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주택 재판매 가격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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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anet-National Bank Composite House Price Index에 따르면 5월 캐나다 주택
재판매(resale) 가격이 4월 대비 상승하여, 2개월 연속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하지만 연간 기준 성장세는 한풀 꺽였다.

11개 대도시 시장중 10곳에서 지수가 상승했고 1곳은 불변이었다. 11개 시장 중 한 곳도 하락하지 않은 것은 거의 1년만에
처음이다.

이 지수는 단독주택의 재판매 가격을 측정하는데, 4월에 비해 5월 지수는 1.1% 상승했다. 이 지수는 실제 가격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주택가격 상승세는 2011년 강한 성장 이후에 서서히 식어가는 중이라고 TD증권이 한 관계자는 밝혔다.

캘거리의 경우 지수는 2%, 에드먼턴과 토론토 1.4%, 밴쿠버 1.1%, 헬리팩스 0.4% 각각 상승했고 빅토리아는
불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