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알고 싶습니까?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까?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는 그 곳...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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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날짜:
2017/06/18
말씀:
민11:16-23
설교:

애급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가다가 그만 고기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이때 “하나님, 고기가 먹고 싶어요. 고기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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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Banff 에서 예요...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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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지난 번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후 온 나라 아니 세계를 덥혔던 후끈한 혈육의 정들이 추석으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지금 추석 귀경 고속버스를 타고 전라도에 내려와 있습니다. 저는 고향이 - 실은 고향의 개념이 없지만 - 서울이라 한번도 명절에 지방에 내려가 본 일이 없었는데 이번엔 중요한 일로 전라도 화순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간은 상기된 얼굴들, 반가운 인사들 - 예를 들어 할머니~~~ 오냐 내 새끼~~ 같은 - 을 직접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마음이 푸근하고 사랑스런 미소를 짓고 싶어집니다.
... 그리고 이 마음을 .... 캘거리에 전합니다.
둥근 달처럼 풍성한 축복과 넘치는 사랑, 평강, 기쁨들이 모든 가정들위에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지난 번 캘거리 방문때 '캘거리 중앙순복음교회' 성도님들께 받기만 했던 한 자매가 .... 감사함으로 ....)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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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하나 더요....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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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아...졸리네요...피곤두 하구...
낼을 위해서....
하나만 더 올리구여....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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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정말 모두들 도와주시고 전도사님도 도와주셔서
무사히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냈어요...또한 멋진 하나님두요...!!!
모두들 서로 조금씩이라도 더 알게 되어 정말로 값진 여행이 되었던것 같아요.
모두들 즐거워하는 모습들을 보니...정말로 힘도 나고 흥겨워지는군요...
모두들 힘드실텐데도 군소리 하나 않하시고....
어쨋든 여기 사진을 싣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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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오늘 낮, 4시 35분으로 한동안 한솥밥을 먹던 종범이형제가
우리곁을 떠나게 되었읍니다.
우리모두 그가 오타와에서도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하나님
사랑 듬뿍 받으며 지낼수 있도록 기도 합시다.
그가 떠나 빈자리는 보이지만
또한, 다른 좋은 사람들도 많이오니.....
그리고,
아마도 한번쯤은 보러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자, 그러면...거기서도 잘 지내라고....화이팅!!!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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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캐나다 단기 선교를 맞치고 29일 돌아왔습니다. 먼저 김원효목사님과 김성령사모님, 그리고 이진종전도사님과 윤복희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도착하자마자 연락을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매번 선교여행과는 차원이 다른 너무나 정이들고 보고싶은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진심으로 캘거리 순복음 중앙교회 모든 분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교회의 영적부흥과 수적인 부흥이 캐나다 땅에서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선포합니다.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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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송정미의 축복송입니다.
즐겁게 들으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구요, 많이 축복하세요....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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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어제 교회에서 찍은 사진이구여...
많이 많이 감상 하세여....
그리고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길....
한국에 있던지...캘거리에 있던지...또는 어라와 에 있던지...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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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흔히들
이렇게 말하죠.
끝은 시작이고,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이라구.
하지만,
세상에서 어쩌면 정이 가장 많다구 하는 우리민족에게
끝과 헤어짐같은 단어들이 주는 그 떨림은 너무 아쉽고 그렇죠.
아니 아쉽다는 표현보다는 때로는 그것에 고통으로 자리하기도 하죠.
하나 둘
정들었던 사람들이 떠나가요.
그래요.
가는 사람의 아픔도 크겠지만,
그 빈자리의 공허함에 눈물 지새는 사람도 많을테지요.
그래서,
헤어짐은 정말 싫은 것 같네요.
우리가
아무리 아쉬워두,
늘 우리를 자식처럼 생각하며 기도해주시는
전도사님과 사모님보다
아쉽지는 못하겠죠.
이 타국만리에서
내가 의지하고플때 그 맘알고
먼저 다가오는 그런 느낌...
그 느낌
아셨다면,
우리
'시작'이라고
'새로운 만남'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그렇게 보여주자구요.
다들 건강하구요.
행복하세요...... 누구보다 당신말예요.
떠나가는 사람들을 아쉬워하며
이가35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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