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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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찬양팀
2월 12일 금요철야 찬양곡입니다 - 당신을 향한 노래 - 생명 주께 있네 - 다와서 찬양해 - 날위해 이땅에 오신 주님 - 성령의 불타는 교회 - 부흥 있으리라 - 내가 주인삼은 - 모든열방 주 볼 때 까지 - 주께 가까이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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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홈페이지가 아주 산뜻해 졌습니다. 아주 맘에 듭니다.우선 좋은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캘거리 경기악화로 인해 지난 1월초부터 일자리를 잡지못하고 있었는데 좋은 일자리를 잡게되었습니다.그리고 가족과도 다시 합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쁜소식은 좋은 일자리가 캘거리가 아니고 빅토리아 입니다.이제 주일 예배는 두번 밖에는 참석할수 밖에 없게 되었네요.그동안 많은 염려만 끼쳐 드린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좋은 친구 좋은 이웃이 되고 싶었는데 안타깝게 되었습니다.목사님께서 너무 제게 기도를 잘해주셔서 제가 바라는 데로 된것 같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사를 대신할까합니다.혹 교회에서 뵙게된다면 축하해주시리라 믿습니다.그리고 빅토리아에 오시면 꼭 들려주세요. 찿기 쉬울거에요.빅토리아 현대에서 일하게 되었으니까요.빅토리아 섬에서 유일하게 현대딜러는 이곳 한곳뿐이랍니다.친우 여러분도 하나님품안에서 성공하는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건강하시고 꼭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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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kdkcar님.
네, 이 어려운 상황에서 일자리를 얻으신 것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만, 저는 좋은 대원을 잃어 정말 아쉽네요. 정말 열성적으로 연습하시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빅토리아에서도 믿음생활 아름답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일이 생깁니다.
>> kdkcar 님이 쓰신 내용 <<
네, 이 어려운 상황에서 일자리를 얻으신 것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만, 저는 좋은 대원을 잃어 정말 아쉽네요. 정말 열성적으로 연습하시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빅토리아에서도 믿음생활 아름답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일이 생깁니다.
>> kdkcar 님이 쓰신 내용 <<
홈페이지가 아주 산뜻해 졌습니다.
아주 맘에 듭니다.
우선 좋은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캘거리 경기악화로 인해
지난 1월초부터 일자리를 잡지못하고
있었는데
좋은 일자리를 잡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족과도 다시 합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쁜소식은
좋은 일자리가 캘거리가 아니고
빅토리아 입니다.
이제 주일 예배는 두번 밖에는 참석할수 밖에 없게
되었네요.
그동안 많은 염려만 끼쳐 드린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좋은 친구 좋은 이웃이 되고 싶었는데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너무 제게 기도를 잘해주셔서
제가 바라는 데로 된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인사를 대신할까합니다.
혹 교회에서 뵙게된다면 축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빅토리아에 오시면
꼭 들려주세요.
1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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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김목사입니다.반갑습니다.아빠도 상진이도 잘 계신지..여기 상민이도 잘 있습니다. 지난 주에 교회에 왔고 ..지지난 주에는 2주간 안왔고...매주일 교회에 좀더 열심히 나오도록 권면을 부탁드립니다.아무래도 부모님이 없으면 학생들 스스로 통제력과 자제력이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그래도 믿음으로 교회에 오는 것을 보면 대견스럽습니다.뒤에서 기도하겠습니다.살롬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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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찬양팀
(1)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 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 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 놓고 주님만 사랑해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해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위에 서리~~~~(2)마지막날에 내가 나의 영으로모든백성에게 부어주리라~~~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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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겨울비가 내리는 아파트 숲을 바라보고 있으니캘거리의 눈부신 햇살이 그립네요.인사가 너무 늦었어요.한국에 도착해서 바쁘기도 했지만 탁한 공기에 적응하느라 상진이와 저는 병원을 오갔답니다. 아토피와 비염이 심해져서..그래도 할말 다 할 수 있는 한국이 좋으네요.ㅎㅎ죠수아집사님이 보내주신 메일로 교회소식은 듣고 있어요.모두들 무고하신것 같아 기쁘네요.목사님과 모든 교회가족들 감사합니다.항상 따뜻한 교회의 모습 영원히 간직할께요.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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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주 성도님
김목사입니다. 상민이가 오늘도 주일 예배에 나왔습니다.
혹시 매 주일 상민이가 교회에 나왔는지 알아보시려면
교회 홈페이지 교회기관에 청년유학생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년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1ejsong 님이 쓰신 내용 <<
겨울비가 내리는 아파트 숲을 바라보고 있으니
캘거리의 눈부신 햇살이 그립네요.
인사가 너무 늦었어요.
한국에 도착해서 바쁘기도 했지만 탁한 공기에 적응하느라 상진이와
저는 병원을 오갔답니다. 아토피와 비염이 심해져서..
그래도 할말 다 할 수 있는 한국이 좋으네요.ㅎㅎ
죠수아집사님이 보내주신 메일로 교회소식은 듣고 있어요.
모두들 무고하신것 같아 기쁘네요.
목사님과 모든 교회가족들 감사합니다.
항상 따뜻한 교회의 모습 영원히 간직할께요.
김목사입니다. 상민이가 오늘도 주일 예배에 나왔습니다.
혹시 매 주일 상민이가 교회에 나왔는지 알아보시려면
교회 홈페이지 교회기관에 청년유학생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년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21ejsong 님이 쓰신 내용 <<
겨울비가 내리는 아파트 숲을 바라보고 있으니
캘거리의 눈부신 햇살이 그립네요.
인사가 너무 늦었어요.
한국에 도착해서 바쁘기도 했지만 탁한 공기에 적응하느라 상진이와
저는 병원을 오갔답니다. 아토피와 비염이 심해져서..
그래도 할말 다 할 수 있는 한국이 좋으네요.ㅎㅎ
죠수아집사님이 보내주신 메일로 교회소식은 듣고 있어요.
모두들 무고하신것 같아 기쁘네요.
목사님과 모든 교회가족들 감사합니다.
항상 따뜻한 교회의 모습 영원히 간직할께요.
1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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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이렇게 글도 남기시고..
송은주성도님의 자리가 얼마나 큰지..ㅋㅋ 보고싶네요.
동감하는 맘!! 눈부신 햇살보다..답답한 캘거리ㅉㅉ
그냥..한국이 좋죠.
나도 한국가면 상민엄마 마음 같을거예요
얼른 이시간이 흐러갓으면 하는맘이랍니다.
건강하세요..늘 주님과 동행하시고요..
1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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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여기에 글을 남기셨네요. 이제서야 보는 한발 늦은 백은주. 참 보고 싶습니다
1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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