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식
26.01.04
25.10.26
25.09.29
25.09.22
25.08.11
생명의 말씀

날짜:
2026/02/28
제목: 세상을 너무 쉽게 보지 마라.
말씀:
요16:33
설교:
더 보기
영상 보기
한 젊은 등산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체력도 좋고, 경험도 조금 있었지만, 산을 ‘단순한 운동’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주변...
카테고리:
행사동영상/찬양
2025년 12월 25일 성탄 예배, 식탁의 교제와 2부 순서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는 매 성탄절 오전 11시, 예배를 드리고 함께 식사하며 2부 순서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특별히 이번 성탄절에는 '성탄절 전도 축제' 라는 타이틀로 내 주위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많은 이들에게 더 많이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성탄 예배 출석 인원은 총 193명, 초청자 29명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는 크기도, 인원도, 재정도 중요하지 않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한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된다면 그보다 귀하고 소중한 일은 없을 줄 믿습니다. 새로 오셨던 29분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믿음을 허락해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는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도 축제를 시작으로 하나님께 먼저 구원 받고 은혜를 누린 모든 성도님들께서 복음을 선포하고 삶으로 살아냄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https://bit.ly/3M33S4j
홈페이지에 업로드 된 사진 외의 사진과 영상은 구글 드라이브로 업로드해놓았습니다. 위 링크 복사 후 새로운 창에 붙여넣으시면 사진과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는 매 성탄절 오전 11시, 예배를 드리고 함께 식사하며 2부 순서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특별히 이번 성탄절에는 '성탄절 전도 축제' 라는 타이틀로 내 주위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등 많은 이들에게 더 많이 복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성탄 예배 출석 인원은 총 193명, 초청자 29명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는 크기도, 인원도, 재정도 중요하지 않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한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된다면 그보다 귀하고 소중한 일은 없을 줄 믿습니다. 새로 오셨던 29분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믿음을 허락해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우리는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도 축제를 시작으로 하나님께 먼저 구원 받고 은혜를 누린 모든 성도님들께서 복음을 선포하고 삶으로 살아냄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https://bit.ly/3M33S4j
홈페이지에 업로드 된 사진 외의 사진과 영상은 구글 드라이브로 업로드해놓았습니다. 위 링크 복사 후 새로운 창에 붙여넣으시면 사진과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2 months 3 day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카테고리:
자료실
2025 전도 축제 홍보 영상입니다.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는 모든 분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는 모든 분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months 4 day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카테고리:
선교소식
2025년 10월 18일, 25 Thanksgiving Follow-up Misiion(추수감사절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선교는 캘거리에 있는 교회들 중 몇 몇 교회가 연합하는 CKGD라는 캘거리 교회 연합 팀으로 활동합니다. CKGD란 Calgary Korean Gospel Dispersers 의 약자입니다.
팀은 캘거리 주위에 있는 First Nation(이하 '원주민 마을'이라 한다)으로 선교를 하며 부활절, 여름 선교, 추수감사절, 성탄절. 총 4번의 선교와 매달 선교로 구성되어서 선교를 진행중입니다. 선교지는 Siksika 라는 캘거리에서 동쪽으로 1시간 정도 떨어진 곳과 Sunchild 라는 북서쪽으로 3시간 정도 떨어진 두 곳입니다.
