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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날짜:
2017/10/23
말씀:
마4:17
설교:

부부간에 한 집에서 살다보면 서로가 본의 아니게 상처와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원치 아니지만 때로는 싸우고 다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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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송정미의 축복송입니다.
즐겁게 들으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구요, 많이 축복하세요....
17 years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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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어제 교회에서 찍은 사진이구여...
많이 많이 감상 하세여....
그리고 모두에게 주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길....
한국에 있던지...캘거리에 있던지...또는 어라와 에 있던지...
17 years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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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흔히들
이렇게 말하죠.
끝은 시작이고, 헤어짐은 새로운 만남이라구.
하지만,
세상에서 어쩌면 정이 가장 많다구 하는 우리민족에게
끝과 헤어짐같은 단어들이 주는 그 떨림은 너무 아쉽고 그렇죠.
아니 아쉽다는 표현보다는 때로는 그것에 고통으로 자리하기도 하죠.
하나 둘
정들었던 사람들이 떠나가요.
그래요.
가는 사람의 아픔도 크겠지만,
그 빈자리의 공허함에 눈물 지새는 사람도 많을테지요.
그래서,
헤어짐은 정말 싫은 것 같네요.
우리가
아무리 아쉬워두,
늘 우리를 자식처럼 생각하며 기도해주시는
전도사님과 사모님보다
아쉽지는 못하겠죠.
이 타국만리에서
내가 의지하고플때 그 맘알고
먼저 다가오는 그런 느낌...
그 느낌
아셨다면,
우리
'시작'이라고
'새로운 만남'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그렇게 보여주자구요.
다들 건강하구요.
행복하세요...... 누구보다 당신말예요.
떠나가는 사람들을 아쉬워하며
이가35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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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PC방에 오면 제일 먼저 들르는 곳이 이곳입니다.
특별한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들러보면... 마음이 정겹습니다.
워낙 글을 쓰는 일이나, 마음 쓰는 일에 둔한지라 지켜보는 걸 더 좋아하지만 글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일은 - 아무리 간단하고 무의미 해 보이는 말이라도 -
좋은 습관이 될것이라 생각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굴 만나도 사설이 긴 날입니다....
캘거리의 성도님들, 전도사님, 목사님 모두 건강하십시요...
이재훈 전도사님과 차집사님 E-Mail 주소를 받았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다시 알 수 있는 방법 없을지...
편지 기다리실텐데 죄송한 마음입니다. 이재훈 전도사님과 어진호 전도사님 입국하실 때가 가까웠는데 아무 문제 없으시죠?
궁금합니다.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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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전 요즘 시험공부땜 공부를 열심이 하고 있어요. 공부하기가 만만치 않아여..!
교회는 부훙이 많이 됬나요??? 넘 가고 싶어요. 이이잉~~! 보고 싶은 기념으로
재가 교회 그림을 하나....
****<[]##
***+-<[]##
****<[]## 눈 오는 교회.
지금 동생이 저보다 키가 조금 더 커요.. 넘 슬퍼요--;; 글쿠 더 예뻐요..
요즘 전 학원을 새 군데나 다니고 있어요... 아휴~~~!!
마지막으로 테크노 추는 토끼들...
()()()()()()()()
(" )( ")(" )( ")
빠~빠빠빠!!!후훗!! 귀엽지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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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와아~~~ 드디어 '배구대회 준우승'을 차지하셨군요
김원효 목사님이하 모든 성도님들께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틈나는 대로 햇볕아래서 땀흘리며.... 배구연습에 열심이시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또 3년연속 응원상도 받으셨다니 무척 기쁨니다.
어진호 전도사님과 이재훈 전도사님 그리고 종범형제가 어떻게 응원을 했을까 궁금하기도 한데 ... 모든 성도님들께 무척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었겠구나 싶습니다.
음 그리구~~ 다음번엔 탁구대회도 열리면 좋겠네요~~
그럼 틀림없이 장년여성팀(?)이 승리하실텐데요 (흐뭇)
좋은교회, 아름다운교회에 매일 매일 즐겁고 복된 소식, 성령충만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멀리서 잠시 그리움에 잠긴 제가 올렸습니다....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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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지난 7월 10일 부터 26일 까지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를 다녀갔던 단기선교팀 팀장 송현주 입니다.
