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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날짜:
2017/06/18
말씀:
민11:16-23
설교:

애급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가다가 그만 고기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이때 “하나님, 고기가 먹고 싶어요. 고기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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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공개총살 현장
이름: 리 영희
나이: 37세 여
일시: 2000년 2월10일 12시 정각
장소: 함경북도 무산시 장마당
방법: 장마당의 상점들을 모두 문을 닫게 하고 전 주민이 다 나와서 목격하도록 미리 알림.
처형당하는 이유를 남녀 당원 두 사람이 나와서 연극 식으로 해설하고 당과 조국을 배신하면 이렇게 처형당한다고 인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줌.
하반신은 고문으로 이미 일어설 수가 없이 만신창이가 된 사람을 말뚝에 새끼줄로 목과 가슴 그리고 허리를 묶음.
처형당하는 사람의 눈은 헝겊으로 가려졌고 부서진 다리로는 상체를 버틸 수가 없어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음.
사격수들에게 조준을 명하는 장교가
"발사준비!" 할 때
사형을 기다리던 리영희 성도는
"예수를 믿으시오!"
"주여!" 하고 외마디 소리를 지르는 순간
"발사!" 하는 소리에 더 이상 리영희의 소리는 들리지 않았고 저격수의 총성만이 요란하게 울려 퍼졌다.
3명의 저격수가 머리에 4발 가슴에 4발 배에 4발을 쏘아서 온몸에 살점이 터지고 심장에서 터진 피는 구경 군들에게까지 튀었고 땅은 순교자의 피로 검붉게 물들었다.
시체는 순식간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됨(일반사회사범들은 3발씩을 쏨)
위의 글은 복음을 전하다 처형당하는 장면을 같은 동료 전도 인이 옆에서 지켜보고 생생하게 전한 보고중의 일부입니다.
이렇게 북쪽 땅에는 또 한 사람의 순교자를 내었습니다.
순교한 리영희(이영희)성도는 97년 가을에 굶주림을 견디다 못하여 두만강을 건너 우리 지하처소교회로 들어온 탈북자였습니다. 그는 보기 드물게 대학을 나온 지식인이요 성분도 좋은 당원 이였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정으로 숙청 당해서 남편과 함께 아오지 탄광의 노동자로 전락했던 사람입니다.
우리가 그들 부부를 받아들일 때에는 남편은 복막염으로 사경을 헤 메일 때였습니다.
우리 선교사들은 최선을 다해서 그들을 치료했고 먹이고 입히며 돌보았습니다. 또 위성방송을 통해서 한국의 발전된 모습을 보게 했습니다. 처음에 그들은 돌 봐주는 인정에 그저 감사할 뿐이더니 차츰 가치관이 바꿔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사상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우리는 지금 까지 속아 살아왔습니다." 라고 말한 뒤에는 예수를 영접하고 믿음으로 성장하는 속도는 대단히 빨랐습니다.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탈북자 생활에서도 밤새워 성경을 읽고 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알려고 노력했습니다.
한 3개월 정도를 우리와 같이 지낸 그들 부부는 남편의 질병이 우선해지자 두고 온 가족들 때문에 돌아가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선교사들은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싸 보내면서 성경책을 함께 보내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다음해(98년) 봄에 왔을 때에는 믿음이 많이 성장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리영희는 친정동생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주면서 전도도 했다고 했습니다. 남편의 병세는 그 전처럼 다시 악화되어 있었습니다.
또 다시 그들은 우리와 함께 지내면서 본격적인 성경공부와 전도의 방법을 배웠고 주의 일 군으로 양육 받았습니다. 그들은 사명감으로 불타기 시작했습니다.
그 해 여름철에 리영희는 쌀 대신 달러를(북한에서도 미화나 중국 위엔 화는 교환해 쓰는 방법이 있음) 가지고 갔고 의약품과 특수 제작된 소형성경을 운반하기 시작했습니다.
98년부터 99년 말까지 리영희는 수차에 걸쳐 이일을 반복했고 그 남편은 건강관계로 집안을 돌보는 상태였습니다. 그들은 담대했습니다.
그러던 중 금년(2000년) 1월 말경 함경북도 무산에서 체포되어 2주간의 모진 고문 끝에 처형당한 것입니다. 처형당하기 전에 하반신은 고문으로 이미 마비가 되었고 많은 출혈로 생명을 부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면서도 오히려 고문하는 보위부원들에게 "예수를 믿어야합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이 악질 반동 예수쟁이 죽어봐라"하며 채찍과 몽둥이는 리영희성도의 몸을 파고들었고 그는 신음 때신 "주여!"를 외쳤습니다.
