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알고 싶습니까?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까?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는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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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

날짜:
2017/06/18
말씀:
민11:16-23
설교:

애급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가다가 그만 고기가 먹고 싶어졌습니다. 이때 “하나님, 고기가 먹고 싶어요. 고기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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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그 분의 계획은 우리가 새롭게 변화된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그 마음을 품
기(빌 2:5)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움직여 가는 엔
진을 관할하려 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비행기라면 하나님께서는 그 비
행기의 조정 석에 앉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기를 기다리십니다.
"오직 성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어라."(엡 4:23-24)고 하십니다. 즉 우리가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의 마음을 품기 원
하신 것입니다.
이제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려 합니다.
커다란 진리를 몇 마디로 요약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지만 그래도 이 시
간 해보려고 합니다. 만일 우리가 각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열망을 한
두 문장에 담을 수 있다면 아마도 이런 내용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있는 그대로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
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예수님처럼 되도록 원하시는 대로 이끌어
가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은 끝없는 사랑입니다. 영원히 우리가 그 분을
상대하지 않아도, 무시해도, 퇴짜를 놓아도, 멸시해도, 불순종해도 그
분은 변하시지 않습니다. 또 우리의 악이 아무리 많아져도 많아진 만큼
그 분의 사랑을 줄어들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선이 그 분의 사랑
을 더 커지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입니다. 묵상이 깊
어지면 하나님의 사랑도 더 깊어질 줄 생각하다면 그 또한 오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의 사랑과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잘할 때는
후해졌다가 실수하면 줄어드는 것이 사람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언제나 있는 그대로 사랑하십니다.
16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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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청년유학생회
2000년 1월 19일(주일) 오후 6시 순복음중앙교회 회의실에서 캘거리 기독교청년연합을 위한 정기모임이 있었다.
기도회와 말씀을 마치고 2부순서로 연합집회의 효율성을 위하여 연합회장단 선거를 가진 결과 다음과 같다.
* 참여교회 : 5교회(참여자 명단)
제일장로교회 : 최정묵 전도사. 황준하 형제
순복음중앙교회 : 김승환 형제. 장홍진 형제
한인침례교회 : 조문영 자매, 최성훈 형제, 영진 형제. 임현희
영락장로교회 : 이승희 형제
제일감리교회 : 이지용 자매
* 연힙회장단 명단 *
연합 회장 : 김승환(순복음중앙)
연합 부회장 : 조문영(한인침례)
연합 총무 : 김민주(제일장로), 이승희(영락장로).
연합 회계 : 최성훈(한인침례)
연합 서기 : 황준하(제일장로)
찬양 팀장 : 영진(한인침례)
- 끝 -
16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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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이곳 방명록에서는 처음으로 만나는것 같네요
안녕들 하시지요? 이곳 방명록에 많은 분들이 들어 오시는데,
지난 여름에 오셨던 우리 신학생분들 다들 잘 계시지요? 많이들 수고 하셨는데..
참 우리 송현주 자매님 결혼 소식 들었어요,지났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그리고 상영이 형제님 메일 잘 받았어요 곧 답장할께요 그동안 건강히 잘있어요
너무 주책없이 많이 쓰는것도 실례가 되겠지요?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부탁할께요 우리 순복음 중앙교회가 많이많이 부흥되도록 기도
많이 합시다,그리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기를.........
16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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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경국이여!
정말 오랫만이네여,
많이들어올려구 해도 정신없이 생활하다보니,,,
종범이형 떠난지도 어언 한달이 됐네여
그형이 가고 나서 생활패턴이 참 많이 달라졌는데..벌써 보고파 형 !어여 도라와!!
교회식구들은 다 잘살고 있는지요?
제가 요즘은 일다녀설랑요 언릉 돈모아서 가겠읍다.
16 years 7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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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샬롬 ^^*
캘거리 전 교회 연합 찬양집회가 지난 10월 28일(토) 저녁 6:30~9시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쳤답니다.
2개월 전부터 준비하여 각 교회 대표자들(청년회장 외)이 매주 모여 함께 행사를 위해 기도하며 실무준비를 체크하여 왔으며,
행사 1주일 전 총 리허설을 갖기도 하며 교회간 청년들의 친교에도 큰 도움을 가져왔습니다.
캘거리 첫 연합집회란 타이틀도 그랬지만...아직 공식적으로 교역자연합회에도 가입을(타의적으로) 못하고 있는 시점에서 장소도 본 교회(순복음중앙교회)로 정하고 캘거리 한인회 및 전 교민이 주목하는 가운데 매주 금,토,일 함께 모여 연합으로 밴드를 구성하고 스킷드라마도 연합으로 대표자들이 중심이 되어 연합의 취지를 살렸으며...
밤샘하며 대강당에서 무대장식(풍선 등)외 의자 setup을 하며 줄거운 추억과 함께 정말 수고들 많았답니다.
캘거리에서 부흥회를 해도 200명 이상 모이기 힘든 캘거리 지역인데, 이번 행사(찬양집회)엔 무려 300여명이 모여, 심지어 서서 볼 정도였으며, 뜨거운 열기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앞으로 1년에 봄, 가을 두차례씩 연합행사를 각기로 결정하고 평가회(다음주) 및 위로회(모 선교단체에서 식사 제공)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 뒤에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시한번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멘.
16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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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립니다.
평안하시지요?
한동안 들르지 않던 PC방에 오늘 홀로...
