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유학체험기

O! Canada

'O Canada' 이게 뭔지 아세요? 하영이가 며칠 전에 배웠다고 하면서 중얼거리는 노래인데 바로 캐나다의 국가입니다. '아차'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직 애국가를 가르쳐 주지 못했는데 결국 캐나다 국가를 먼저 배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애국가를 가르치려고 불러주곤 합니다. 잘 부르게 하려면 매일 같이 애국가를 불러야 할 것 같네요.

하영이가 잘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매일 agenda book이라고 한국의 메모장같은 곳에 그날 했던 일을 적어 오는데 글씨가 제법 질서가 잡혀가고 있습니다.

하영이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아세요. 도시락 가방이랑 Agenda Book입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학교에 점심 먹으러 다니는 것 같다구요. 1학년이라고는 하지만 특별히 책이 없습니다. 책 없이 어떻게 공부를 하나 싶은데 선생님이 인쇄물을 나눠 주면서 공부를 합니다. 전적으로 선생님의 학습 계획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민 유학 초기 정착을 도와주면서...

한국의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 있을 때에는 목사로서 많은 대접을 받은 것 같다. 그러나 이곳 이민 교회를 개척하다 보니 기도와 말씀 전하는 것을 빼고도 할 일이 아주 많다. 그 중 새로온 이민자들이나 유학생들을 도와주는 일이 아주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 이곳에 5년 전에 올 때에 나 역시 먼저 온 사람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었던 것을 기억한다.

그리고 나와 마찬가지로 이곳 외국 땅에 처음 발을 디뎌 놓는 새로운 이민자나 유학생들도 먼저 온 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된다. 물론 개중에는 이미 인터넷이나 사전 답사를 통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다. 그러나 이곳에 먼저 온 한국인으로서 새로온 분들을 도와 주면서 있었던 일, 그리고 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몇 자 적어보려고 한다.

삐삐삐...

삐삐삐삐삐삐....... 무슨 큰일이 났나 놀라지는 않으셨는지요 ? 이곳 캐나다에 보면 어느 곳이든지 연기 감지 센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보통 천장에 붙어 있지요. 처음에는 너무나 급박한 삐삐삐 소리에 깜짝 놀랐었습니다. 임신한 여자 같으면 "어휴 ! 애 떨어질뻔 했네 !" 하는 소리가 나올만 합니다.

특히 아파트 같은 데는 집안에 센서가 있고, 이것이 울리고 나서 복도에 있는 센서까지 울리면 소방소와 연결이 되어 소방차가 출동을 합니다. 대부분의 소방차가 출동하는 것이 대개가 이런 경우입니다. 그러나 몇 년 전에 실제 상황도 일어난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에 삐삐삐 소리가 온통 요란하게 나더니 옆집에 사는 분이 노크 소리를 하면서 이것은 실제 상황이니 빨리 대피를 하라는 것입니다.

Thrift Store에서

여기 캐나다에서 아주 톡특한 문화가 있다면 Thrift Store를 빼놓을 수 없다. 물론 한국에서도 이와 비슷한 중고 만물상도 있지만 잘 찾기 힘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재 작년 한국에 가보았더니 중고 가구 싸게 삽니다(팝니다)라는 문구가 있어서 우리집 가구 좀 처분하려고 전화를 해보았더니 별로 값이 안나가는 것은 취급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을 한다. 머슥...(이런 표시를 인터넷 잘 쓰는 우리 딸아이는 어떤 표시를 하는데...)

그러나 여기 Thrift Store는 참으로 구질구질 한 것(? 여자 속옷, 장난감, 50년대 레코드 판...)도 다 취급을 한다. 그러나 한국말로 하면'절약 가게'라고 번역할 수 있듯이 여기 가면 제법 괜찮은 물건을 싼값(어떤 때는 헐값)에 건질 수가 있다. 특히 우리 교회에 있는 소파 대부분은 여기 Thrift Store에서 정상 소파 가격의 2-3 % 가격으로 구입을 한 것 같다.(그렇지요 ?)

이런거 보셨나요?

어릴때 이런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집을 그대로 떠서 다른 곳으로 옮길수 있으면 얼마나 편할까? 이사할 때도 참 편하고 여러 모로 좋을 텐데' 참 엉뚱한 상상이라고 핀잔하시겠죠? 그런데 결코 엉뚱한 상상이 아니더라구요.