초죽음이 되도록 처참한 고문을 당하고도 우리 선교 캠프나 선교사들에 대해서는 일체 함구함으로 아직까지 우리는 이 일들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리영희는 장렬한 한 사람의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믿음의 형제 자매 님들!
지금 북한에서는 도처에 순교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99년 한 해만해도 400여명을 공개처형 했는데 그 중의 3분의 1은 기독교인으로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북한 도처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난 55년 동안 북한의 죄악을 씻어 내려면 누군가 순교의 피를 흘려야 할 것이라고, 그리고 우리 선교사들도 순교의 피를 흘려야할 준비를 해야할 것이라고...
우리는 단순히 배고프고 헐벗은 탈북자들을 먹이고 입히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예수를 주로 영접케 했고 사명 자로 키웠으며 순교자로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햇빛이 들지 않는 땅굴 속에서 예수와 복음을 위해 죽기를 결심하고 기도하며 순교의 때를 기다리는 제2 제3의 리영희가 양육되고 준비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북한 땅에 수십 개의 지하교회를 만들었고 계속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북한 선교를 멀리서만 바라볼 때가 아닙니다.
더욱이 일하는 종들을 의심의 눈으로 바라봐서는 안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합심하고 합력하고 또 기도하고 후원해야만 할 때입니다.
주님이 가장 관심 하시는 일이 어떤 일이고, 기뻐하시는 일이 어떤 일인지를 우리는 항상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랑의 손길과 기도와 후원으로 이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몰려오는 탈북자 수는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저희는 힘의 한계를 느낍니다.
우리는 이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 우리와 함께 동참할 일군을 보내주소서!"
" 이 일에 후원할 동역 자들을 붙여주소서!"
" 기도로 우리에게 힘을 실어줄 동지들을 만나게 해주소서!"
저희들은 순교를 당하는 날 까지 이 일을 할 것이며, 이 일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이 편지를 읽는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은 또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도와 후원을 보내주신 사랑하는 동역 자 형제 자매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두만강 변에서 가조선교사로 부터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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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형국이여....지금 자기 전이에여 저녁11시에여
확인하구 글 올리구 자려구여......착하져^^
캐나다는 지금 새벽이내여....맞져@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구여
저의팀 기도 해주세여 @^^@
오늘도 역시 혜민이에게 안부 전해주세여
그럼 주님에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할께여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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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형국이에여 캠프 잘 다녀 오셨어여?
어떻게 알았냐구여? 위에있는 글 봤어여^^; 지금은 주일 저녁이에여
지금 캐나다는 주일 오후내여 한5시.....일꺼에여 나에머리로는
^^어머니 건강은 나날이 많이 좋아 지시고 있어여 정말로 기도 고마워여
요즘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니깐 모두 일이 다 잘되여 너무 기뻐여
아그리고여 나윤수 박사님 아시셔? 코치 선생님이여... 선생님은 교수님이
되셔서여 이제 제갈성령형이 저의 코치 선생님이 됬어여....올해 은퇴 하시고
선생님이 됬어여.......저로써는 요번 기회가 좋은거 같아여 배울것도 많이
있을거 같아여.....다 하느님에 뜻 인거 같네여^^
오늘도 죄송 하지만여 ^^ 혜민이 한테 안부 전해조여^^;휴~~~땀난당
그럼 건강 하시구여 주님에 은총이 함께 하세여..........
그리고여 유모 한 마디...... 라면2행시......라:라면이불었읍니다형님!
면:면목없읍니다형님!^^
웃기져............@^^@