지난 10월 19-22일까지 펜사콜라의 스테판 힐 목사님과, 밥 로버츠 목사님, 그리고 중보기도팀들이 기하성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셨습니다. 일명 '성총회'로 열렸는데요. 순복음인천교회와 인천야구장에서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계속적으로 세미나 및 집회가 있었습니다. 19일 야구장에서는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 20일 부터는 야구장에서 스테판 힐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었구 21일에는 두란노 경배와 찬양팀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각종 이벤트 (폭죽, 풍선날리기, 현대무용, 힙합, 성악가들이 찬양도 하고 고전무용 등등)
들이 운동장위에 펼쳐질때 마다 색다른 시간을 맞는 감동에 젖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로 향한 열정으로 운동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설교를 들으며 다시한번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구 하나님앞에서 꿋꿋히 마음을 지켜가는 주님의 종들을 대하며 숙연해 지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큰종(?) 큰종(?)하는데 큰종이 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인 듯 합니다.
힘내십시요 캘거리의 부흥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주의 종님들!!! 화이팅!!!
16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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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9월 말경에 가조 선교사가 선교 현장에서 보내온 편지입니다.
북한 선교에 관심을 갖는 주변의 모두들에게 알려주셔서 같이 기도하고 같이 은혜 받았으면 합니다.
예랑 선교회 문서 선교부http://yera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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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는 사랑하는 동역 자들에게 슬프고도 아름다운 우리의 생활을 전하고자합니다.
다가오는 겨울 채비를 하느라고 우리는 부지런히 땅굴을 파고 은신처를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지난겨울은 추위로 너무나 고생했기 때문입니다.
2m 깊이로 땅을 파고 흙이 무너지지 않도록 큰돌을 주어다 쌓고 통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서까래에 짚과 진흙을 이겨 지붕을 했습니다.
밖에서는 눈에 띄지 않아도 속에는 20명은 족히 들어앉을 수 있는 토굴이 되었습니다.
이 깊은 골 안에 이런 은신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라고 우리는 감사하며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가을로 접어들어서 늦장마가 들더니 한 밤중에 폭우와 함께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제일 안쪽에 자던 한 자매가 진흙 더미에 깔려 비명을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다리에 큰돌이 박혀 절단을 해야할 중상을 입은 것입니다.
정글에서 부상병을 후송하듯 우리는 갖은 고생을 다해 시내로 내려와서 겨우 입원을 시킬 수가 있었습니다.
혼수상태에 있는 자매의 다리를 붙들고 밤 세워 기도하는 동료선교사의 눈물 속에서 나는 진실과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한쪽 다리가 썩어져 가는 탈북자를 병원에 입원시켜놓고 밤새워 눈물로 기도하는 한 동역 자의 눈에서 나는 예수를 보았습니다. .
선교는 자기를 죽여서 남을 살리는 것인가 봅니다.
한 영혼을 살려내기 위해서 자기 모든 것을 희생시키는 동료 선교사들의 헌신적인 모습에 나는 감동을 받습니다.
애써서 만들어 논 토굴이 무너질 때에는 실망도 했습니다. 그러나 더 큰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사랑을 나누는 동료들의 헌신 이였습니다.
나는 뒤에서 소리 없이 바라보면서 가슴이 저며드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자매의 다리는 절단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나는 자매 곁으로 다가서서 위로의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 참 고맙수구마."
"처음으로 나는 사람대접을 받수구마."
"예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마른 입술에서 이어지는 그녀의 답변이었습니다.
선교는 사랑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나는 깨달았습니다.
예배당을 짓고 교리와 교파를 전하는 것이 선교의 다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예수의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예수 전하는 것이요 참 선교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환경을 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두만강 변에서 가조 선교사가 보냅니다.
16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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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자유게시판
10월 9일경 순신원에서 강의(연강)를 하시던 박정렬교수님께서 갑자기 정신을 잃으셔서 학우들의 의해 의자에 앉으셨습니다..한동안 얼굴빛이 하얗게 질리셔서 금방이라도 돌아가실것 같았습니다..그러나 학우들의 눈물의 기도와 119구급대에 도움으로 교수님께서는 정신을 회복하셨고 다행이도 학생들에게 웃으시며 손을 흔들며 나가셨고 학생들에 부축으로 댁까지 가셨습니다..교실은 눈물바다가 되였고 한동안 기도가 멈추지 않았습니다..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교수님에 질병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사랑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교수님께서 고령이시고 교수로서 많은 활동을 하셔서 피로가 누적되였나 봅니다...저희 모든학생들과 교무처의 모든 교수님들과 목사님들은 김봉준목사님의 예전일을 기억하며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이 글을 대하시는 분들도 지금 잠시 묵상기도 부탁드립니다..더욱 더 감사한것은 그 다음주 수업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셔서 학생들을 가르치셨습니다..그리고 학생들에게 고마움 마음을 전하셨습니다..우리 편이 되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아멘..
16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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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샬롬 ~~
우리 모두가 하나되어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의 부흥과 영적으로 방해하고 이간질하고 분열시키는 사단을 물리칠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모두 동참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부흥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람들의 기도를 기다리겠습니다..
16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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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방명록
할렐루야!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성령의 바람이 그 곳 캐나다 캘거리순복음중앙교회에 불길을 간절히 기도하면서 계속적으로 기도하겠습니다..전도사님 힘내시구요..한국에도 중보자들이 많다는것 잊지마시기를 바랍니다..잔듸깍던 생각이 생생하게 기억합니다..그립습니다..그럼 또...
16 years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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