이번 선교는 9개교회 46명이 다녀왔습니다. 순복음교회에서는 사역자 1명, 청년 2명, 중고등부 3명이 다녀왔습니다. 식시카 마을은 코로나 19 이전에는 마을에 있는 많은 아이들이 왔었고 진행하는 선교(캠프)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거의 100명에 가까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로 발길이 거의 끊기게 되었고 다시 선교를 시작한 2022년부터는 선교를 새로 시작하는, 어쩌면 그것보다 더 좋지 못한 상황에서 선교가 계속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3년가까이 많지 않은 인원들과 함께 캠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년도 여름 선교 때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도 함께 캠프에 참여하여 마지막 날에는 약 70명의 원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이 모이느냐가 잘했냐 못했냐를 나누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깨지고 아팠던 식시카 마을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불어주실 것이라는 마음과 함께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추수감사절 선교를 준비하며 같은 걱정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처럼은 아니더라도 우리가 준비한 캠프에 아무도 오지 않으면 정말 안된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이라는 생각과 함께 선교팀은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기도하며 선교에 임하였습니다. 이번 선교 마지막 순서인 Open worship(열린 예배)에서 제가 말씀을 전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선교 주제는 기도였습니다. 해서 기도에 대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설교의 진짜 목적인 "예수 그리스도"가 들어있나? 예수님만 믿으면 끝이 나는데, 다른 어떤 것에 그렇게 열심을 쏟고 있나?' 돌아보았습니다. 그러면서 함께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주제 찬양인 In my weakness he is strong(약할 때 강함되시네) 찬양을 부르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시간 동안 내내 JESUS !! JESUS !!! 만 외쳤습니다. 조금이라도 따라함으로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을 알게되며 상처가 치유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누군가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선차일드 마을은 선교사님 부부가 항상 계십니다. 또한 매 주일 Sunday School이 진행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캠프를 진행할 때에 함께 하던 아이들이 큰 변화 없이 함께 참여합니다. 그렇기에 선교하기 유리한 부분이 있는가하면 이미 교회에 자리를 잡고 오래 나온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말을 잘 듣지 않는다거나 계속 캠프 중간에 왔다갔다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제가 선차일드를 다녀오지 않아서 보다 자세히 알 수 없지만 꾸준하게 그리고 계속해서 선교를 통해 아이들과 친해지며 관계를 쌓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려고 함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원주민 선교팀은 계속해서 선교를 지속하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며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달선교를 통해서 원주민들과 가까워지고 아이들, 학생들과 친해지며 복음을 전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교에 관심이 있는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고 도움을 주시며 기도해주고 계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혹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원주민 선교팀을 위해, 원주민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또한 하나님께서 섬김과 후원의 마음을 허락해주셨다면 감사함으로 순종하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데 힘써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선교는 캘거리에 있는 교회들 중 몇 몇 교회가 연합하는 CKGD라는 캘거리 교회 연합 팀으로 활동합니다. CKGD란 Calgary Korean Gospel Dispersers 의 약자입니다.
팀은 캘거리 주위에 있는 First Nation(이하 '원주민 마을'이라 한다)으로 선교를 하며 부활절, 여름 선교, 추수감사절, 성탄절. 총 4번의 선교와 매달 선교로 구성되어서 선교를 진행중입니다. 선교지는 Siksika 라는 캘거리에서 동쪽으로 1시간 정도 떨어진 곳과 Sunchild 라는 북서쪽으로 3시간 정도 떨어진 두 곳입니다.
이번 선교는 9개교회 46명이 다녀왔습니다. 순복음교회에서는 사역자 1명, 청년 2명, 중고등부 3명이 다녀왔습니다. 식시카 마을은 코로나 19 이전에는 마을에 있는 많은 아이들이 왔었고 진행하는 선교(캠프)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거의 100명에 가까울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로 발길이 거의 끊기게 되었고 다시 선교를 시작한 2022년부터는 선교를 새로 시작하는, 어쩌면 그것보다 더 좋지 못한 상황에서 선교가 계속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3년가까이 많지 않은 인원들과 함께 캠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년도 여름 선교 때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도 함께 캠프에 참여하여 마지막 날에는 약 70명의 원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이 모이느냐가 잘했냐 못했냐를 나누는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깨지고 아팠던 식시카 마을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불어주실 것이라는 마음과 함께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추수감사절 선교를 준비하며 같은 걱정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지난번처럼은 아니더라도 우리가 준비한 캠프에 아무도 오지 않으면 정말 안된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이라는 생각과 함께 선교팀은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기도하며 선교에 임하였습니다. 이번 선교 마지막 순서인 Open worship(열린 예배)에서 제가 말씀을 전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선교 주제는 기도였습니다. 해서 기도에 대한 설교를 준비하던 중 '설교의 진짜 목적인 "예수 그리스도"가 들어있나? 예수님만 믿으면 끝이 나는데, 다른 어떤 것에 그렇게 열심을 쏟고 있나?' 돌아보았습니다. 그러면서 함께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주제 찬양인 In my weakness he is strong(약할 때 강함되시네) 찬양을 부르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시간 동안 내내 JESUS !! JESUS !!! 만 외쳤습니다. 조금이라도 따라함으로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을 알게되며 상처가 치유되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누군가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선차일드 마을은 선교사님 부부가 항상 계십니다. 또한 매 주일 Sunday School이 진행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캠프를 진행할 때에 함께 하던 아이들이 큰 변화 없이 함께 참여합니다. 그렇기에 선교하기 유리한 부분이 있는가하면 이미 교회에 자리를 잡고 오래 나온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말을 잘 듣지 않는다거나 계속 캠프 중간에 왔다갔다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제가 선차일드를 다녀오지 않아서 보다 자세히 알 수 없지만 꾸준하게 그리고 계속해서 선교를 통해 아이들과 친해지며 관계를 쌓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려고 함을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원주민 선교팀은 계속해서 선교를 지속하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며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달선교를 통해서 원주민들과 가까워지고 아이들, 학생들과 친해지며 복음을 전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교에 관심이 있는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고 도움을 주시며 기도해주고 계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혹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원주민 선교팀을 위해, 원주민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또한 하나님께서 섬김과 후원의 마음을 허락해주셨다면 감사함으로 순종하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데 힘써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months 1 week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카테고리:
유초등부
25년 (8월 23~24일 1박2일 )여름성경학교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마치게 하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수고해 주신 교사, 학보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말씀을 배우고 예수님을 찬양하며 암송하고 매 시간 마다 성령충만한 모습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참여한 우리 유. 초등부 친구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성경학교를 통해 성령님이 나에 오시면 반드시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시고 모든 것을 기억나게 하시면 특히 죄, 의, 심판에 대하여 배우게 됨으로 그 말씀의 씨앗이 아이들의 삶 속에서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기도와 격려 협조 부탁드립니다
6 months 1 week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카테고리:
남선교회
할렐루야
주님의 일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달려오셔서 항상 묵묵히 섬겨주시고 귀한 섬김과 헌신 더분에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더욱 아름답게 세워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이 번 교회 바닥공사로 수고해주신 담임목사님, 선교사님, 장로님들 많은 남성 집사님들 또한 식사로 함께 해주신 여성 집사님 주안에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로 갚아주시길 소망합니다.