17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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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이면 중.고등부 캠프가 있는 날이네요..
운전을 하시는 전도사님,안수집사님 조심해서
다녀오시구요,캠프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도 즐겁고
또 주님과 더 가까이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돌아오길 바래요.
또 캠프에 참석하는 몇명의 청년부 친구님들..
우리도 가야한다!!고 부추기고는 정작 가지못하게 된 저를
부디 이해해주십니요~ (m_ _m) 하긴 내가 가든 안가든
상관 없이 재밌게 지내다 오겠지안..(^^;)
N세대들사이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한층 젊어져서 주일날
만나길 바래요.
17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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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형국이야 오랜만이다 통 연락이 안와서 궁금하다....???
난 씨즌이 끝나서 요즘 휴가야 그래서 학교 다니고 나혼자 운동도 하구그래
혜민이는 모하구 지내는지 궁금해 ....?^^ 이글 읽으면 글 올려죠 꼭!!목도리
선물로 보냈는데 받아봣어? 혜민이가 연락이 안와서 잘모르겠다
난고3이되서 요즘 수능공부 하느라구 정신이없어 혜민이도 공부열심히 하구
감기조심해..........@^^@ 난지금 감기 걸려서 머리 아프당 아휴~~~~~~~
혜민이 보구싶어 목소리도 듣고싶구 그럼 잘있구,,,글 올려조...,
그리고 화이트데이때 사탕못보낸거 미안 >(////)< ^^먹어사탕이야
그럼 안녕.........
이글 보신분은 강혜민이 한테 전해주세여....고마워여......
* * * *
* * *
* *
* *
* *
*
&&
(하트자리보구있는연인)
그럼 모두 건강하세여................ 3/30일 오후 1시25분 목요일
날씨(나뜻하당)
17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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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가려고 하다가.. 다시금 생각이 나서요..~~ ^^
석정이 캘거리 있을때..
맨날 음.. 거기가 어디였드라.. 다 까먹었네.. ^^
한국 슈퍼가서 남자셋 여자셋 빌려보는 유학생들 많이 봤는데.. ^^;;
이글 읽으시는 분들중에서요..
혹시 mp3 필요하신 분들은 메일 주세요..~~
구해서 바로 보내드리도록 하지요..~~
더불어.. 메일 계정 용량이 무척 크시다면..~~ ^^;;
프로그램이나.. 그런것 부탁해도 보내드려요..~~
평안하세요..~~
17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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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근데여 잘몰라서 교회소개란에 다가 글을올렸어여 거기 가서 꼭 좀봐주세여
미안해여..........@^^@
17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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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최현선, 배영희 자매님들의 글도 읽고 좋으네요.
그런데 석정이란 청년(?)은 누구에요.
아시는분은 좀 가려켜주세요.
추측컨데 우리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가 처음 개척할 당시 주보를 만들어 주었다는 그 청년인가? 나도 컴퓨터로 목구멍에 풀칠을하고 사는 사람인데 이형제님(이름으로 봐서)은 나보다 훨씬 인터넷이나 PC쪽으로는 대가 이신것 같네요.
앞으로 많은 자문 구해도 되는지?
참 이글을 석정이 형제님이 볼수도 있으니까 제 소개도 쬐끔 하는것이 도리 일것 같네요. 저는 이곳에 이민온지 거의 4년이되어가는 30대 후반(아니, 이제는 거의 40대에 가까움)의 가장으로서 현재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모시고,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두명의 자녀(10살짜리 아들과 7살짜리 딸)를 둔 평범한 소시민입니다. 아내와 함께 성가대에서도 함께 봉사하고 있지요. 또한 취업이민온지 9개월만에 하나님이 주신 귀한 일터에서 전공을 살려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모든것을 예비하신 하나님을 이곳에 이민온후 만날수 있었던것은 너무나도 귀한 주님의 축복이었습니다. 나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여턴 이렇게 홈페이지를 통해 만난 모든분께 감사하며 저희교회의 영적, 양적 부흥을 위해 기도많이 해주세요. 오늘은 이만줄일까 합니다.
혹 이곳 생활에대해 궁금한것이 있으신 분은 제 e-mail 주소로 연락 주시면 제가 아는 범위안에서 정성껏 답해 드리겠습니다.
주님안에서 기쁨과 평안 누리시길....할렐루야!!!!
17 years 3 months ago
이전 홈페이지 한국에는 봄이 다가오는데..~~

