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유학체험기

어허- 요놈봐라!

여기는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 캘거리...차를 타고 가다가 한국에서 보지 못하는 풍경이 있다.오늘 차를 타고 큰 도로를 가는데 고양이가 나타났다.한국 같으면 마땅히 고양이가 쏜살같이 차를 피해 달아나야 한다.그런데 이게 웬걸.... 고양이 녀석이 우리를 상관도 하지 않고바로 내 차 앞으로 지나간다. 그것도 아주 천천히... 여유있게...이거 용감한 건지... 미련한 건지....순진한 건지...그러다가 내가 모르고 치면 어떻게 하려고.... 하여간 나는 고양이가 횡단을 마치기까지정지하여 기다렸다. 나도 갈길이 바쁜데...가끔 도로에 보면 동물들의 시체가 널려 있다.자주 보는 동물 시체들은 토끼, 다람쥐... 그리고시체를 먹으려고 덤벼든 까마귀도 정신없이 시체를 먹다가 또 다시 자동차에 비명횡사하고....때로는 시체들의 피가 도로 온 바닥에 홍건히 묻어 있고...시체가 방금 죽어서 내장이 나오고.... 에이고.. 징그러워!

쇼핑의 불합리?

한국 같으면 쇼핑은 여성의 분야다.나 역시 그랬다. 그러나 여기 캐나다에서는마트가 멀고... 차가 필요하고...결국 남편도 아내따라쇼핑을 해야 한다. 처음에는 익숙치 않아서상당히 힘이 들더니 이제는 제법 익숙하다.그런데 오늘 쇼핑을 하다가불합리한(?) 것을 경험했다.분명히 수박 한 개에 3불 97센트였다.싸다 싶어 6개를 샀다. 교회 식구들 줘야지...그런데 계산대에서 보니 5불 97센트로 나온다. 계산원에게 물어보았다. 그녀의 대답... 한 개는 3불 97센트... 두 개 이상사면 개당 5불 97센트란다. 이상하다. 많이 사면 더 싸게 해줘야 하는데도리어 꺼꾸로다. 왜 그럴까? 수박의 물량이 부족할 때한 사람이 매점매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수단이다.그런데 수박에까지 이럴줄이야....보통 생수 같은 것에만그럴 줄 알았는데... 

캘거리 과일 이야기

여름철 여기 캘거리 마트에 가면 무슨 과일이 있을까?얼마 전 자주 가는 수퍼스토아에서크고 길쭉한 수박을 샀다. 교회 식구가 보더니무등산 수박이래나? 그런가? 봤어야 알지!하여간 크기도 두배 가격도 두 배, 그런데 과연 맛은 어떨까?이때 것 산 중에 그래도 가장 맛있는 것 같다.물론 캘거리에서 수박이 나지 않는다.대개 과일은 LA에서 온단다.이제 조금 있으면 허니듀(메론 종류) 철이 온다.철마다 과일이 맛있을 때가 있다. 8월은 허니듀의 계절인 것 같다.그런데 여기 수퍼스토아에 가면 과일을 고르는 방법이 밑에 나와 있다. 특히 허니듀는 노란색으로 향기가 나는 것이 맛있다고 한다.그런데 망고는 어떤가? 처음 여기에 와서 망고의 독특한냄새 때문에 꺼려지더니 이제는 제법 맛이 있다.그런데 망고는 어떻게 고르는가? 일단빚깔이 퍼런 것은 안되고...빨간 기운에 노란 색이띤 것, 그리고 손으로 눌러서 살짝들어간 것을 사서 집에서 하루 이틀 정도 익혀서 먹으면 맛있다.그런데 마트에서는 딱딱한 것을 파니...일주일 간 익혀서 먹으라는 것이다.그런데 익히다 보면 가끔 상한 것이 나온다.운반 중에 떨어트린 것이다.마트도 손해 보지 않으려고덜 익은 것을 판매하니...

