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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날짜:
2017/07/30
말씀:
창2:10-14
설교:

에덴에서 발원한 강은 거기서 갈라져 네 근원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강으로부터 줄기가 갈라지면서 네 강을 이루는 근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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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9월 말경에 가조 선교사가 선교 현장에서 보내온 편지입니다.
북한 선교에 관심을 갖는 주변의 모두들에게 알려주셔서 같이 기도하고 같이 은혜 받았으면 합니다.
예랑 선교회 문서 선교부http://yera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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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사랑하는 동역 자들에게 슬프고도 아름다운 우리의 생활을 전하고자합니다.
다가오는 겨울 채비를 하느라고 우리는 부지런히 땅굴을 파고 은신처를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지난겨울은 추위로 너무나 고생했기 때문입니다.
2m 깊이로 땅을 파고 흙이 무너지지 않도록 큰돌을 주어다 쌓고 통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서까래에 짚과 진흙을 이겨 지붕을 했습니다.
밖에서는 눈에 띄지 않아도 속에는 20명은 족히 들어앉을 수 있는 토굴이 되었습니다.
이 깊은 골 안에 이런 은신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라고 우리는 감사하며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가을로 접어들어서 늦장마가 들더니 한 밤중에 폭우와 함께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제일 안쪽에 자던 한 자매가 진흙 더미에 깔려 비명을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다리에 큰돌이 박혀 절단을 해야할 중상을 입은 것입니다.
정글에서 부상병을 후송하듯 우리는 갖은 고생을 다해 시내로 내려와서 겨우 입원을 시킬 수가 있었습니다.
혼수상태에 있는 자매의 다리를 붙들고 밤 세워 기도하는 동료선교사의 눈물 속에서 나는 진실과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한쪽 다리가 썩어져 가는 탈북자를 병원에 입원시켜놓고 밤새워 눈물로 기도하는 한 동역 자의 눈에서 나는 예수를 보았습니다. .
선교는 자기를 죽여서 남을 살리는 것인가 봅니다.
한 영혼을 살려내기 위해서 자기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동료 선교사들의 헌신적인 모습에 나는 감동을 받습니다.
애써서 만들어 논 토굴이 무너질 때에는 실망도 했습니다. 그러나 더 큰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사랑을 나누는 동료들의 헌신 이였습니다.
나는 뒤에서 소리 없이 바라보면서 가슴이 저며드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매의 다리는 절단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나는 자매 곁으로 다가서서 위로의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 참 고맙수구마."
"처음으로 나는 사람대접을 받수구마."
"예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마른 입술에서 이어지는 그녀의 답변이었습니다.
선교는 사랑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나는 깨달았습니다.
예배당을 짓고 교리와 교파를 전하는 것이 선교의 다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예수의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예수 전하는 것이요 참 선교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환경을 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두만강 변에서 가조 선교사가 보냅니다.
16 years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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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10월 9일경 순신원에서 강의(연강)를 하시던 박정렬교수님께서 갑자기 정신을 잃으셔서 학우들의 의해 의자에 앉으셨습니다..한동안 얼굴빛이 하얗게 질리셔서 금방이라도 돌아가실것 같았습니다..그러나 학우들의 눈물의 기도와 119구급대에 도움으로 교수님께서는 정신을 회복하셨고 다행이도 학생들에게 웃으시며 손을 흔들며 나가셨고 학생들에 부축으로 댁까지 가셨습니다..교실은 눈물바다가 되였고 한동안 기도가 멈추지 않았습니다..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교수님에 질병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사랑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교수님께서 고령이시고 교수로서 많은 활동을 하셔서 피로가 누적되였나 봅니다...저희 모든학생들과 교무처의 모든 교수님들과 목사님들은 김봉준목사님의 예전일을 기억하며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이 글을 대하시는 분들도 지금 잠시 묵상기도 부탁드립니다..더욱 더 감사한것은 그 다음주 수업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셔서 학생들을 가르치셨습니다..그리고 학생들에게 고마움 마음을 전하셨습니다..우리 편이 되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아멘..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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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샬롬 ~~
우리 모두가 하나되어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의 부흥과 영적으로 방해하고 이간질하고 분열시키는 사단을 물리칠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모두 동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부흥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의 기도를 기다리겠습니다..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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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할렐루야!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성령의 바람이 그 곳 캐나다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에 불길을 간절히 기도하면서 계속적으로 기도하겠습니다..전도사님 힘내시구요..한국에도 중보자들이 많다는것 잊지마시기를 바랍니다..잔듸깍던 생각이 생생하게 기억합니다..그립습니다..그럼 또...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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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종 전도사님 죄송합니다..
