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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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선교소식
지난 해 제1회 북한 선교 음악회가 올해는
캘거리 교회 연합으로 개최하려고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최 일시 : 10월 말경
내용 : 연합 성가대, 청년 배드 및 찬양팀, 바이올린 독주 및 기타...
또한 그 주간에 북한 선교를 위한 일일 부흥회도 개최하려고 합니다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22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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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여선교회
어제 있었던 경로 잔치에 여선교회
식구들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수고를 보람과 기쁨으로, 그리고
축복으로 갚아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더욱 좋은 모습으로
수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2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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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중고등부
제목 : 자녀에게 주는 교훈
너희에게 아빠 먼저 배운 교훈을 알려주마.
대부분 이런 교훈은 부모가 된 후에나 깨닫게 될 것이라 생각되는구나.
마치 아빠처럼 말이지... 그렇지만 너희가 하루라도 일찍 아빠가 배운
교훈대로 하루를 살아간다면 너희는 더 행복하게 인생을 살수 있을
것임을 확신한단다.
아빠는 이런 교훈을 배우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했단다.
너희가 이 교훈을 일찍 받아들일수록 더욱 많은 성취감과 행복을
얻게 될 것이란 걸 알려주고 싶구나.
1. 약속 시간을 어기는 사람과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3.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거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할 것이다.
4. 남의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지 마라.
그 사람이 바로 내 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5. 질서를 지켜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6.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
돈은 똥이다. 똥은 그냥 두면 냄새가 나지만 밭에다 뿌리면
거름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는다.
7.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해라.
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8. 연락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 하면 멀리하라.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 분명하게 ‘NO'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하고 사람도 잃는다.
9. 어머니께는 평생을 고맙게 여겨라.
너를 위해 평생을 사신다.
10. 양치질을 거르면 안 된다
평생의 즐거움의 반은 먹는데 있단다.
11. 밥을 먹고 난 후 빈 그릇은 설거지통에 넣어 주거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 할 것이다.
12. 양말은 벗어서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거라.
소파 밑에서 도넛이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13. 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편한 걸 사거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14. 옷이나 가재도구는 사용하고 제자리에 놓아라.
어릴 때의 버릇은 인격을 형성하여 평생을 간다.
[김승호 - 재미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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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당신의 열매요,
세상에서 가장 큰 수확입니다.
끝까지 참아 충실한 열매를 맺고
행복한 가정 만드세요.
- 가정은 세상을 포근하게 합니다 -
22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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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할렐루야
모두들 공부 열심히 하고 계시나요?
그라고 일하는 친구들은 돈을 많이 벌고 있나요 ? ^ *
이번 토요일 오후 4시에 YWCA 에서 성결교회 청년부와 농구시합이 있습니다. 모두들 꼭 나와서 우리교회 응원하자구요!
이번에 성결교회와 붙어서 이기면 그 다음 토요일에 준결승에 올라가게 됩니다. 그다음엔 결승~~~
장년부는 토요일 우리교회에서 경로회 잔치 마치고서 아이들과 함께 모두 YWCA 에 갈 예정입니다.
고로 전 교인이 응원에 동원될 예정 임!!!.
그라고 금요일 철야예배 좀 많이 나오셔요
늘 오다가 안보이는 얼굴도 지난 금요일에 몇명 있었는데 ...
철야예배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원 하나는 꼭 들어주신답니다.
철야예배 참석하는 성도들에겐 반드시 축복의 기적이 일어난답니다.
금요일 밤에 일단 교회에서 만납시다
샬롬 !!!
22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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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혼자만 읽기에는 아까운것 같아서요^*^
http://www.m-letter.or.kr/about/about_01.asp
22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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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여선교회
<여선교 5월 월례회 내용>
*이번 월례회에는 12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음
*여선교에서는 매월 50불씩 선교헌금을 내기로 결정했답니다.
(1월~5월까지의 선교헌금을 한꺼번에 내고나면 여선교 재정이
줄어들겠지만 회원들의 마음이 선교에 향하고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필요할때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5월8일 경로잔치에 준비할 음식 정하기
*경로잔치에필요한 선물 정하기
*이화경집사,김란아성도의 생일을 축하함
*행사때마다 찬조금을 내주시는 이향자집사님,백영자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2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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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여선교회
제목 : 고통을 나누는 사랑
일본 도쿄 올림픽 때,
스타디움 확장을 위해 지은 지
3년 된 집을 헐게 되었다.
인부들이 지붕을 벗기려는데
꼬리 쪽에 못이 박힌 채
움직이지 못하는 도마뱀 한 마리가
살아서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이었다.
움직이지 못하는 그 도마뱀이
어떻게 3년 동안 죽지 않고 살아 있었는지
원인을 알기 위해 인부들은
철거 공사를 중단하고
도마뱀을 지켜봤다.
그랬더니 하루에도 몇 번씩
친구 도마뱀 한 마리가 먹이를
물어다 주는 것이었다.
꼬리가 못에 박힌 도마뱀은
얼마나 몸부림쳤을까.
몸부림 칠 때마다 살을 찔러 오는
고통은 얼마나 컸을까.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친구 도마뱀은
또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사랑하는 친구가 받는
고통을 바라보면서,
친구가 살아 보려고
몸부림치다 절망할 때,
그 도마뱀은 어딘가로 가서
먹을 것을 물어 왔다.
꼬리에 못이 박힌 도마뱀은
아마도 처음엔 고통과 절망에 빠져
친구가 갖다 주는 것을 거부하며
팽개쳐 버렸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자신을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위험을 무릅쓰고
먹을 것을 구해다 입에 넣어 주는 친구에게서
‘너를 버릴 수 없다’는 표정,
‘나만 살기 위해 네 곁을 떠날 수 없다’는
몸짓을 보며 삶의 의지를 갖게 되었을 것이다.
어두운 지붕 밑에서
그렇게 함께 고통을 나눈 지 3년,
그 도마뱀들은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되었다.
- 손종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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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친구 중에
이렇듯 같이 가고자 하는
나눔의 친구가 있나요?
없다면 당신이 먼저
어느 한 분의 친구가 되십시오.
그러면 언젠가는 당신이 힘들 때
또 다른 당신이 생겨날 것입니다.
22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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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한 주일학교 교사가 시작한 일
1858년 보스톤에 있는 한 주일학교 교사 킴벌(Kimball)은 구두방에서 일하는 자기반 학생을 자주 방문하여 결국 그를 그리스도에게 인도했습니다. 그 학생의 이름이 후일 세계적인 전도자 무디(D.L. Moody)이었습니다.
21년후 무디는 런던을 방문하여 큰 전도집회를 열었고 거기 참석했던 메이어(F. Meyer)가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나중에 목사가 된 그는 미국에 가서 설교하였고 그 모임에서 채프만(J, Chapman)이 회심하였습니다. YMCA에서 일했던 그는 야구선수이었던 썬데이(Billy Sunday)에게 성경을 가르쳤습니다.
후일 전도자가 된 썬데이는 함(M. Hamm)을 강사로 초빙, Charlotte에서 3주간 집회를 가졌으나 너무나 실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신자는 열두살짜리 소년 한명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소년의 이름이 빌리그레함(Billy Graham)이었습니다.
한 주일학교교사가 이일을 시작했습니다. 안드레가 베드로를 예수께 데려왔고 베드로가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 인도했습니다.
누구나 바로 그 한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주안에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윤선영

