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유학 정보

8월 근로자 평균 주급 전년대비 3.6% 상승

목요일(25일) 발표된 연방통계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근로자 평균 주급이 $907.19를 기록하여 지난 7월보다 소폭 상승했고, 전년 동기 보다는 3.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시간당 임금 상승과 근로 시간 증가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비농업부문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33.1시간으로 전년 동기의 32.9시간보다 증가했다.연간 3.6% 상승은 2011년 초반기 이후 가장 큰폭으로 상승한 것이다.분야별로 임금상승은 전문직, 과학기술서비스, 숙박, 식음료, 건설부문에서 나타났다.  반면 관리지원직은 평균 임금이 하락했다.   이들의 평균 주급은 $724.03 이었다.

캘거리 Nenshi 시장, 임기 2주년 시의회에 후한 평가

캘거리 Naheed Nenshi 시장은 임기 2주년을 맞아, 자신과 시의원이 속한 시의회에 아주 후한 평가를 내렸다.Nenshi 시장은 시의회에 A-의 점수를 부여하면서, 시민들이 시정부에 대해 더욱 많은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시의회가 많은 일을 성취했지만, 향후 장기대중교통 계획 수립 등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Nenshi 시장은 2년전 현 알버타주 교통장관 Ric McIver, 전 CTV 앵커 Barb Higgins 등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시장에 당선된바 있으며, 임기 마지막 해인 3년차를 앞두고 연임에 도전할지 곧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알버타보건부, 예방 접종 시작

알버타주정부는 오늘(19일)부터 예방접종캠페인에 들어간다.알버타보건부 관계자는 2세 이하 어린이와 노인은 인플루엔자로 인한 증상에 노출되어 있다고 밝혔다.해마다 2-8천명의 캐나다 국민이 플루와 그로 인한 증상으로 사망한다.알버타주에서는 2008년 763,159명, 2011년 959,345명이 각각 접종을 받았다.주보건부는 캘거리와 에드먼턴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클리닉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http://www4.albertahealthservices.ca/Immunization/

9월 연간소비자물가 1.2% 상승

금요일(19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물가가 전년 대비 1.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성이 심한 품목을 제외한 핵심물가는 1.3% 상승했다.연간 비교에서, 가솔린 가격은 전년 대비 4.7%, 전기는 6% 각각 오른 것이 이번 1.2% 상승의 주된 요인이었다.  대학등록금은 3.7% 상승했다.  반면 천연가스는 14.2%, 모기지 비용 2.2%, 비디오 장비 14.6%, 모터 차량 1.8% 각각 하락했다.  지난 8월에 비해서는 0.2% 상승했다.  이는 가솔린 2.1%, 의류 6.2% 상승이 주된 요인이다.이번 자료는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대부분 일치하는 것으로, 다음주의 연방은행 금리정책회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 캘거리 주택 거래 14.8% 상승

캘거리 주택 시장이 캐나다에서 가장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9월 캘거리의 MLS 거래 건수가 전년 대비 14.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는 거래 건수가 15.1% 하락한 것과 큰 대조를 나타냈다.CREA(캐나다부동산협회)의 관계자는 캘거리의 평균매매가격도 상승하여, 전년대비 종합기준가격지수가 6.5% 상승했다고 밝혔다.

3분기 가계부채비율 161.8%로 상승

월요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가계부채가 예상보다 심각함을 보여주고 있다.가처분 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163.4%를 기록하여 이전 분기의 161.8%보다 높아졌다.

이 수치는 미국과 영국에서 주택가치가 붕괴될 당시와 비슷한 것이다.

캐나다 가계가 미국과 영국의 가계보다는 더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으나, 이 자산의 대부분이 주택 가치에 연결되어 있어, 주택 가격이 하락할 때 재정적으로 위협이 된다.

2007년 미국의 주택거품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부채비율은 170% 였다.

하지만 경제전문가들은 미국보다 캐나다의 주택시장이 더욱 견고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캐나다 가계는 자산이 더 많고, 장기주택대출(mortgage)가 연방정부 기관인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를 통해 보증되며, 위험담보대출(subprime mortgage)의 비중이 낮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지난 4년간 4차례에 걸쳐 모기지 대출 규정을 강화한 바있다.

가계의 평균 순자산가치(equity)는 69%로 나타났다.

캐나다에서 가장 교통이 혼잡한 도시는?

GPS 제작업체 톰톰(TomTom)이 최근 북미의 26개 도시들의 교통혼잡도를 조사한 결과 캐나다에서는 밴쿠버가 가장 교통이 혼잡한 도시로 나타났다.

또한 오타와 12위, 캘거리 16위, 에드먼턴 25위 등을 기록했다.

북미에서 교통 혼잡 순위:

1. Los Angeles 34%

2. Vancouver 33%

3. San Francisco 29%

4. Montreal 28%

5. Toronto 27%

6. Washington 26%

7. Seattle 26%

8.New York 25%

9. Chicago 23%

10. Miami 22%

Source: TomTom Congestion Index

캐나다에서 존경 받는 직업은?

최근 앵거스리드의 여론 조사 결과 캐나다에서 존경 받는 직업은 의사와 간호사, 농부, 과학자, 수의사, 치과의사 순으로 나타났다.캐나다에서 의사와 간호사는 96%가 존경한다고 밝힌 반면, 자동차 세일즈맨(28%), 정치인(27%)은 50% 미만으로 존경 받은 직업으로 나타났다.

