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예배 참여 하기 | 온라인 헌금 하기 바로가기

생명의 말씀

날짜:
2026/08/23
말씀:
요4:6-14
설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일주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아니면 혹시 삶의 무게에 짓눌려 지치고 피곤한 한 주를 보내고 오늘 이 자리에 겨우...

더 보기

최근 영상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방명록
안녕하세요. 권지혜 입니다.권지혜는 누구고 amber는 누군가 하실분들이 저를 아시는분들보다 많을것 같네요.저는 1월부터 교회를 오기시작한 2청년부 권지혜입니다.처음엔 외국나가면 교회다녀보라는 아는언니의 충고를 따라 나오기 시작했습니다.첫날엔 큰어떤 공간에서 어색한 의자에 앉아 익숙치않은 노래를 듣는것으로 저의 교회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목사님이 나와 설교하시고 찬양하고 ..아..이게 교회인가 느끼던 차였습니다. 자기주위사람과 얘기를 나누라시는겁니다. "당신은 희망의 사람입니다." 엄청 어색했습니다. 이건 뭔가..라고 생각하면서도 처음보는 주위사람과 이 한마디를 주고 받았습니다. 나도 희망의 사람이겠지라는 믿음으로 교회를 경험했습니다.두번째로 교회에 간날도 어색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교회가 이런곳이구나 알고나니 더욱 어색했었던것도 같습니다. 예배는 조금적응해가고 있었지만 사람들과의 어색함은 여전했었습니다. 그래도 이날은 2청년부가 설겆이를 하던날이라 조금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낼수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설겆이 하면서 조금 편해지기 시작한것 같습니다.그리곤 한 두주 교회를 안갔던것 같습니다. 근데 이상한게 괜히 교회에 가야되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겁니다. 사실 친구들과 논다고 교회에 가지않은것인데 괜히 마음한구석이 불편한걸 느꼇다는겁니다.세번째로 교회를 가던 날입니다. 참 이상한 날이었습니다. 무언가 조금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기도는 어떻게 드리는건지, 성경에는 어떤 더 많은 얘기들이 있을지, 누구는 하나님이 답을 주신다는데 어떤건지..등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의구심이 들었지만 생각만 하고 지나쳤습니다. 여전히 궁금한건 기도는 어떻게 하는건가 입니다.네번째로 교회를 가던 날엔 목사님의 설교가 제 얘기인듯 했었습니다. 캘거리에 온지 4달째 달이었는데, 어학원이 끝나던 주였습니다. 그리고 워킹비자를 받아 일을 시작하는것이 기대되던 주였는데. 남들은 잘만 나오는 워킹비자가 제개는 나오지 않은것입니다. 어학원은 끝나고 막막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이때까지 열심히 했는데 한며칠 그냥 놀아보지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내가 가진 달란트를 쓰지않는것이 죄라는 설교얘기를 듣고는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그 설교덕에 정신을 조금 차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어제는 우리 2청년부와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제겐 참 특별했습니다. 하루를 함께하고나니 조금 어색하게 지내던 사이도 이젠 이름부르며 인사할수있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참 좋았습니다.빼놓을 수 없는 오늘 2부모임 - 1,3청년부와 함께 알아가는 시간이었던 같아 참 좋습니다. 사실 우리팀 이름도 다못와웠지만 서로 관심가질수 있는 좋은 계기였던것 같습니다. 그냥 방명록인데 길게 쓴건가 싶기도 하지만..항상 감사합니다. 나도 희망의 사람이라고 믿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힘든일 있어 고민하고 있을때 고민의 답에 가까이 가도록 도와주셔 감사합니다. 특히 요즘은 워킹비자가 안나와 신청도 다시하고 심란하여 홈스테이를 그만두고 친구들과 어울려 조금이나마 돈을 아끼며 살아볼까 고민하던차였는데 2청년부모임에서 답을 들었습니다. 고민은 접어두고 다른 할수있는 일들을 찾아해야겠습니다.^__________________^
16 years 5 months ago
이전 홈페이지

오랜만에 홈페이지 들렸는데 언니 이름이 있어서 깜짝 ? ㅋㅋ

언니 글 읽고 조금 미안한 생각도 들었어요.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녀서 그다지 처음 교회 다니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렵겠구나 생각 못했는데.. 너무 제가 소홀했구나. 생각도 들고..

많이 못 챙겨줘서 미안도 하고. 2청년 모여서 피자 먹던 날도..

