 캘거리는 7년 전에 비교해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7년 전엔 없었던 교통 체증도 생기고요.
한인들도 꽤 늘었고요. 아울러 교회 식구들도 늘게됩니다.
지금은 독립 이민이 적어지고 기러기 가족들과
유학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들에게 은혜주시고
목회자로 불러주시고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곳 캘거리
목회자들과 같이 건강을 위해 테니스도 치고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곳의 목회는 마치 한국의 시골 목회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마치 시골의 리장처럼...
하여간 감사할 뿐입니다. - 김목사 -
>> 장상기 님이 쓰신 내용 <<
:
: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 교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 그동안 캘거리를 다녀온지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늘 제
: 머리를 떠나지 않는 것은 순복음중앙교회였습니다.
: 김원효목사님께서도 잘 계시지요?
: 교회 초창기에 짧은 시간들이었지만 무척 기억에 남습니다.
: 김목사님께서는 지금도 공항에 픽업나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순복음중앙교회로 처음 나가기 전에 김목사님께서는 제가
: 묶고 있던 집으로 찾아 오셔서 공부하고 돌아오는 저를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늘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특히 유학생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이끌어주시던 목사님의 열정이 지금도 계속되리라 생각합니다.
:
: 저는 캘거리에서 돌아온 후 서울에서 목회를 잘 하고 있습니다.
: 언젠가 한번은 캘거리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 세계에서 캘거리만큼 깨끗하고, 소박하고, 아름다운 도시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캘거리를 찾는 사람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하시는 성도 여러분들의 삶에 늘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더 이상 미룰수 없어서 안부를 드립니다.
20 years 11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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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님!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교회도 많이 변했는 것 같군요.
목사님께서도 흰머리가 많이 생기셨다고 하시니 그동안 지나온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많은 축복으로 갚아 주실줄 믿습니다.
저는 북한산 자락에 있는 정릉의 조그마한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이곳 역시 복잡한 서울시내와는 다르게 조용하고 여유있는 목가적인 풍경이 교회주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서울의 강북은 한창 개발붐이 불어 이곳에도 곳곳에 아파트가 새롭게 들어서고 있습니다. 저도 어느새에 머리가 많이 빠지고 흰머리가 돋아나고 있습니다. 벌써 청춘이 다 지나갔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앞에서 건방진 얘기하고 있지요? 하여튼 저는 지금 목회에 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큰교회 부목사로 오래동안 있다가 담임목사로 부임한지 얼마안되어서 하루하루 바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내고 있습니다.
캘거리는 벌써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계절이겠네요.
캘거리의 겨울은 눈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하여튼 목사님 건강하시구요, 사모님과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들 되기 바랍니다. 가끔 교회홈페이지에 사진들을 보면 옛교우들이 보이는 것 같아 반갑기도 합니다. 교우들에게도 안부 전해주시구요.
안녕히 계십시요.
> 김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장목사님!
: 김목삽니다. 벌얼써 7년이 흘렀군요!
: 혹시 목사님 머리에 흰머리가 나셨는가 궁금하군요.
: 그동안 제가 흰머리가 생겨서... 혹시 한국서 목회하시는 분들은
: 흰머리가 안생기시는지...
:
: 장목사님!
: 가족 식구들은 다 잘 계신지요?
: 지금은 어느 교회에서 목회를 하시는지요?
: 여기 캘거리는 7년 전에 비교해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 7년 전엔 없었던 교통 체증도 생기고요.
: 한인들도 꽤 늘었고요. 아울러 교회 식구들도 늘게됩니다.
: 지금은 독립 이민이 적어지고 기러기 가족들과
: 유학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
: 예나 지금이나 우리들에게 은혜주시고
: 목회자로 불러주시고 하나님의 사역을
: 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 마음뿐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곳 캘거리
: 목회자들과 같이 건강을 위해 테니스도 치고
: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 이곳의 목회는 마치 한국의 시골 목회를 하는
: 것 같습니다. 저는 마치 시골의 리장처럼...
: 하여간 감사할 뿐입니다. - 김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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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교회도 많이 변했는 것 같군요.
목사님께서도 흰머리가 많이 생기셨다고 하시니 그동안 지나온 시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많은 축복으로 갚아 주실줄 믿습니다.
저는 북한산 자락에 있는 정릉의 조그마한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이곳 역시 복잡한 서울시내와는 다르게 조용하고 여유있는 목가적인 풍경이 교회주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서울의 강북은 한창 개발붐이 불어 이곳에도 곳곳에 아파트가 새롭게 들어서고 있습니다. 저도 어느새에 머리가 많이 빠지고 흰머리가 돋아나고 있습니다. 벌써 청춘이 다 지나갔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앞에서 건방진 얘기하고 있지요? 하여튼 저는 지금 목회에 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큰교회 부목사로 오래동안 있다가 담임목사로 부임한지 얼마안되어서 하루하루 바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지내고 있습니다.
캘거리는 벌써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계절이겠네요.
캘거리의 겨울은 눈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하여튼 목사님 건강하시구요, 사모님과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들 되기 바랍니다. 가끔 교회홈페이지에 사진들을 보면 옛교우들이 보이는 것 같아 반갑기도 합니다. 교우들에게도 안부 전해주시구요.
안녕히 계십시요.
> 김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장목사님!
: 김목삽니다. 벌얼써 7년이 흘렀군요!
: 혹시 목사님 머리에 흰머리가 나셨는가 궁금하군요.
: 그동안 제가 흰머리가 생겨서... 혹시 한국서 목회하시는 분들은
: 흰머리가 안생기시는지...
:
: 장목사님!
: 가족 식구들은 다 잘 계신지요?
: 지금은 어느 교회에서 목회를 하시는지요?
: 여기 캘거리는 7년 전에 비교해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 7년 전엔 없었던 교통 체증도 생기고요.
: 한인들도 꽤 늘었고요. 아울러 교회 식구들도 늘게됩니다.
: 지금은 독립 이민이 적어지고 기러기 가족들과
: 유학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
: 예나 지금이나 우리들에게 은혜주시고
: 목회자로 불러주시고 하나님의 사역을
: 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 마음뿐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곳 캘거리
: 목회자들과 같이 건강을 위해 테니스도 치고
: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 이곳의 목회는 마치 한국의 시골 목회를 하는
: 것 같습니다. 저는 마치 시골의 리장처럼...
: 하여간 감사할 뿐입니다. - 김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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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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