아직도 캘거리의 아름다운 자연과 목사님을 더불어 화목하신 성도님들 착하고 지혜롭고 사랑스러운 아이들 모두가 눈에 선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인사드렸어야 옳았는데 ..... 변명뿐입니다.
머무는 동안 축복받은 땅 캐나다, 기도로 깨어야 할 캐나다를 알게 되었고 이민목회의 어려움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교회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러가서 사랑받고만 온 송구스러움, 캘거리중앙순복음교회위에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 비전들을 바라보게 본 벅찬감동이 다시금 마음에 가득해 집니다. 정말로 먼 곳에 계시지만 이렇게 편안하게 소식을 알고 전할 수 있다는데 대해 새삼 감사드리며 ... 어린 저희를 섬겨 주셨던 성도님들과 귀한 말씀으로 격려해 주신 김원효 목사님, 이진종 전도사님, 그리고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사모님과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배구대회의 승리를 기원하며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 화이팅 !!!!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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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북한의 현실 속의 삶
남북의 정상이 서로 손을 잡고 각처에서 구호 물자를 보내고 있으니 북한 사정이 좀 나아지지 않았겠는가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한국의 T. V 가 보여준 평양과 북한전역의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공식적인 루트로 평양에 들어가는 보급품들은 배고픈 자에게 좀더 낳은 생활을 할 수는 있어도 굶주려 사경을 헤매 이는 이들에게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짝 마른땅에 물을 부어도 흘러가지 못하고 스며들어 버리듯이 지금 북한의 함경남북도, 량강도, 자강도는 계속되는 흉년과 누적되는 기근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지금 북한의 주민들은 굶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서는 어떤 짓도 서슴없이 하고있습니다. 또한 해가 다르게 그들의 인간성은 말살되어 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급제도의 통제경제가 무너지고, 장마당이 생기면서 몇 년 전부터는 음성적인 시장경제가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생긴 것이 돈의 위력입니다. 인민들이 이제 돈의 맛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곳이 현재의 북한입니다. 즉 달라($)만 있으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물론 이것이 표면적인 것은 아니지만 사실입니다.
어린 딸을 데리고 와서 홀아비로 늙어 가는 중국 한족들에게 인민폐 5,000위엔(한화 약65만원)에 팔아 넘기는 부모가 비일비재합니다. "너라도 굶어 죽지 말고 살아라" 하는 허울과 함께 지금 북한과 중국의 접근 지역인 두만강 변에는 인신 매매가 암암리에 성행하고 있습니다.
인구 100만의 청진시 아파트는 7층인데 승강기가 없습니다.
한겨울에도 난방이 되지 않아서 낮에도 이불 속에서 도사리고 있어야만 합니다.
지금처럼 한여름에도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서 우물물을 길러서 7층까지 올라가야만 합니다.
평양에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광복거리, 통일거리에 있는 42, 43층 고층아파트에 20층 이상만 승강기가 운행하고 20층까지의 주민은 걸어서 오르내립니다.
청진 수남 역전에는 거지와, 창녀, 도둑들과 때를 지어 다니는 폭력배 무리로 이미 치안 통제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길거리에 헤매 이는 노숙 자들의 유일한 안식처가 청진에서는 청진 역사입니다. 거기에는 꽃밭구(꽃제비들의 수용소)에서 탈출한 꽃제비들이 외국인(주로 중국국적의 조선족)들을 보면 사내애들은 손을 내밀어 구걸하고, 조금 큰 여자아이들은 "나 처녀예요, 밥 한끼만 사주고 데리고 가시오" 하는 창백한 소녀들을 수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이말 뜻은 자기 몸을 밥 한끼에 팔겠다는 것입니다.
청진 역전의 창녀들 하룻밤 몸값은 북한 돈 120원입니다. 이것은 중국 인민폐 6원이고 한국돈 750원 정도이며 미화 $0.66입니다. 청진 장마당에서 국밥 한 그릇은 북한 화폐로30원입니다. 한국 돈 200원 정도입니다. 청진 공업대학 부교수의 월급이 조선화폐로 180원이고 중학교 교원 월급이 100원 기술자 월급이 120원이다.
보통 노동자의 월급100원으로는 국밥 3그릇정도 사먹을 수 있는 가치입니다.
청진역사 구내에는 굶주림과 여독에 지쳐 죽은 자의 시체가 하루저녁에도 두 세 구씩은 됩니다.
