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job에 대하여

글쓴이: 
서문원

안녕하세요.
저는 연말에 캐나다로 이민을 가려는 4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하지만 아직 어느 도시로 가야할지 정하지 못하여 이렇게 조언을 구해 봅니다.
그 곳의 컴퓨터분야에 대하여 조언을 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컴퓨터 분야라면 무조건 토론토로 가야만 한다고 들었는데 정말로 토론토이외에는 컴퓨터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지요.
하드웨어분야도 좋고 프로그래머 또는 인터넷 분야도 좋습니다.

June 12.

댓글

oldsiteposter's picture
글쓴이: oldsiteposter / 작성시간:

운영자 wrote:

샬롬 ^.^
연말에 캐나다로 이민을 오시는 40대 중반의 가장이라구요.
mail을 주어 정말 반갑습니다.

캐나다 어느 도시나 장,단점은 있다구 봅니다. 아마 가장 중요한 것이 선생님의 job과 아이들의 교육적인 면 이 두가지가 아닌가 저는 봅니다.

일단 아이들 교육적 측면에선 이미 성장해 버릴대로 성장한 거대 도시 토론토나 벤쿠버보다는 이곳 캘거리를 추천합니다.
요즘 토론토나 벤쿠버에서 이곳으로 이사를 옵니다. 물론 생활비(학비) 훨씬 싼 이유도 있겠지만 , 아이들이 지내기에 유흥가가 없어 ..그만 랍니다.

두번째 job 문제인데요.
컴퓨터 전공을 하신 분 은데...몇 분을 소개해 드리죠. 먼저 저희 교회의 계시
는 조용진 집사님으로 현재 캘거리에서는 유일하게 캘거리 공무원으로 켬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답니다.
연락처는 1-403-286-0412 로 전화를 주시든지...
아니면 E-mail로... yongjin_cho@hotmail.com ....

두번 째는 이곳 IBM에 근무하고 있는 홍지선 이라는 사람으로
전화 1-403-278-7158 입니다.

더 궁금한 점 있음 연락주시고...
그럼...안녕히...

글쓴이: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