주님의 일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달려오셔서 항상 묵묵히 섬겨주시고 귀한 섬김과 헌신 더분에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더욱 아름답게 세워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이 번 교회 바닥공사로 수고해주신 담임목사님, 선교사님, 장로님들 많은 남성 집사님들 또한 식사로 함께 해주신 여성 집사님 주안에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더 큰 은혜로 갚아주시길 소망합니다.
7 months 3 week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카테고리:
행사동영상/찬양
25년 6월 29일 BBQ DAY
예배 후 야드에서 BBQ~~~~ 오랫만에 야드에서 하다보니 처음에 셋팅 할 때 우왕좌왕 하면서 사진 찍고 갈께요 소리에 가운데로 모여들어 인증샷 찰깍 찍고. 다시 셋팅 ㅎㅎㅎ
오늘 특별히 방가운 분들이 더 많이 오셨네요 한편 한국가신분들이 많아서 조금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동안 나오지 못하셨던 그리운 분들 그리고 몇 년 만에 다시 캘거리로 돌아오신 집사님 오늘 처음 새로오신 분들 또 중국에서 오신 예주, 유주 할아버지 ,할머니도 함께 그 어느 때 보다 더 풍성하고 입가 가득 웃음꽃이 활쫙 핀 BBQ 시간이였네요 모두 준비하시고 섬겨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달에도 기대하세요~ ~ ~
예배 후 야드에서 BBQ~~~~ 오랫만에 야드에서 하다보니 처음에 셋팅 할 때 우왕좌왕 하면서 사진 찍고 갈께요 소리에 가운데로 모여들어 인증샷 찰깍 찍고. 다시 셋팅 ㅎㅎㅎ
오늘 특별히 방가운 분들이 더 많이 오셨네요 한편 한국가신분들이 많아서 조금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동안 나오지 못하셨던 그리운 분들 그리고 몇 년 만에 다시 캘거리로 돌아오신 집사님 오늘 처음 새로오신 분들 또 중국에서 오신 예주, 유주 할아버지 ,할머니도 함께 그 어느 때 보다 더 풍성하고 입가 가득 웃음꽃이 활쫙 핀 BBQ 시간이였네요 모두 준비하시고 섬겨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달에도 기대하세요~ ~ ~
8 months 6 day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카테고리:
유초등부
25년 5월 4일 어린이주일 온가족과 함께 예배드렸어요 우리 유,초등부 친구들이 로비에서 부터 주보도 나누어주고 성가대 찬양 그리고 헌금 대표기도도 또 헌금송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는 우리 유.초등부 친구들을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축복해 친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 처럼 지혜롭고 존귀한 자녀로 자라날 수 있도록 중보기도도 많이 해 주세요
9 months 4 week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카테고리:
행사동영상/찬양
24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You Tube 에서 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1 year 2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카테고리:
행사동영상/찬양
24년 12월 25일 Merry Christmas 1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을 기뻐하며 다 함께 예배드리고 2부 순서는 각 부서 콘서트 및 다양한 게임으로 모든 성도가 다 함께 참여하여 마음가득 예수님의 탄생의 기쁨과 함께 양손에는 선물가득.... 온 성도가 다 함께 천사들의 노래가로 힘찬 찬양을 올려드릴 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부어지는 성탄절이였습니다
1 year 2 months ago
글 등록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