엔지니어, 농부, 군인(장교 이상), 교사도 80% 이상의 존경을 받는 직업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은행가(55%), 기자(63%) 등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8월 30-31일간 1,51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SE Quarry Park 커뮤니티 관심 급증

캘거리 남동(SE) 지역 Quarry Park 커뮤니티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Quarry Park은 Glenmore Trail SE와 Barlow Trail SE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몇 개 콘도와 타운하우스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또한 향후 캠퍼스 형태의 Imperial Oil의 본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의 개발 업체들은 벌써 증가한 관심에 즐거워하는 표정이다. 이들은 이미 웹 방문 건수와 계약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곳 주택 가격은 40만-백만불 사이다.

개인 부채 규모 소폭 증가

RBC가 수요일 공개한 자료에서 캐나다 국민의 개인 부채는 $13,141로 작년 동기보다 $8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주택대출(mortgage)를 제외한 개인 부채가 없는 사람의 비율은 작년 22%에서 26%로 증가했다.

주별로는 온타리오 주민이 $15,361로 가장 높았고, 퀘벡 주민은 $10,171로 가장 낮았다.

40%의 응답자는 현재 자신의 개인부채 수준이 감당할 만하다고 답했다(2011년 45%).

34%는 현재 부채 수준이 걱정된다고 답했다(2011년 32%).

41%는 부채를 갚는 것이 저축이나 투자보다 우선한다고 답했다(2011년 49%).

이번 조사는 RBC가 Ipsos Reid에 의뢰해 7월 27일부터 8월 2일사이에 2,041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연방정부, 장애인 고용 촉진 위해 3천만불 투입

연방정부는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향후 3년간 $30 million(3천만 달러)을 투입하기로 했다.

Diane Finley 연방인력장관은 10일 캘거리에서 이번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금은 장애인들에게 기술과 경험을 제공하여 중소 기업에서 1,600개의 일자리를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몬트리올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소규모 사업체의 절반 이상이 장애인을 고용한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버타주 캐나다 경제성장 이끈다

몬트리올 은행의 한 보고서에서 올해 서부 주들이 캐나다 경제 성장을 이끌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알버타주는 올해 실질 GDP 성장율이 3.5%, 내년 2.9%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에너지 부문의 경제 활력은 캐나다 전역에서 근로자를 끌어들이고 있는 가운데, 알버타주의 실업율은 4.4%로 전국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이 보고서는 올해 전국 실질 GDP는 2.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사스카츄완와 BC, 마니토바주는 올해 3.1%, 2.5%, 2.6%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또한 예상했다.

상반기 한인 영주권 취득자 18% 증가

지난 1월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체 영주권 취득자는 128,321명으로 전년 대비 11,000명 정도 증가했다(전년도 117,262명).국가별 순위는 필리핀(16,942명), 중국(16,457명), 인도 (14,937명), 미국(5,122명), 프랑스(4,040명), 영국(3,321명), 아이티(2,750명) 등이며 한국인은 2733명으로 나타났다. 작년 동기 대비 427명(18%) 증가했다.

캘거리 주차비는 얼마나 되나?

Colliers International reports이 북미 주요 도시들의 비예약 월 평균 주차비를 조사한 결과 캘거리는 뉴욕에 이어 두 번째로 주차비가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의 주차비용은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456.75 CDN($439.93 US)을 기록했다.  뉴욕의 주차비는 midtown $562, downtown $533 였다.아래는 주요 캐나다 도시들의 월평균 주차비이다:
Calgary, $456.75.
Montreal, $330.96.
Toronto, $316.40.
Edmonton, $295.
Vancouver, $277.82.
Ottawa, $225.
Victoria, $184.80.
Regina, $182.50.
Halifax, $181.60.
Winnipeg, $159.86.
Saskatoon, $157.50.
Waterloo Region, $132.49.캐나다의 평균 주차비는 2011년 6월 $235.33 에서 올해 6월 $241.72로 2.7% 상승했다.

시민권 신청시 언어능력 증명 의무화

지난 28일 연방이민부는 오는 11월부터 시민권 신청시 언어능력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18-54세 시민권 신청자로 이민법에 명시한 대로 영어 CLB/불어 NCLC 4단계 수준의 언어 능력을 입증해야 한다.

따라서 대상자는 정부의 언어 과정을 이수한 증명서나 IELTS 같은 공인시험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시민권 신청시 이루어지는 구두심사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캐나다 인구 3500만명 육박

지난 27일 연방통계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인구가 3,50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 남자 인구 1,730만 9143명, 여자 인구 1,757만 1,348명으로 합계 3,488만 500명으로 전년 대비 39만 6,500명이 증가했다. 증가율은 1.1% 이다.아래는 주요 주별 인구이다:온타리오 1,350만 5900명퀘벡 805만 4756명BC 462만 2573명알버타주 387만 3745명매니토바주 126만 7003명

캐나다 대학교육 비율 OECD 최고 수준

OECD가 2008-2010년 사이에 수집된 자료를 가지고 분석한 결과 캐나다는 OECD 국가들 가운데 대학 교육(2차)을 이수한 성인의 비율이 51%로 가장 높은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51%는 OECD 평균보다 20%나 높은 수준이다.

그외 이스라엘, 일본, 미국, 뉴질랜드가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지난 2000년 캐나다의 대학교육 비율은 40%였다.

하지만 OECD는 대학 졸업자의 약 18%는 전국 중간 노동임금(세전 $37,700) 보다 낮은 소득을 기록한 점을 지적했다.  브라질과 포르투갈 같은 나라들의 대학 졸업자들은 전국 중간 노동임금의 최대 2배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일부 분야에서 노동시장이 소화하기 어려울 정도의 많은 졸업생이 배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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