하키를 알면 캐나다가 보인다

캐나다에서 하키는 아마츄어와 프로 스포츠를 막론하고 최고의 운동 종목이다.  미국 대비 인구가 10분의 1 밖에 안되지만 미국과 항상 국제 하키대회 우승을 다툰다.  물론 러시아와 유럽의 스웨덴, 핀란드, 독일 등도 국제 하키 강국이다.  미국에서 하키는 야구, 풋볼, 농구 등에 밀리지만 캐나다에서 하키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캐나다에서 2위라 할 수 있는 풋볼은 규모나 경기수에서 하키에 비교할 수 없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미국과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자, 전국이 들끓었다. 물론 캐나다는 많은 세계대회에서 수없이 우승했었지만, 한국이 2002년 4강에 진출한 것에 비교할 만한 사건이었다.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 1위로 뽑힌 사람이 캐나다 하키 영웅인 웨인 그레츠키이다.  이 사람은 "The Great One" 이라 불린다.  "캐나다에 그리 유명한 사람이 없단 말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으나 캐나다에서 하키가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이해가 된다.
 

요즘 캘거리 날씨 이야기

캘거리 생활 13년겨울을 13번 맞이했다.이번 겨울은 11월에 폭설이 와서3월이 다 된 지금까지 녹지 않고 있다.눈도 많이 오고, 추위도 길다.시눅 바람(따듯한 바람)도 힘을 못쓰고 왔다간 금방 사라진다.눈도 전혀 반갑지 않다.이곳에 살면서 눈을 보며 '아름답다!'고 말한다면당신은 캘거리에 처음 온 사람일 것이다.아마 한국의 강원도 산골지방이 이렇지 않을까?집마다 쌓인 눈... 쇼핑몰에도 한쪽 구석으로 눈이 산더미처럼... 이 눈이 언제나 녹을꼬?며칠 전 교민 신문을 보니 캘거리가 세계에서 5번째로 살기 좋은 도시라고 한다. 아마 캘거리의 겨울을보고 그런 소리는 못하리라. 그런 기사는 아마캘거리의 여름이야기 일 것이다."그래, 여름은 여기가 참 좋지!또 다시 캘거리의 여름을 기대해 본다.겨울이 길다 보니 일광시간이 부족하다.특히 이곳은 북반부라 겨울의 해가 유난히 짧다.가끔 클리닉에 가면 의사가 비타민 디(D)를 권한다.아시다시피 햇볕을 쐬면 우리 몸에서는 비타민 디가생성되지만 햇볕이 없으니...피검사를 해보았다. 비타민 디를 체크해보니기준량의 10 퍼센트 정도 밖에 안나온다.그러고 보니 비타민 디를 먹는 것을 잊었다.오늘 한번 먹어 볼까?

캘거리 성탄절 분위기

캘거리의 성탄절 분위기는 어떠할까요?한 마디로 말하면 조용.... 입니다.수퍼스토아, 세이프웨이 및 거의 모든 상점들이일년 중 이날만큼은 문을 닫습니다. 심지어 백화점도 문을 닫습니다.이 날 술 먹으려고 돌아다니는 사람은외부에서(한국?) 온 촌사람입니다.물론 24일까지는 문을 엽니다. 그러나 대부분 일찍 문을 닫습니다. 성탄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기위함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 26일에는 복싱데이라고해서일년 중 가장 쇼핑을 많이 하는 날입니다.이 날은 거의 모든 물건들을 세일하는 기간입니다.심지어 75-90%까지 세일을 합니다. 세일 물건을 사기 위해이른 아침부터 매장 문도 안열었는데 추위에 떨면서 줄을 서있는 것을 봅니다.그리고 문을 열면 쏜살같이 매장 안으로 뛰어들어갑니다.세일 물건이라고  해서 하자가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매장 안에 있는 그대로 세일합니다. 그러나 환불은안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아무튼 한국과는사뭇 분위기가 다릅니다.본교회 청년들이 한국처럼 이브날 교회에서올나잇 행사를 하고 새벽송을 돌았는데춥지 않고 눈이 많이 안와서 다행입니다.한국은 문 밖에서 새벽송을 부르고 안으로 들어가는데...