새벽에 교회를 가는데 갑자기 앞에 큰 차가 가로막고선 시속 20km로 달리고 있는 겁니다. '이런 시간에 사고도 아닐테고.' 보았더니 집이 대형 추레라(?)에 실려 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도로 한 차선을 가득 채우고도 옆 차선을 침범하면서 말이죠. 앞. 뒤에서 경고등을 단 차들이 길을 인도해 주고 있었습니다. 저의 상상이 실현되는 순간이라 흥분하면서 뚫어져라 쳐다 보았습니다. 이렇게 집을 옮기는 것을, 집을 떠는 작업을 하는 걸 몇 번 목격하면서 역시 캐나다는 참 흥미진진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또 의문이 생기더군요. '정말 이동시켜서 또다시 사용하려는 걸까?' 사실 이것에 대한 확실한 답은 아직 잘 모릅니다. 옮겨서까지 쓸 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는.... (이것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글을 남겨 주시길)

캔은 5센트, 쥬스병은 20센트?

음료수 캔은 5센트, 쥬스병 큰것은 20센트, 맥주병(맥주캔)은 10센트, 그냥 술병은 5센트 ?

이게 무슨 얘기냐구요. 이곳은 주스나 캔 음료를 살 때면 이런 deposit(보증금)이 붙습니다. 그래서 괜한 공돈이 나가는 것 같아 아까울 때가 많죠.

하지만 내용물을 다 마신 후 갖다 주면 그 돈을 환불해 줍니다.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있는데 Bottle Depot라고 합니다. 집 근처에서 찾으시려면 Yellow Pages를 찾아 보시거나 http://www.mytelus.com/phonebook/index.vm에 가셔서 Bottle Depot로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지난 3개월 동안 모은 쥬스병과 캔을 들고 bottle depot를 갔습니다. 5불 정도 나올 거라고 예상했는데 10불 85센트나 나왔더군요. 이미 내가 낸 돈을 돌려받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저 생기는 돈인양 굉장히 즐겁습니다.

운전조심!!!!?

캐나다, 그리고 캘거리의 겨울은 참 춥고 눈이 많다....
항상 겨울이면 눈위를 운전하는것이 필수이지만(?) 그래도 사고는 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조심 또 조심해도 눈위에서 미끄러지는것은 어쩔수가 없나보다....
얼마전에 한 고마운(?)일이 있었다
눈길위를 살살 가다가 신호가 바뀌어 섰다 그런데 일은 잘 선 다음에 일어났다
브레이크를 밟고 좌석 밑에서 뭔가를 집다가 그만 나도 모르게 브레이크를 놨던지, 잠시후 '쿵'하는것이다..아차 싶어 놀래서 꾸욱 다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그땐 이미 앞차를 살짝 받은 후였다.....나는 놀래서 내리지도 못하고 차에서 가만히 앉아 있는데, 앞차 주인이 내리더니 뒤를 살피고 하더니 나를 보니까 떨고 있는 모습이 처량하고 불쌍해 보였던지 그 고마운 아저씨(?)는 나에게 손짓을 하며 그냥 가는것이다, 하마터면 크게 배상 조건인 뒷차가 앞차 받기를이...무효가 된것이다..휴우..
어쨋거나 고마운 아저씨 덕분에 무사히 집에 왔지만 만약 이상한 아저씨였다면....

이민생활 만족하십니까? 하도록하셔야지요!

좁은 캘거리바닥이지만, 참 많은 사연들이 있고.. 그렇게 살아들 가고 있습니다. 캘거리공항에 내리면서 거의 대부분이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고 밝고 건강하게 살리라'하십니다. 맞습니다. 참 열심히들 살아가시지만 그에 걸맞게 만족하시지는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신앙을 가지신 분들도 비관적 후회적 논조를 가끔 띄우시기도하고, 신앙이 없으신 어떤분들은 기를 쓰고 한국소주를 찾으시기도 하고, 어떤분은 약주 한잔 잘 하시고 길거리에서 '상계동 따불 따불' 하시면서 택시도 잡으려하시고...

타국에서 생활하면서 향수를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회의에 빠지고 이민결정 자체를 후회하는 것은 참 안타깝습니다. 외국에 살면서 잃는것도 많이 있습니다. 반면 얻는것도 큽니다. 그것을 잘 따져보아 손해나지 않아야 하는데, 분명 이성적으로는 한국에서 그렸던 것처럼 가지만, 막상 해내겠지 하면서 그려보다가 그 환경에 닥치니 힘들어하고 실의에 빠지는 분을 많이 봅니다.