치안이 마비된 것은 이미 오래입니다. 지금 평양을 제외한 지방도시는 군인도 교육자도 안전원도 자기살기 바빠서 치안을 유지할 겨를이 없습니다.
북한에서 소고기는 일체 식용으로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소는 제2의 군역이기 때문입니다.
소는 전시에 군수물자 수송을 위해 군에서 통제하고 관리합니다. 즉 군 수송 트럭과 같은 성격입니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소유할 수도 없고 더구나 소고기를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소의 법정 사역기간은 16년이고 이후 퇴역하면 군에서 고급간부들의 잡아먹습니다.
민간인이 소를 위탁받아 키울 수는 있어도 만일 사고로 소가 죽는 날에는 중한 책임을 지고 처벌받아야만 합니다.
군인과 당간부를 제외한 인구의 90% 1,700만 명이 허울뿐인 직장을 가진 실업자입니다.
장마당에 나오는 상품이라는 것은 전부 중국제를 밀수입해 간 값싼 필수품들이 고작이고 북한 제품은 땔나무와 저질의 구공탄및 빗자루 그리고 봄에는 아낙네들이 텃밭에서 심은 푸성귀를 가지고 나와 파는 것이 전부입니다. 더러 전자 제품도 보이는데 이것은 중국에서 들여간 중고 흑백 T. V가 대단한 고가로 팔리고 있습니다.
청진의 장마당에서는 한 됫박의 식량을 얻기 위해서 무엇이든지 들고 나와 팔려고 하는 많은 군중들을 쉽게 볼 수 가있습니다. 그래도 조금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째포'라고 하는 재일 교포 출신들입니다.
그들은 일본의 친지들로부터 지원 받은 것을 가지고 그 사회에서는 그런 대로 상류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북한 주민들의 식생활을 보면 대부분 옥수수 가루로 죽을 쑤어 먹습니다.
당에서 지급해주는 옥수수가루라는 것은 옥수수 알갱이만 분말로 만든 것이 아니고 옥수수 속 깡치와 옥수수 잎과 옥수수 대를 함께 분쇄해서 만든 것입니다.
이 것으로 입쌀이나 낱 알갱이를 좀 넣어서 죽을 쑤어 먹습니다.
이것이 평양을 제외한 대다수의 북한 주민들의 주식입니다.
젓가락질 할만한 반찬도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북한의 10대들은 젓가락질을 못합니다.
밥상에 놓인 반찬은 거의 없는 형편입니다. 유일한 반찬이 간장인데 그 간장이라는 것이 우리의 것과는 사뭇 다른 것입니다.
우리의 전통적인 간장 담그기는 콩으로 메주를 만들고 그 메주를 띄워 소금물에 담그는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콩은 당에서 다 수거해가고 일반 로백성(노동자 백성)들은 간장이라는 것으로 간을 맞추지 못하고 대개 중국산 소금을 쓰고 있습니다.
간혹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은 간장이라는 것을 만들기도 하는데 콩깍지, 콩대, 콩잎이나 줄기를 바닷물을 퍼다가 푹푹 삶아 달이면 짜고 거무죽죽한 물이 되는데 이것을 일명 간장이라고 합니다.
U. N에서 구제지원을 위해서 실태 조사를 나올 때는 밥을 해 먹을 형편이 되는 사람도 다 죽을 쑤어 먹으라고 당에서 지시해 왔습니다. 그후 지원이 있었는지 인민들은 몰랐으나 당에서 다시 지시하기를 "오늘 U. N에서 지원 결과를 확인 나오니 유치원에 아이들을 모두 모으라고 하고 U. N에서 지원 해주는 것으로 잘 먹고 있다" 라고 말하도록 지도하기도 했습니다. 또 오늘 하루만은 모두 입쌀로 밥을 지으라고 지시한 적도 있었습니다.
당은 인민의 굶주림을 최대한 이용해서 군량미와 고급당원의 배를 채우는데 충당한 것입니다.
북한의 통신은 오직 통치 수단으로만 쓰여집니다.
북한의 전화번호부는 1급 비밀문건에 속합니다.
전화는 고급 당간부나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환원을 통해서만 사용이 가능한 것입니다.
서민들이 급하게 연락할 사항이 있으면 전보를 사용하는데 평양에서 청진이나 함흥까지는 보통 30일정도가 걸립니다. 청진에서 강원도에 전보를 치명적 대개 석달은 걸립니다.
