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버타주 인구, 곧 4백만명에 도달, 2020년 비씨주 추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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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몇 주 내에 알버타주 인구가 4백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사망, 타주 이주 등의 감소 요인에도 불구하고 알버타주의 연간 인구 증가율을 고려할 때, 내년 이맘때에는 4백 10만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비씨주와 비교해 보면, 현재 비씨주의 인구는 4백 6십만명이다.현재 알버타주 인구 성장율로
볼 때, 2020년이 되면 알버타주 인구는 비씨주를 추월하게 된다.작년 한해 알버타주는 거의 20만명(정확히 198,285명)이
이주해 왔다.작년에 약 200개 국가에서부터 35,764명의 이민자들이 알버타주를 선택했다.  출신국가별 순위는 필리핀, 인도,
중국, 영국 등이다.작년 알버타주 신생아 수는 52,398명 이다.작년 타주에서 이주해온 주민 수는 110,000
명이다.지난 6월 연방통계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3년 1분기에 타주에서 알버타로 순이주한 사람이 13,438명(이주해 온 사람
26,714명, 타주로 이주한 사람은 13,276명)으로, 순유입자 수에서 지난 20년만에 분기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눈길을 끄는 것은 대부분의 신규 정착자들(타주/타국 유입)은 대부분이 18-44세로 젊고 자녀를 낳을 수 있는 나이라는
점이다. 실제로, 작년 알버타주는 비씨주보다 신생아 수가 1만명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