캘거리의 주차, 횡단 보도 얘기

캘거리의 주차, 횡단 보도 얘기

이곳의 교통 문화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캘거리가 서울 크기와 비슷한데 교통량은 한국에 비교할 수 없이 적습니다. 그만큼 인구도 적다는 얘기겠죠(약 90만명). 사실 서울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빌딩이 밀집되어 있고 상업적인 성격을 띤 이를테면 캘거리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다운타운이라는 곳을 관통하기 위해서 자동차로 5분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다운타운에는 일방통행 도로가 많으므로 캘거리에 이민,유학 오신 초기에는 지도를 잘 보셔야 합니다.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시는 지요. 그래서인지 교통 체증은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근래에는 인구의 증가로 인하여 출.퇴근 시간에는 다운타운으로 들어가는 차량들이 교통체증을 겪고 있긴 합니다.

교통사고가 났어요 !

한국에서 전혀 운전을 해보지도 않고 단지 캐나다에 오기 전 운전면허증만 바로 따서 이곳에 와보니 차가 없으면 도저히 업무를 볼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곳에 온지 몇일 만에 13만km를 운행한 중고 밴을 천불을 깍아 6800불에 주고 샀다. 여기 이민자들에게 있어서 현찰 6800불은 적은 돈이 아닌 것을 살면서 알게 되었다. 대부분의 캐나다 사람들이 은행 모기지를 얻어서 차를 사는 것이 보통이다.

차를 살 때에는 10월초라 그런대로 운전하기가 괜찮았다. 교통도 막히지도 않고, 끼어드는 것도 별로 없고, 양보도 잘해주니 운전하는 것이 오히려 재미있을 때도 있다. 그런데 겨울이 되니까 상황이 만만치 않았다. 특히 눈길 운전 경험이 전혀 없었던 나에게 그해 첫 겨울에 사고가 터졌다. 눈오고 추운 겨울 날 우리 교회 한 유학생의 쇼핑을 도와주다가 신호등이 있는 비탈길에서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어-어- 어- 꽁(꽝이 아님) ! 앞차를 들이받았다.

응급상황이라도 비상등키고 달리면??? 안돼요!!!

약 1년반전 세계적인 휴양지 레이크루이스에서 일을 잠깐 하였습니다. 한참 바쁜 여름 오후 정신없이 일을 하는데 다급하게 저를 찾아 나가보니, 가게운영을 맡고 계시던 권사님이 과로로 그만 쓰러지셨습니다. 의식이 없어 약 60km 떨어진 밴프의 종합병원으로 옮겨야 하기에, 구급차를 부를 정신도 없이 제가 모셨습니다. 규정속도 90km/h의 산길을 160 정도로 비상등과 하이빔(전조등)을 키고 달렸습니다. 대부분 차들이 비켜 주었고, 비키지 않으면 갓길로 급하게 틀면서 영화처럼 달렸습니다. 차 안에서 살펴도 의식이 없는것 같았고 마음은 계속 불안하였습니다. 다행히 초고속으로 병원에 모셨습니다. ~~~~ 정말 다행한 일은 160으로 60km를 몰면서 경찰에 잡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지금 돌이켜봐도 섬뜩합니다. 만약 잡혔다면 그 한번으로 제 면허는 취소되었습니다. 지금은 한국과 캐나다가 협정을 맺어 양국의 운전면허를 인정해주지만, 저는 그 이전 군번이라 여기에서 취득하였는데, 현지에서 취득자는 3년이 Probation 즉 초짜로 주의해서 살펴지는 시기입니다.

Walmart에서

월마트란 이름은 전 세계에 잘 알려진 이름이다. 세계 10대 재벌 중 월마트 가족들이 거의 반이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월마트가 이곳 캐나다에도 많이 있다. 캘거리에도 내가 사는 동네(Killerny : S.W. 지역)에서 얼마 안 떨어진 곳(37 St.14 St S.W. 정도)에 월마트가 있다. 나의 경우 캐나다에 살면서 수퍼스토아 다음으로 많이가는 곳이 있다면 단연 월마트이다. 특히 집사람이 교회 학교 물품(간식, 선물)을 살 때 가장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

작년에 이 월마트에서 생긴 일이다. 월마트 옆에 보면 월마트에서 운영하는 자동차 서비스 하는 데가 있다. 특히 엔진 오일을 갈아주는 값이 워낙 싸서(20불 정도 : Lube 같은 데는 보통 40불 + ?) 이곳을 이전에도 자주 이용했다. 자동차를 맡겨놓고 쇼핑하는 동안 엔진오일을 갈아넣기 때문에 특별히 기다리는 무료함이 없어서 좋다. 그런데 이겐 왠걸...?