북한의 교통 사정은 평양에서 출발한 기차가 청진까지 도착하는데는 보통 7일이 걸립니다. 그것은 질이 낮은 석탄을 연료로 사용하는 것도 이유중 하나이지만 기관차와 철로의 노후로 사람이 뛰어가는 정도 밖에는 속력을 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역에 기차시간표에는 도착이나 출발 시간 난에 "미정" 이라고만 쓰여있습니다.
객차는 유리창문이 거의 깨어진 상태이고 승객들은 초만원 이여서 객차 지붕 위에 올라타서 가기 일수고 그러다 보니 사고도 많고 인명피해도 매우 큽니다.
재미있는 것은 겨울철에 승객이 비닐로 깨어진 유리창문을 가리고 가다가 내릴 때는 자기가 가리웠던 비닐은 다시 떼어 가는 것입니다. 비닐은 비옷도 되고 이불도 되고 때로는 눈올 때 외투도 되기 때문입니다.
승객용 시외 버스란 것은 아예 구경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기름사정 때문입니다.
기차 이외 승객수송은 주로 화물차를 얻어 타고 가야하는데 중국제 담배나 술을 운전사에게 뇌물로 주어야 얻어 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어려운 사람들은 걸어다닙니다. 보름이나 한달 걷는 것은 보통입니다.
북한 서민들의 최고의 교통수단은 자전거입니다.
중국의 자전거는 정부 행정관서에 정해진 등록 비를 내고 등록해야만 됩니다. 그러면 운행증과 번호판이 나오고 이 번호 판을 부착해야만 운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자전거 운행비를 납부해야합니다. 그런데 북한에서는 한 수 더 떠서 자전거 운전면허증까지 있어야만 운전할 수가 있습니다. 북한에서 개인이 자전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80년도에 한국에 서 자가용차 가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청진시에는 1주일에 한 두 번씩 시체를 쳐 내가는 트럭이 다닙니다. 이렇게 죽은 시체를 한꺼번에 실어다가 한 구덩이를 파고 묻습니다. 이것을 일명 직파라고 합니다.
마치 쓰레기를 쳐내가듯 합니다.
금년에는 2월부터 벌써 물도 오르지 않은 소나무 껍질을 벗겨 송기로 연명하는 사람들이 허다했습니다.
지금 북한의 함경남북도 량강도 일대에는 홍수로 모든 도로가 유실되고 그나마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들은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는 실정입니다.
나는 신명기 28장15절 이하의 저주가 북한 땅에 내린 것을 확인했습니다.
우리가 북한을 향해서 50년 동안 저주한 결과가 이렇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고 가슴을 뜯어내며 통곡했습니다.
이제는 그들을 용서해야할 때입니다. 그 들을 안아 주어야 할 때입니다.
그들 위해 기도해 주어야만 할 때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저들의 결과!
교회를 핍박하고 성도들을 학살한 저들의 말로!
눈을 뜨고는 못 볼 참상 바로 그것 이였습니다.
그래도 복음의 불씨는 성령의 바람을 타고 전해저서 청진 시내에서도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휘파람으로 부는 청년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줄줄이 암송하는 자매를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이런 저주가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을 섬긴 결과인 것을 깨달으면 죽기를 결심하고 예수를 믿습니다.
그들은 복음을 전하다가 죽는 것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절망가운데서 유일한 소망이신 그리스도를 영접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이여!
이제 우리도 정신 차리고 여호와 하나님 앞에 바로서야 할 때가 된 줄로 압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바로 가지 않는 한국의 교계는?
교회를 이미 사유화 해버린 목회자들은?
물질에 눈이 멀어 돈만 좇아가는 교인들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두렵고 떨릴 뿐입니다.
뜻 있는 성도들은 이 민족을 위해 회개하고 기도해야만 할 것입니다.
가조 선교사(http://yerang.net) 씀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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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
2000년 7월 10일(월)~26일(수) 한국 순복음신학교의 2,3학년 교육전도사님들이
본 교회를 약 2주간 하계봉사활동 및 문화연수 목적으로 방문하여 교회사역을 잘 마쳤으며...아리랑 앞에서의 노방전도 컷...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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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
작년 1999년 10월 2개월간 전지훈련차 도착한 한국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단(감독: 나윤수, 코치: 제갈성렬) 숙소를 본 교회에서 방문하여 ...
형국이의 생일을 축하해주며 다과(피자파티)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17 years 2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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