언니 혼자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 ㅠ.ㅠ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교회 다니서 어색했을텐데....

암튼, 하나님께서 언니 엄청 사랑하시나봐요. 이 먼 캐나다 땅까지 보내셔서

교회로 또 이끌어 주시니 ^^ . 언니는 축복 받은 사람이예요!

워킹비자 나올수 있게 기도하니까 너무 염려말고 같이 기도해요 ^^

16 year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찬양대/찬양팀
G039 주님 한 분 만으로G004 일어나라 찬양을 드리라C015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C043 너는 내 아들이라C032 내가 예수 그 이름에E021 나의 발은 춤을 추며A065 주께 가까이
16 years 5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방명록
샬롬~~^^캘거리에 교회 있다고 들었는데...사이트 들어왔다가...^^가입까지 했습니다...캘거리에 정착할지 아직은 잘 모르지만...ㅎ참 좋은 내용으로 많이 구성된거 같아요..글들을 읽다보니...ㅎ첫인사드립니다. ㅎㅎ
16 years 5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찬양대/찬양팀
   이 날은 주가 지으신 날   내 영혼의 구세주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   하늘 위에 주님밖에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모든 상황속에서
16 years 5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네.한국이네요.약2년여간의휴가를마치고돌아온대한민국은생각보다훨씬쉽지않네요.^^저는현재대학4학년으로돌아가서다시처음이라는마음으로노력하고있습니다.하지만복잡한한국에서저같은한량이여유를갖기란쉽지않습니다때문에이렇게짧게나마글을적어봅니다.다들많이보고싶구요(물론다들안보고싶으실지모르지만요^^)많은것을함께하지못해아쉬운마음도많습니다.가끔홈페이지에와서글도확인해보고사진도확인해본답니다.종종들릴테니까요재미있는소식들과좋은이야기로또찾아뵙기를바랄게요.아...김우진.정순천등등저희멤버였던한량들도잘지내고있답니다.^^항상주님안에서함께하시구요기도할게요(저도쫌^^;)BYE!
16 years 5 months ago
이전 홈페이지 헤이, 한량들이 잘지낸다는 소식은 잘 보았어. 여기 눌러앉을것 같던 사람이 가버리고 나서 남아있는 사람이 많이 시워..아쉬워했어^^ 2청년부는 오늘 레이크 루이스, 밴프를 갔다왔어 가서 쇠고기를 구워씹고왔지 이런 저런 이야기하며 네이름도 나오고... (좋은내용) 이곳에서 항상 밝은 모습과 흔들림 없는 신앙을 보여줘서 고마워 뭘하든(뭐하냐?) 잘되어서 감사기도 많이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그럴려면 먼저 한글부터 다시 배워볼까? 띄워쓰기란 말이지..... ㅋ 잘지내, 또 와!
16 year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찬양대/찬양팀
1.사막의 샘이 넘쳐 흐르리라2.주의 자비가 내려와3.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4.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날 부하게5.주께 가오니6.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7.주님의 높고 위대 하심을 내영혼이 찬양하네  (주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찬송가 79장, 후렴 부분만 반복)    
 
16 years 5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찬양대/찬양팀
1.사막에 샘이 넘쳐 흐르리라2.주의 자비가 내려와3.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4.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5.약한 나로 강하게 가난한날 부하게6.왜 나만 겪는 고난 이냐고 불평 하지 마세요7.주께 가오니8.주님의 높고 위대 하심을(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 후렴)
16 years 5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찬양대/찬양팀
C026 내 입술로(내 입술로 하나님의)C032 내가 예수 그 이름에(내가 예수 그 이름에)C051 오셔서 다스리소서(산과 시내와)C022 주를 만났을 때(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C038 은혜로만(은혜로만 들어가네 은혜로만)C058 온전케되리(주앞에 나와)
16 years 6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자료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무료 백신 프로그램인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에센셜(MSE)을 발표했다.  정식 윈도우 제품(XP, 비스타, 윈도우7)을 사용하는 경우 아래 링크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www.microsoft.com/Security_essentials
16 years 6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이전 홈페이지
카테고리:   자료실
기독신문 ‘크리스천투데이‘가 발표한 2009년 기독교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았던 책
유기성 목사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규장)’전광 목사 ‘평생감사(생명의말씀사)’존 비비어 집필한 ‘관계(NCD)’존 비비어 ‘순종(두란노)’이용규 선교사 ‘더 내려놓음(규장)’
16 years 6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