자주 메일을 띄웠어야 하는데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하는일 없이 바빠서 할말이 없습니다.. 먼저 건강하시죠?..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전도사님, 사모님 그리고 모든 분들을 너무 너무 뵙고싶습니다..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저희들은 모두 잘지내고 있고..각자 사역 때문에 바쁜 모양입니다..저두 귀국하자마자 새벽예배 차량운행 부터 시작해서..너무 바빠서 살이 부쩍빠졌습니다..하나님께서 이렇게 부족한 저를 사용하신다는것에 감사를 드릴 따름입니다..이제부터 자주 메일을 띄우겠습니다..저희를 아는 모든 분들께 안부 전해주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저는 내년 1월 8일 부터 일본 오사카 선교일정이 잡혔습니다..15일간 체류하면서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감당할것 같습니다..우리 교회 청년 중.고등부해서 약 15명정도을 데리고 갈것같습니다..이번엔 리더로 떠나게 됩니다..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아무쪼록 건강들 하시구요..또 글 띄우겠습니다..너무나 그곳이 그립구..보고싶구..또 가구싶구 그렇습니다..ㅠ.ㅠ또한 모든 분들이 너무나 뵙고싶습니다...그럼....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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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안녕하세여??
요즘은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흔적을 남기지 못했군요.
지난주 다른 교회임원진들과 포스터를 결정하긴 했지만 그뒤에 또 바뀌었다는군요...
우리 형제, 자매들께 먼저 보이고 싶었는데...
어쨋든 제가 가지고 있는 원본(?)을 여러분께 소개할께요.
그건그렇고, 요즘 점점 더 추워지는듯하죠?
모두들 익사이팅 하시다구요?
흠...영어를 공부하시는분들이 많으니깐....여기서, "익사이티드"라는 말을 넣어야 문법적으로 맞는건가요?
많은 분들이 이곳 겨울을 걱정하시나본데,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드디어 여러분은 스키의 본고장! 제대로 스킬 탈수있는델 오신거라구요.
우선, 초보자분들은 가까운데에서 조금 배운후 저기 저 록키 산맥쪽으로 가는거죠...
아마, 한국에 가심 자신있게 스키를 산에서 타봤어!!! 라고 자신있게 자랑하실수 있을거예요...
자...이젠 덜 추울 자신있죠???!!!
오늘은 이만 글을 줄이고요, 또 글을 올리죠...나중에...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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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여!!!
여기는 한 여름이라 넘 더워여.. 꼭 사우나에 있는것 같아요..
거기는 이제 추워지기 시작했나요?? 다시 한번 눈을 보고 싶네요..^^
저는 요즘 학교 축제가 있어서 이리 저리 뛰어 다니고 있어요..
연극연습이랑 춤연습을 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얌전한 춤이 아니라 요즘 신새데 들이 추는 춤들 아시지여??
그런거 추고 있어요.. ^^히히!! 재미있어요!!
그럼 담에 또 연락드릴게용~~!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 전도사 사모님, 안수집사님, 집사님들
모두 모두 싸랑해요~~♡(특히 우리 외숙모!!)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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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샬롬 ^^*
이번 10월 28일(토) 캘거리 지역에서는 금년 봄(6월)에 있었던 Jesus Praise Festival(찬양집회)에 이어 연합으로 각 교회가 참여한 가운데 귀한 행사를 갖고자 합니다.
함께 한 마음 한 뜻으로....캘거리 지역에 부흥의 불길을 가져오는 아름다운 집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 날...그 날에 함께 모여 뜨겁게 주님을 찬양하며...주의 이름을 높여 드립시다.
* 2000 Praise Night Plan *
1> 명칭 : 캘거리 지역 청소년 연합 찬양제
2> 주제 : The body of Christ( 엡 4:1-16)
3> 목적 : a.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 분의 행하신 일을 선포한다.
b.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확인한다.
c. 그리스도안에 있는 성도는 한 지체임을 확인한다.
4> 일시 : 2000년 10월 28일(토) 6:30pm ~9:00pm
5> 장소 : 순복음중앙교회 대강당
6> 행사내용 : a. Praise with music
b. Testimony
c. Presentation
d. Skit drama
7> 참가교회 : 한인침례교회(찬양과 경배-25분. 전영진 형제)
제일장로교회(찬양과 경배-25분. 이인 형제)
제일감리교회(worship dance-15분. 이주용 형제)
순복음중앙교회(찬양,worship dance, drama-30분, 장홍진)
벧엘장로교회(간증 외-15분)
한인장로교회(드라마 외-15분)
- 끝 -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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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다들 잘 지내셨나요?
아래 사진을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늘어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떠난 지 정말 얼마 되지 않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을 보니,
음.... 만가지 생각이 교차되는 군요...
여기 오타와는
요즘 비가 자주 내린답니다.
엊그제 화요일에는
정말 오랜만에 영화 한편을 봤죠.
Autumn in Newyork
아마 캘거리에서두 한국에서두 상영할 꺼예요.
얼마전 뉴욕여행을 취소하고 와서 그런지
더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괜찮았답니다.
여러분도 시간나면,
이 영화 꼭 보시기를...
슬플때 코믹 영화를 보는 것보다는
더욱 슬픈 영화를 보는 것이
더 다가오는 느낌 아시죠?
다들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오타와에서... 이가35
@ - 영화는 꼭 극장에서 봅시다.
16 years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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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안녕하세요...
지나주 금요일에 성철,효성형제집서 갖은 집들이의 사진입니다.
많이 준비해주셔서 맛있는것 많이 먹고, 또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었습니다...
이 지면을 이용해 다시 한번더 감사드리고요, 같이 찍은 단체사진을 올립니다.
16 years 10 months ago
이전 홈페이지 와....벌써 청년부에 사람들이 그렇게 모이다니...

대단하구나...승환형....

난 형이 잘할줄 알았어.....

그런데 모르는 얼굴들이 너무 많아서...이거 뭐라고 해야 할지..모르겠네...

저는 조금 바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여기서 관석이랑 통화도 했는데....시간이 없는건지..만나지는 못했어요...

간은 서울에 살면서 말이예요...

올림픽이 끝났으니까.....저도 그만 줄일께요..안녕.
1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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