Superstore에서

이곳 캐나다에서 집, 교회, 다음으로 자주 가는 곳이 있다면 단연 수퍼스토아 인것 같다. 한국 같으면 남자가 시장에 가는 것이 쉽지 않은데(요즘은 좀 다르지만) 물론 Co-op이나 Safeway도 있지만 아무래도 수퍼스토아가 가장 싼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물건마다 틀리지만 대체로) 수퍼스토아에 하도 자주가니까(집사람이 운전을 못하니) 어느쪽에 어떤 물건이 있는지는 훤하다.

우리가 자주 사는 음식은 두부이다. 매주마다 두부를 안 먹는 적이 없는 것 같다. 돌아가신 아버님이 두부를 좋아하시다 보니 우리도 자연히 두부를 좋아하게 되었다. 두부가 보통 1달러에 두 모가 들어있는 팩 한 개를 살수 있다. 연한 것과(smooth)과 조금 단단한 것이 있다(regular or medium). 연한 것은 부침을 하면 으스러질 염려가 있다. 그러나 순두부찌개를 해먹으려면 연한 것이 더욱 좋다.

음식점에서

외국에 오면 한국 음식도 먹고 싶지만 기왕이면 이것 저것 모든 나라 음식을 다 맛보고 싶어진다. 그래서 용감하게 이 식당 저 식당을 다녀 보곤 한다. 물론 음식 주문에 있어서 실패를 한적도 많이 있다. 특히 생각나는 것은 밴프에 이탈리안 식당에 간적이 있다. 이탈리안 음식중 잘 알려진 것이 스파게티다. 그러나 좀더 다른 음식을 맛보고자 웨이츄레스에게 물었다. "What do you recommand ?" 그러자 그 웨이츄레스 자신있게 이것 저것을 설명한다. 대충 짐작을 해보고 웨이츄레스가 추천한 것들을 가족 식구들이 하나씩 다르게 시켜 보았다. 그리고 기다리면서 그 집 메뉴판을 보니까 주문한 것이 대체적으로 값이 조금 비싼 것이었다.

처음 학교 가던 날

저는 지금 초등학교 5학년입니다. 지금은 Alex Ferguson Elementary School에 다닙니다. 그러나 처음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에는 Elboya School에 다녔습니다.처음 학교에 갈 때에는 굉장히 재미 있을 줄 알았었는데 가보니까 나 혼자 영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학교가기가 싫어서 엄마 하고 아빠한테 학교 안간다고 울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엄마하고 한달 동안 학교에 다녔습니다. 어느날 엄마랑 학교가는데 아빠가 혼자 학교 가라고 해서 혼자 학교에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영어를 아빠보다 조금 더 잘하는 것 같습니다.(내 생각^^') 아빠보다 발음도 좋고... 그런데 내가 영어 숙제를 할 때 모르는 것이 있으면 엄마에게 묻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우리 집에서 영어를 가장 못하는데도 숙제는 엄마가 아빠보다 더 잘 도와 줍니다.

치과 가던 날

캘거리의 체험기-치과 가던 날

아이들이 양치질을 하지 않으려고 할 때면 으례히 쓰는 말이 "그럼 내일 치과에 데려간다" 하면 두 말 않고 열심히 양치질을 하곤 합니다. 큰 딸이 한국에서 치과를 한번 다녀온 적이 있거든요. 이빨에 검은 흔적이 있어서 긁어 내고 아말강이라는 것으로 씌웠는데 그 와중에 요란한 소리며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것이 고통스러웠는지 그 다음부터는 치과라면 고개를 흔들곤 합니다. 아들 녀석도 누나의 얘기를 듣고 덩달아 무서워 합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도 아이들이 공포에 떠는 치과를 가야했습니다. 치료 목적보다는 예방 차원에서. 이곳은 아동 전문치과가 있습니다. 예약한 후 거의 한달을 기다려 갔더니 역시 아동전문치과답게 인테리어를 해 놓았습니다. 놀이방이며 오락게임기며 동화책이며…. 아이들의 관심을 끌만 하더군요.

안녕하세요? "이민유학체험기"게시판 입니다.

샬롬! 운영자 입니다.

2003년부터 새롭게 '이민유학체험기'게시판을 신설했습니다. 본 교회 교인 뿐 아니라 본 사이트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민/유학 생활 중 체험하고 느낀 내용을 서로 공유하는 장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정보 전달 목적의 글이라면 기존의 '뉴스&문화', 유학/연수정보', '캘거리안내', '이민/정착정보'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게시판에서는 문서 형식을 꾸미기 위해 HTML Tag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가능하죠.

  • 이런 것
  • 저런 것
    • 이거
    • 저거

사진이나 동영상 파일 등의 첨부를 원하시면 저에게 미리 알려 주시면 최대한 공간을 마련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3년 1월 1일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