리스차량 반납시 주의 사항

이건 저의 체험이 아니지만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제가 정리한 것입니다.계약기간이 만료되어 리스 차량을 반납할때 자동차 딜러들이 각종 차량의 흠집을 이유로 터무니 없이 비싼 수리(lease repair) 비용을 부담시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리스 규정상 딜러들은 정상적인 마모 외에는 추가로 수리비용을 요구할 수 있다.  이때 시세보다 높은 수리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전문가들은 리스 차량을 리턴하기 전에 믿을 만한 정비업소에서 사전에 감정을 받아 보고, 필요하면 직접 손을 본후 딜러쉽에 갈 것을 권한다.CBC의 보도로 알려진 최근 비씨주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  노스밴쿠버의 한 도요타 고객 A씨는 Jim Pattison North Shore Toyota 딜러에 자신의 리스 차량을 반납하면서, 범퍼의 작은 흠집 수리비용으로 $672($72 tax 포함)을 요구받았다.  그 딜러의 영업사원은 그 차량을 다시 매물로 내놓기 전에 범퍼를 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A씨는 그 돈을 지불하고 딜러쉽을 나왔다.A씨는 집에 와서 자신의 차량을 위해 구입해 사용하고 있었던 자동차 매트를 팔기 위해 온라인 사이트에 광고를 냈다.  하필 이 광고를 보고

UBC 기숙사에 한국인 학생들이 우글우글!

UBC 기숙사에 딸 이삿짐을 날라주러 갔다.그런데 여기 저기서 동양 학생들이 보인다.중국인? 일본인? 한국인? 그런 생각도 잠시...한국 말이 들려온다. 거의 다 한국인이다.그런데 딸이 배정받은 여자 기숙사 2층 룸에이름이 적힌 것을 보니 한국 사람 이름들이 적혀있다.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한 층에 대략 25명 정도가 사용하는데 한국 학생들이7명인가? 하여간 상당히 많다. 3층에도 한국 학생들이와글 와글... 한국인들 틈에 끼여 자란 딸이 외지에서 낮선 외국인 틈에 끼여  힘들까봐  한국 학생들이 있게 해달라고 기도 했는데..이건 뭐.... 너무 많다. 기숙사에서 영어 안해도 될 정도다.이것도 국력신장인가 보다.옛날 우리 때에는 영문과를 나와도 외국에 한번 구경도 못갔는데...조금 많은 달러를 가지고 외국 가는 것도 금지된 세상이었으니...

영어와 불어 그리고 한국어 때문에!

이곳 캐나다의 공용어는 영어와 불어다.영국과 프랑스의 영향이다. 물론 이곳 캘거리는 불어 사용자보다영어 사용자가 절대적으로 많다. 그러나 어디를 가든지 불어도 같이표기된다. 예를 들면 Exit도 불어로 Sortie로 같이 표시되어 있다.물론 우리 한국인 이민 1세들에게는 영어 하나도 만만치 않다.그런데 우리들의 자녀 1.5세 그리고 2세들에게 한국어와 영어 그리고 불어는또 다른 의미를 갖게 된다.1.5세의 경우 유치원 시절부터 부모님 따라 이곳에 이민오면유치원 혹은 초등학교에서부터 바로 영어로 수업을 하게 된다.이때 한국에서 한글을 마스터 하고 오지 않고 바로 영어를 접하면 한국어는 쉽게 잊어 버리고 만다.그후에 다가오는 결과는 막연히 상상하는 것보다 더욱 심각하다.이곳이 외국이니까 자녀들이 영어만 배우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더 나아가 불어도 배우면 좋고... 그러나 한국어를 잊어버린다면심각한 실수를 되풀이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부모와 자녀간의 의사 소통은 물론이고... 이때 이민 오래 전에 오신분들이 이런 표현을 쓴다.