한사랑스터디 ( http://www.hansarangstudy.com/ )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성경개론, 성경주석, 성경강해, 성경공부교재, 성경사전, 성경소프트웨어, 찬양자료 등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2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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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22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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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운영자 입니다.
제가 메모장 사이즈를 늘렸습니다. 아마 몇 글자 더 입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몇 글자까지 가능한지는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기존에 올라온 글들을 참고하시면 대충 아실 수 있습니다.
메모장에 수정 기능은 없고 삭제후 다시 입력하셔야 합니다. 비밀번호는 제가 따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삭제버튼은 맨 왼쪽에 있습니다.
>> 그레이스 님이 쓰신 내용 <<
:
: 운영자님!
:
: 메모장을 쓸때는 글자수가 몇자까지 제한되어있는지요?
: 그리고 글자수정이나 삭제를 할수있도록 해주시면
: 차~암 좋겠습니다.
: 쓰고나서 후회가 되는 글은 고칠수도 지울수도 없어서
: 안타깝더군요....
: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22 years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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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님 !

메모장을 쓰시고 난 후 왼쪽 네모칸을 누르시면 바로 삭제란이 뜨게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 그레이스 님이 쓰신 내용 <<

:

: 운영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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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을 쓸때는 글자수가 몇자까지 제한되어있는지요?

:
그리고 글자수정이나 삭제를 할수있도록 해주시면

:
차~암 좋겠습니다.

:
쓰고나서 후회가 되는 글은 고칠수도 지울수도 없어서

: 안타깝더군요....

: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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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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