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천차만별!

글쓴이: 
김목사

새 집에 이사를 오니 새로 해야할 것 중에 Deck이 있다.
집 구조상 Deck을 만들 사이즈가 26 feet*16 feet이다
제법 큰 사이즈의 덱이다 보니 설치 가격이 궁금했다.
이곳 저곳에서 이스테메이션(예상 금액)을 알아보니
참으로 천차만별이다. 기초를 프레셔 트리티드
(보통 판자 나무에 화공처리한 나무 : 수명 십년 정도)
와 시더나무(수명 20년 정도)의 Deck과 Railing을 하려니까

첫번째 이스티메이션 : 12000불
두................. : 10000불
세................. : 6300불
네................. : 5800불
다섯............... : 5500불 이다.(천차만별)

그런데 보통 나무 덱은 몇년 후에 바닥이 일어나서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다. 요즘은 composite(톱밥과 프라스틱을
섞어 만든 것)를 제법 사용한다. 그러나 비용이 비싸다.
재료비만 해도 나무로 하는 것과 비교하여 따블이 된다.
그러나 덱은 기초가 중요하고, 덱과 레일링(손잡이)의 작업은
비교적 쉬운 편이다.(물론 아마추어에게는 어렵다.)

고로 비용을 아끼기 위하여 홈디포우나 토템, 혹은 로나 같은
가게에서 재료를 직접 사고, 기술자에게 기초만 설치해달라고
부탁을 할 수 있다. 그럴 때 바용도 천차만별이다.
비교적 설치비를 싸게 부른 사람 둘을 조사했더니 한 사람은
1500불 또 다른 사람은 850불이다. 하여간 가격의 차이가
많이 있는 것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