캘거리에서 중고 자동차 부품 구하기

이민와서 처음으로 Pick N Pull 이라는 자동차 폐차장 (used car junk yard)에 가보았다.  친구로부터 캘거리에서 가장 큰 폐차장이라는 소개를 듣고 가보니 정말 입이 벌어졌다.   주말이어서 그러지 주차장에 차들이 가득했고, 입장해 보니 야드에 중고 부품을 구하려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먼저 입장시 1인당 $1씩 내야 한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고 직원이 어떤 부품을 찾으러 왔느냐고 묻는다.  어떤 차의 어떤 연식의 어떤부품을 찾으러 왔다고 말하면 마트의 통로(aisle) 넘버 같은 것을 알려 준다.야드로 들어가보니 차종별로(미니밴, 트럭, SUV, 승용차 등) 통로 번호가 부여되어 정리되어 있었다.   사람들은 나름대로 각종 공구를 지참하고 들어와 부품을 뜯어내고 있었다.  이전에 다른 규모가 작은 폐차장에도 가보았지만 역시 규모가 크고 선택의 여지도 다양하고 가격도 무척 쌌다.  본인의 경우 미니밴의 시트(의자)를 2개 구입하였는데, 하나당 $25이었다.  부품을 뜯어내 계산대로 오면 된다.  이때 공구를 지참해 왔던 사람들은 공구함을 열어 보라는 등 추가 검사(?)를 받는다.  어떤 차들은 뼈만 앙상하게 남은 것도 있었다. 

초등학생을 유학시킬 엄마들께서는

제가 캘거리로 아이들을 데리고 오기전 여러 싸이트에 캘거리 어느 지역으로 거주지를 정하는 것이 좋은 지와 1년정도 남았을때  뭘 공부시켜야 캐나다에가서 효울적인지에대해서 질문들을 많이 했었는데 속시원하게 말해주는 분들이 없어서 참 답답했던 것같다. 이민자가 아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초등학교 자녀 분 부모라면거주지는 S.W  37 ST 주변에 근방으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학생들은 학교 선택가능하므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참고해서 정하면된다(이민자들은 거주지 별로 학교가 정해져있으므로 원하는 학교를 가려면 그지역에 살아야함)거의 모든 한국학원들이 이 주변과 그곳으로부터 15분이네 분포하기때문에 나처럼 먼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아이들 라이드하면서 생고생을 하게된다.수학은 돌아가서 복귀할 학년것까지 선행해서 와야한다. 그래도 돌아가면 다시 수학땜에 고생들은 한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초등학생 유학준비중인 엄마들께서는

한자를 적어도 4급까지 인증시험에서 따고 오는 것이 좋다. 그래야 아이가 돌아가서 국어를 따라가기가 어렵지 않다마지막으로 영어에대해서, 이부분은 아이마다 정말 다른데. 공통적인 점은 억지로라도 단어를 많이 외우는 학원을 보내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 나름 reading, writing, grammer를 한다고 해서 와도 캐나다에서는 거의 새로 시작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5학년이상이라면 문법을 기초만 하고 오는 것도 괜찮겠지만 )특히 영어공부를 안한 아이라면 막바지에 가장 효율적인 것은 단어를 억지로라도많이 외우게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가능하지 않은가?캐나다는 억지로, 강제로 라는 방식자체가 안돼는 나라기때문에 수업도 항상 순리에따라 천천히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않도록 해나간다.  그래서 요즘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보다 단어가 딸린다는 말이 나오는 거다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결론적으로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서 무리 없이 적응해야 하기위해서는 수학선행,한자공부,그리고 단어많이 외워서 오기라고 생각이든다  그 나머지는 역량이 되면 더 해도 좋고. 2년을 좀 넘게 유학생활을 한 나의 경험담이니 그냥 참고하시길 바란다

집 혹은 자동차 보험회사를 바꾸실때

집보험이나 자동차보험 갱신을 앞두고 브로커를 통해 여러 회사의 견적을  받게 됩니다.   이때 기존 회사와 계약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반드시 기존 회사에 계약취소편지(Letter of Cancellation)을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야 합니다.  기존 회사와 계약이 만료되면 그만이지 뭐할게 있는가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 경우 혼란과 경제적 피해가 올 수 있습니다. 
 