영 바람이 쌀쌀하네요..~

그래도.. 옷차림만은 봄을 느낄수 있구요..

그렇게 입고는 하루종일 후회하기도 하지만.. ^^;;;;;



캘거리 순복음교회에서 석정이 아시는 분들 많지 않을껄요.. ^^

저는 올해 26살이 되었구요..~~ ^^

현재는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 1/6차 이구요..~~

97년도 군 제대후에 캘거리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지요..~~^^

조용진 집사님(<= 맞겠지요?? )이 아시는 것처럼..

처음 주보 제가 만들었구요..

=> 너무 형편 없지요?? 군 제대후라서 포토샵도 모르고.. 그럴 때였거든요..~~



그리고.. 석정이 컴퓨터 그렇게 잘하지 못해요..~~

그냥 인터넷 하고 홈페이지 쪼금 하는것 뿐..~~

웅.. 글구 밑에 ftp 서버 얘기를 했는데..~~

그게 좀 어렵게 됐네요..~~

제가 지금 쓰는 전용선이 고정 아이피가 아니고..

유동 아이피를 제공하는 서비스거든요...~~

쩝.. 비싼 돈 내고.. 전용선 쓰는데.. 유동 아이피라니.. --;;;;;

프로그램으로 깨고 들어가자니.. 다른 사용자들한테 피해가 갈것 뻔하구..

어쨌든.. 잘 모르겠음다..~~ ^^



봄 날씨가 무지무지 좋네요..~~

이런 날씨에는 데이트 해야 하는데..~~ ^^



항상.. 평안하시구요..~~



1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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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토요일 아침입니다..~~
석정이 데이트(^^;;)가기전에.. 여기저기 들렀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그런데.. 글이 너무 없당.. ㅠ.ㅠ;;;;;
음.. 글구.. 목사님 글이 깨진다구요??
왜 그렇지??
그런데.. 깨진글 어떻게 복구하나요??
거참.. 신기함입니다.. ^^;;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그래서.. 다음에 메일을 보낼때는 깨지지 않도록 보내드릴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7 years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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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오늘 홈 페이지에 첨으로 들어왔는데..
좋네요..
특히 모범기도문이 맘에 와 닿아요..
저희 가족은 열심히 교회에 나가지만..
전 저번 주에 첨에 나갔쟎아요..
이젠 열심히 나가도록..
사실..한국에서도 잘 안나갔거든요..
고등학교 이후론..
어쨌든 이젠 진짜루 열심히..
글구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글도 많이
남길께요..
모두들..잘 지내시고..
주일에 뵙길..
17 years 3 months ago
이전 홈페이지 전 지난주 식당에서 규리자매님에게 삭사많이 했나고 물어본 사람인데 기억나요. 기억못해도 전혀 상관없어요 이번주에 또 보면 되니까.



하여튼 주님안에서 한 형제 자매로 이렇게 만나게되어서 정말 기쁘군요.

부모님(박한영 집사님과 송진완집사님)이 자매님 위해 기도많이 하시느것 같던데. 규리자매님을 이곳으로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하루빨리 깨닫기 바래요.

이미 알고 있지도 모르는데 내가 괜한 잔소리를 하는것은 아닌지.



규리양이 이곳에서 열심히 신앙생활 하려고 애쓴다니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는 한국에서는 아예 교회에 다닌적도 없는 사람이에요. 아니 7살 크리스마스때 사탕얻을려고 한번 갔었구나. 이곳으로 보내시어 하나님의 자녀되게하시고, 새로운 생명을 주신 예수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살고있어요.



규리자매님과는 나이차이가 좀있지만 대화가 안될정도로 고리타분하거나 꽉 막힌 사람은아니니까 가끔씩 홈페이지를통해 대화해도 좋을것 같네요.



내일은 주일이니까 다시 볼수있겠네요 동생 선아랑 함께.

그럼 주안에서 기쁨과 평안 누리시길.....

1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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