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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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안녕하세요~!제 2청년회 신지은 입니다^^어제 저녁에 한국에 잘 도착하고 오늘 짐정리하다 교회분들 생각이 나서 이렇게잘 도착했다는 인사드리려고 글 남겨요^^같은 비행기 타고 왔던 승훈이 오빠도 광주에 잘 도착했다고 해요!잘 갔다 오라고 기도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무엇보다 한국에 오는 바로 전주까지 플룻 봉사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구많이 하지 못 하고 와서 아쉽지만 한국에 있는 동안많이 연습해서 다시 갔을 때 또 할 수 있는 기회주시면더 열심히 오래오래 봉사하겠습니다^^캘거리 갈때까지 여기서기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하고 건강히 잘 지내다 돌아가겠습니다^^그럼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세요~^^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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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말씀을 흡수하는 수단내가 아무리 어려움에 처하더라도성경은 나에게 항상 빛과 힘을 주었다- 로버트 E. 리 -하루를 기준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부단하게 유입되는 정보들,즉, 보고, 읽고, 듣는 모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라!우리가 만일 읽고 있는 것을 흡수하지 않는다면,그것에 의해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우리의 생각 속에 흐르는 어떤 것을우리가 흡수할때 비로소 그것은 하늘로부터 온 영감 있는 말씀이 될 것이다.하나님의 말씀의 물을 흡수하지 않고서는우리의 영혼의 갈증을 해소할 방법이 없다.묵상은 그렇게 말씀을 흡수하는 수단이 된다.여러분의 영혼이 말씀의 물속에서 서서히 잠기도록 하라.그렇다면 그것이 여러분에게 새 힘을 줄 뿐아니라더 많은 것을 얻고자 하는 갈증을 불어 일으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도날드 휘트니의 <당신의 영적 건강을 진단하라> 중무엇인가를 집중하여 생각하게 될때그 생각은 온 몸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됩니다.우리는 무엇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습니까?걱정은 삶의 문제를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이요,묵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이라고 합니다.걱정하고 계십니까? 묵상하고 계십니끼?-오늘의 말씀-이 뮬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여호수아 1:8)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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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사랑의원자탄(손양원) 영문판발간 기념 독후감모집안내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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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한국기독교-문화캠프 안내(June)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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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찬양대/찬양팀
         1. 아침안개 눈 앞 가리듯 --D059         2. 주의 이름 송축하리-----G053         3. 주 날 구원 했으니 어찌 잠잠하리         4. 우리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면         5.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했고 (제목 : 오늘 나는)         6.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7. 하늘에 나는 새도                                            감사합니다.^^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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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찬양대/찬양팀
금요철야찬양신청합니다.(제목:오늘나는)
내가먼저 손내밀지 못하고내가먼저 용서하지 못하고내가먼저 웃음주지 못하고이렇게 머뭇거리고 있네그가먼저 손내밀기 원했고그가먼저 용서하기 원했고그가먼저 웃음주기 원했네나는 어찌된 사람인가오 간교한 나의입술이여오 더러운나의마음이여왜 나의입은 사랑을 말하면서왜 나의맘은 박애를 말하면서왜 내가먼저 져 줄수없는가왜 내가먼저 손해 볼수없는가오늘 나는오늘 나는주님앞에서 몸둘바모르고 이렇게흐느끼며서있네어찌할수없는 이마음 주님께 맡긴채로내가먼저 섬겨주지 못하고내가먼저 이해하지 못하고내가먼저 높여주지 못하고이렇게 고집부리고 있네그가먼저 섬겨주길 원했고그가먼저 이해하길 원했고그가먼저 높여주길 원했네나는어찌된사람인가오 추악한 나의 욕심이여오 서글픈 나의 자존심이여왜 나의입은 사랑을 말하면서왜 나의맘은 박애를 말하면서왜 내가먼저 져 줄수 없는가왜 내가 먼저 손해 볼수 없는가오늘 나는오늘 나는주님앞에서 몸둘바 모르고 이렇게 흐느기며 서있네어찌 할수 없는 이마음 주님께 맡긴채로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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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2013년 크리스마스 행사
김장이 끝나고 급하게 찍은 단체사진~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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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2013년 크리스마스 행사
2010/1/31 김장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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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2013년 크리스마스 행사
2010/1/31 김장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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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시편 23편 전라도 버젼아따! 여호와가 시방 나의 목자신디
나가 부족함이 있겄냐?
그분이 나를 저 푸러브른 초장으로 뉘어불고
내 뻐친 다리 쪼매 쉬어불게 할라고
물가시로 인도해뿌네!(어쩨스까! 징한 거......)
내 영혼을 겁나게 끌어 땡겨불고
그 분의 이름을 위할라고
올바러븐 길가스로 인도해부네(아따 좋은그......)
나가 산꼬랑가 끔찍한 곳에 있어도 겁나불지 않은 것은
주의 몽뎅이랑 짝데기가 쪼매만한 일에도
나를 지켜준다 이거여!
아따! 주께서 저 4가지 없는 놈들 앞에서
내게 밥상을 챙겨주시고 내 대그빡에 지름칠해 주싱께로
참말로 나가 기뻐블그마이......
내가 사는 동안 그 분의 착하심과 넓어브른 맴씨가
나를 징하게 따라당깅께로
나가 어찌 그 분의 댁에서 묵고 자고 안하겄냐....
(아따 좋은그.......)
알렐루야라고라... 아멘이라고라...
 
**시편 23편 경상도 버젼**
야훼가 내 목잔데 내가 머-가 부족할끼 있겠노? 마, 내사 더 이상 바라는 거 엄따!. 그 양반께서 나알로 시-퍼런 풀구디이에서 디비져누어 푸-욱 쉬라 카시고, 잔자아-난 시내까로 델꼬 가시며,
뒤졌던 내 영혼 도로 살려가꼬는,
마아, 어너 누구한테도 그 양반 욕 안 보이게로
 똑- 바로 살아라 카셨대이.
 들어가믄 마, 꼭 뒤질 것 같은 시-꺼먼 골짜구를 내가 걸어간대캐도 내가 간띠이가 퉁-퉁 부우가꼬 미친개이처럼 히죽거리고 돌아다닐 수 있는거넌,
 그 양바이 내한테서 안 떨어지고 바-싹 붙어서 내하고 꼭 같이 가시기 땜인기라! 그 양반 몽디이와 짝대기가 내를 따악- 지켜주시는데
 내가 머땜에 가시나처럼 벌벌 떨겠노? 내사 마, 맘 푸욱- 놓는기라! 우리 주인양바이 저 문디 같은 내 원쑤들 보는 앞에서 상다리 확- 뿌러지게 채래놓고, 나를, 마, 억쑤로 높이시고는, 어여 와서 배터지게 시일-컷 먹어라 카이, 아이고오! 와 이래 좋노? 내사 마 더 이상 원도 없대이!
 머가 더 필요하겠노?
내보다 더 부자고 행복한 놈 있으믄 나아보라캐라! 내 인생이 지아무리 골치아프고 복잡다캐도 그 양바이 내 인생 다- 책임져 주신다카이까네
나는 마, 어언 놈이 날 잡아죽인다캐도 그 양반 옆에 따악 달라붙어가꼬, 마, 절-때로 안 떠날끼고, 그 양반 집에서 팽생또록 살끼대이! 암! 내가 내 집 놔 놓고 어데 가겠노?
택도 없다!
 할렐루야아아-! 아멘이라카이~~~![출처] 시편 23편 전라도 버젼과 경사도 버젼..^^|작성자 야바걸
16 years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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