형식은 인터넷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포함될 내용은 기본적으로 이름(부부는 모두), 서명, 취소적용일자(몇년 몇월 몇일자로 취소), 보험번호(Policy No) 등입니다.
 
참고로, 가장 좋은 견적을 받으시려면, 여러 명의 보험브로커에게 견적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브로커마다 상대하는 보험사가 다르고, 브로커에 따라 그 고객에 가장 좋은 맞춤 보험사를 찾아낼 능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워크퍼밋 절차

저도 제가 아는 범위가 어느 주까지인지 캐나다 전체에 적용이 되는 지는 잘 모릅니다. 그저 제 경험을 중심으로 기본 절차를 알려 드립니다. 기본 절차를 알고 계시면 그래도 너무 쉽게 이야기하는 이주 공사들의 사기(?)에  대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1. 고용주  당연히 고용주가 먼저 있어야 겠지요. 사업자 번호/세금 번호 등이 있는 고용주가 있어야 겠지요. 2. Labor Market Opinion  ( LMO ) 캐나다에서 워크 퍼밋을 받아 보려 하셨던 분들은 한번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캐나다 노동청에서 외국인 고용에 대한 의견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고용주가 LMO를 받아야만 고용자가 Work Permit을 신청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특정 분야에 대해서는 LMO가 필요 없기도 합니다.     2-1. LMO를 신청하시려면 일단 NOC (National Occupation Code) 에 어떻게 구분된 직종인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캐나다에 필요한 직업군을 나누어서 code를 메겨논 시스템입니다.    2-2. NOC 에 맞는 임긍등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캘거리 어학 학원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겠지만서도 현재 2010년 기준으로 안내 하겠습니다. 1. 소규모 어학원가족적이다. 처음 시작하는 학원으로 부담이 없다. 가격이 큰 학원에 비해 저렴하고 매달 할인 내용이 있다. 매주 시작이 가능하다. 1-1 : International House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큰 학원이나 캘거리에는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 제일 규모가 작다. 매우 가족적이고 한 클래스당 5명 안팍의 학생으로 수업당 말하는 기회가 많다. 1-2 : GEOS  일본에 본사를 둔 학원으로 일본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스텝들과 선생님들이 매우 친절하다. 할인시 가격이 좋고 학생들의 만족도가 좋은 학원이다.1-3 : OMNICOM  소규모 학원중에서는 가장 크다. 한국 학생들이 비교적 선호하는 편이며 처음 다니는 학원으로 친구들 사귀기도 좋고 방과후 선생님과 학생들이 어울리는 모임이 많은 편이다. 1-4 : GCC  한국인이 운영하는 학원으로 한국 학생이 많은 편이다.   2. 대규모 학원  커리튤럼이 잘 짜여져있다. 선생님들 실력이 놓은 편이다. ESL 프로그램 외에도 특수화 된 프로그램이 많다. 2-1.

Walk-In Clinic 이용

안녕하세요 ^^ 이민유학체험기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 제가 뭐, 특히 체험기를 쓸 처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가지 다른 성도분들께서 알아두시면 좋으시겠다 생각되어서 글을 씁니다 ^^ 여기 오래사시면서 한 번 아파서 Walk-In Clinic 에 가 보신 분들이면다들 이해하시겠지만 Walk-In 으로 주치의 없이 Clinic에 방금 했을 경우 기다리는 시간이 만만치 않다는 걸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Walk-In 에서 실습을 하면서 오시는 분들이나 의사분들,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을 보니 언제 가는 것이 중요하더라고요. 제가 다른 Clinic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 다른 곳도 비슷할 거라고생각합니다. 제가 있었던 Walk-In Clinic은 8시부터 의사분들이 보통 예약환자를 받는데요Clinic에 Staff들이 오는 시간은 보통 7시 30분 입니다. 하지만 7시 30분 전부터 몇몇 의사분들께서 도착을 이미 한 상태로 여러가지 준비를 하시죠.

가끔 통장 확인하세요

오랜만에 제가 글을 올리네요.최근에 제가 경험한 일인데 캐나다에서 은행계좌 가지신 분들에게 모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나누고자 합니다.가끔씩 통장거래내역을 확인하라고 전문가들이 권합니다만 제 Checking Account에 연결된 직불카드(Debit Card)가 도용당할 줄은 꿈에도 몰랐지요.  평소 저는 믿을 만한 상점이 아니면 직불카드나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만 전문업자들이 어떻게 제 직불카드의 번호와 패스워드를 도용했는지는 정말 모를 일입니다.어떻게 도용당했는지 아냐고요?  가끔씩 통장거래내역을 보시는 방법이 좋습니다만 제 경우 거래은행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은행에 전화해 보니 "수상한 거래내역(suspicious activity)가 있어서 너의 직불카드를 즉시 정지시킬테니 지점에 가서 새로 발급 받아라"는 것입니다.  정말 거금 $300이 BC주 어디서 빠져나간 것입니다.  최악의 경우 자동이체가 실패하여 계좌가 부도(?)라도 난다면 수습에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갈 것은 뻔한 일입니다."조사후 빠져나간 돈은 7일후에 넣어 준다"고 했지만 다행히 2-3일후에 통장에 들어오더군요.  새로 발급 받은 직불카드는 칩이 붙어 보

Alberta Grant 신청하셨나요?

캐나다는 한국과 비교해서 사회보장제도가 잘 되어있다고 하고, 또한 실제 체험하고 있기도 하다.

이민오자마자 대체로 18세 이하의 자녀를 둔 가정은 흔히 말하는 우유값과 GST 환급을 신청한다. 저소득층인 경우 일반적인 무료 치과치료와 안경구입 보조를 받는 Child Tax Benefit Card 를 신청하고, 또한 아이가 학교를 다니는 경우 Waiver form(학교 Office에 요구)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문구비를 면제받기도 한다.

이민생활 6년 여 하면서 오늘 처음 알게된 사회보장 제도 한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민와서 첫 번째 해야 하는 일이 은행계좌를 개설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은행을 방문하여 계좌를 개설하면서 꼭 해야할 것 중 한가지가 바로 Alberta Grant를 신청하는 것이다.

신체검사 받기 ㅊㅔ험...

샬롬.

주안에서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흔히 워킹비자를 받기위해서 먼저 해야 할 일 중 하나가

신체검사를 받는일이죠...^^

한국에서라면 말이 우선 통하니까...

문제가 없겠지만...

여기선 좀 어렵겠죠.

나의 경우에는 벤쿠버에서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아서 어렵지 않게 받았고, 2개월후에 여기

캘거리 이민국에서 인터넷으로 확인을 받았죠...

그런데 이번에 집사람이 신체검사를 받게되어 여기 캘거리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그에대한 정보를 올려 보려합니다.

특정...병원을 홍보하려는게 아니고, 혹시 신체검사를 받으시는

분을 위해서 도움이 되고자...

먼저, 여기 병원은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병원이름 : Mayfair Hospital

-전화번호 : 403-259-3300

-위치 : Glenmore Trail-Elbow Drive SW

여기도 사기 사건이 일어납니다.

캐나다! 참 좋은 나라다.
공기 좋고, 교육 제도 좋고, 사회 보장 제도 좋고...
그러나 여기도 사람 사는 세상!
가끔은 사기 사건이 일어난다.

종종 이메일을 받는다. 목사님 앞으로 온 이메일이다.
자기는 사우디 아라비아 남편을 둔 미망인인데...
남편이 죽어서 큰 재산을 남겼는데... 믿는 남편의
뜻을 받들어 그 돈을 교회에 기증하려고 하는데...
교회의 은행 구좌를 가르쳐 달라고 하고, 재산을 옮기는데
따른 비용을 보내달라는 것이다.

자칫 눈이 솔깃할 내용이다. 그럴듯하다.
그러나 이에 대한 나의 답장은 간단하다.
"Don't do that any more."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런 메일들이 온다.
교회 목사님 사기치기가 쉬운 모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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